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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밋음..요우이치가 생각보다 능력캐엿구 글고 첨부터 작가가 스토리라인 다 짜놓고 만들엇구나 츠바사 얼굴에 별박아둔거 걍 매력잇게만든 설정인줄 아랏는데 관련캐가 이제서야 나오네... 나오는 인물 개많으면 캐해 매번 기억하기 힘들꺼갘은데...재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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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11권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등장하는 인물들도 많아져서 재밌고 숨겨진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아 흥미로워요. 나츠메와 루카의 과거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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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학원 앨리스 11권 리뷰! 교장들은 진짜 뭐하는 놈들임..? 한참 학교다닐 어린애들을 끌고가서 대체 무슨 위험천만한 일들을 시키고 학원에 안가려고 도망다니는 애 억지로 데려갈려고 이런 짓까지..? 진짜 미쳐돌아가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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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1권 리뷰입니다. 나츠메를 찾으러 요우이치와 나온 미캉인데 표지 보면 알 수 있듯 요우이치가 갑자기 커집니다. 걸리버 사탕으로 인해! 키도 갑자기 크는데 그래봤자 저 나이도 초6-중1 아닌가요? 요우이치는 정말 청소년기때 얼마나 커질려고...그리고 나중 이야기지만 저게 체질로 바뀌는데 그럼 나이를 더 먹은 뒤에는 늘 그 나이보다 10살 많은 나이로 바뀌었다 돌아왔다 하는걸까요. 여하튼 나츠메의 과거도 풀립니다. 생각보다 일찍 나왔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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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지하로 내려간 미캉일행. 위험에 빠진 순간 호타루는 요상한 헬멧을 뒤집어쓰고 부채를 이용하여 폭풍선이라는 기술로 상대방에 대적합니다. 열받았던 위험능력반의 하야테는 호타루의 헬멧이 벗겨진후 단번에 폴인럽하게 되네요. 아 진짜 너무 귀여워요. 요우이치가 위험한 능력을 발현하려하자 미캉이 그에게 안기며 무효화로 그를 저지하네요. 그리고 드디어 든든한 지원군이 도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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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eBook]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1권에서 귀여운 요우이치가 커져요. 얼굴 그대로 잘크는데 몸이 커져서 당황한 요우이치 너무 귀엽습니다. 미캉과 친구들도 어리지만 요우이치는 진짜 아가라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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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1권을 보고 쓴 글입니다. 본편에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년회 에피소드는.. 언제 위험한 일이 생길까 조마조마 하면서 봤어요 ㅠㅠ 애니메이션에서 못 보던 위험능력계 학생들이 나오면서 신기했어요 ㅋㅋㅋ 나츠메 남매 에피소드 등장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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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하구치 작가의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만화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의 표진 요우이치 입니다. 요우이치가 자란 모습 너무 잘 생겼네요~~ㅎㅎㅎ 이번 권의 대강의 스토리를 말해보자면 중등부가 주최하는 신년회에 미캉과 호타루가 초대받습니다. 그리고 나츠메와 루카 또한 여장을 하고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여장이라는 새로운 모습도 보고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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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추억의 만화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1권 리뷰예요. 스포일러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나츠메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네요~ 상처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알게 되니 더 안타까워요. 참 사연 없는 집안은 없죠..ㅜㅜ 미캉 일행이 점점 위험해지는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아직 애들인데.. 그래도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요. 얼른 다음화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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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1권 [ COMIC ] 권의 리뷰이다. 히구치 타치바나 글그림 | 대원 출판사네요. 표지 너무 귀여워요.. ㅠㅠ 표지들 보는 재미도 있네요. 완전 귀엽.... 다음 권 표지는 뭐가 나올지 기대돼요! 그리고 우당탕탕 사건 해결에 나선 미캉과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어케 흘러갈지 기대돼요. 빨리 다음권 읽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