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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학원앨리스 30권 리뷰! 호타루.. 이거 미캉이랑 우정이아니라 찐사랑아님? 미치겠다 다음권이 완결 마지막이라고요..? 아니.. 2부 연재해주세요 지금까진 학원이었지만 이제 모두 졸업한 성인이 된 이후로 2부 연재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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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호타루 진짜 대단한 우정..... 진짜 대단한 선택을 했네요 ㅠㅠㅠㅠ 오빠까지도ㅠㅠㅠㅠ 앞으로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되고 ㅠㅠㅠ 마지막에 미캉이 학원을 나서면서 친구들과의 우정이 너무 마음아팠습니다 ㅠㅠㅠㅠ 다음에 또 만나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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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30권 리뷰입니다. 30권이 이렇게 끝났군요? 사실 마지막은 되게 후루룩 지나갔던 걸로 기억해서 29권 볼때만해도 이게 어떻게 31권까지 이어지지? 했는데 음 어찌어찌 이어지네요. 여하튼 역시나 너무 많이 운 30권... 다시 보니 작가 진짜......(님자를 붙이기 힘든 그녀의 행동) 미캉은 초등학생인데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 싶고 근데 또 만화적으로 주인공 불쌍하게, 하지만 마지막 추억 쌓게해주기 하는게 많이 보여 조금...오..글 거렸지만 그래도 꾹 참고 봤습니다. 너무 장면이 우르르 나오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 같단 생각은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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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3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다음 권이 완결인 학원 앨리스 30권입니다.처을 봤을 떄 호타루 남매의 관계를 이상하게 만들어 버려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나츠메를 그냥 평범하게 살려줄 수는 없었던 건지 묻고 싶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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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30권 eBook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음권이 마지막권이네요. 아이들에게 정이 많이 붙었는데 그리고 호타루랑 미캉.. 둘의 관계가 너무 대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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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30권을 쓰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 포함하고 있습니다. 30권 드디어 마지막권 한권을 남겼네요. 학원을 떠나기 마지막날 밤 호타루가 미캉에게 찾아옵니다. 그리고 미캉의 행복을 바라며 마지막날밤을 함께 합니다. 호타루의 희생과 우정 헌신에 또 다시 눈물이나네요. 아니 이게 어떻게 우정이야. 사랑아니냐고. 가족끼리도 이렇게 못하는데. 다음권 빨리 보고 결말을 눈으로 확인해야겠어요. 모두의 축복속에 학원을 나서는 미캉을 보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초반에 환영받지 못했던 미캉이 떠올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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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30권을 보고 쓴 글입니다. 본편에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타루는 미캉에게 진짜 사랑이 아니었나 싶어요 솔직히 호타루 오빠랑 호타루랑 그런(?) 사이를 노렸다고는 하는데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ㅎㅎ 미캉 기억 잃는 것도 슬펐어요 그래도 베어가 가서 좋았어요 베어 귀여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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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앨리스 30권의 리뷰입니다. 곧 완결이 다가오네요. 그동안 재밌게 읽기도 하고 정도 생겨서 섭섭하고 아쉬운 거 같아요. 확실히 초반 부보다는 뒤로 갈수록 재미가 반감되는 면이 없지 않아 있네요... 이건 작가의 역량이 그 정도 밖에 안되니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기억이 나서 어릴 적 향수도 느껴지고 좋았습니다. 실물 만화책 보다 이북 만화책이 확실히 편하네여. 재밌게 잘 봐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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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추억의 만화~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3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시 유의해주세요. 다음권이 완결이라니..ㅜㅜ 30권까지 읽으면서 캐릭터들에게 정이 엄청 많이 붙어서 끝이 있다는 게 너무 슬퍼요. 하지만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만화이니 이제 보내줄 때도 된 것 같네요. 아직 한권 남았긴 하지만ㅋㅋ 작가님 다른 작품 있으면 그것도 읽으려고요. 30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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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앨리스 30권의 리뷰입니다. 곧 완결이네요. 그동안 재밌게 잘 달렸었는데 뭔가 섭섭하고 아쉬운 거 같아요. 확실히 초반부보단 뒤로 갈수록 재미가 반감되는 면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애들이 행복하면 되지 뭐 ㅎ... 이런 생각으로 읽고 있어요.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 봤어서 만화책도 구매하게 됐는데 화질도 좋고 재밌게 잘 봐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