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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학원 앨리스 21권 리뷰! 그냥 어릴때 애니메이션 재밌게봐서 추억여행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건데 부모님들 과거편이 이렇게까지 어두울줄은 .. ㅠ 지하철에서 눈물나는거 참으면서 봤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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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1권 리뷰입니다. 나츠메와 미캉은 예전부터 이어진 인연이지만 정말 단순하지 않은게 나츠메의 어머니가 미캉을 받았다니... 그리고 나츠메의 유형은 어머니의 유전이었군요. 물론 어머니는 그냥 사고로 일찍 돌아가시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신경쓰이는 부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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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1권 리뷰입니다. 벌써 21권까지 읽었어요. 어릴적에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했던 기억이 남아있어 원작으로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그때만큼 지금도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네요. 확실히 마법같은 화려한 내용들이 나오니 지루할틈이 없네요. 과거의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를 알게되면서 자신이 엄청난 사랑속에서 태어난걸 알게된 미캉은 엄청난 감정에 휩싸이고 과거 자신이 지금 할아버지에게 어떻게해서 키워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게됩니다. 다음편이 너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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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eBook]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21권도 과거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과거로 가서 예전에 있던 일들을 보는 미캉과 동료들이 나옵니다. 유카가 미캉을 맡기게 되는 과정도 나와요. 과거가 이렇게 슬퍼도 되는건가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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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1권을 보고 쓴 글입니다. 본편에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키와 이즈미 서사 다 보여주고 (하.. 찌통..) 초등부 교장 악행도 드러나요 빌런 확정입니다 ㅜ 유카랑 미캉이 제대로 재회하고 나루미랑 도망쳤으면 좋겠지만.. 뒤에.. 네..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요 ㅜ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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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아빠는 누굴까 했는데 다른 의미로 놀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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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하구치 작가의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만화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앨리스 학원의 과거에서 미캉은 엄마 유카와 아빠 이즈미의 만남과 영원한 이별, 초등부 교장과의 불화를 알게 됩니다. 미캉을 향한 엄마의 사랑에 미캉은 어떤 결심을 하게 되고, 그렇게 미캉 일행은 진실을 알고 현재로 돌아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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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나츠메의 어머니인 카오루가 표지에 있네요.ㅎㅎ 미캉의 어머니인 유카의 이야기예요~ 전 이 부분 너무 재밌어서 어릴 때 읽고 또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다시 읽어도 역시 재밌고요. 다음편엔 호타루의 오빠 그 이름 까먹은 아무튼 그 소년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름 외우기 어렵네요 하하~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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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앨리스 21권 책의 리뷰입니다. 어릴 때 애니로 재밌게 봐서 이렇게 만화책까지 구매하게 됐는데 애니 내용 이후는 굉장히 어둡고 심오한 사건들의 전개가 이어집니다. 세계관도 설정도 다 넘 재밌고 독특해서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사건이 점점 절정에 치닫는 모습이 나오는데 넘 재밌습니다. 학원앨리스의 주요 키워드는 #순정만화 #학원물 #판타지만화 #성장물 #로맨스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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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표지가 나츠메랑 나츠메 엄마인가? 까아~ 나츠메 엄청 귀엽잖아!!!!
과거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 그나저나 저 외부로 가는 열쇠구멍 좀 신기하다. 어쨌든 어릴때 유카를 떼버린 부모도 열 받지만, 갈곳 없어 부모를 찾아간 유카를 대하는 부모도 참 열받네. 진짜 배아파서 낳은 자식 맞음? 애기도 있는데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까... 그나마 나츠메 엄마가 많이 도와줘서 다행이다.
그런데, 이 학원은 학생 때는 그렇게 노예 부려먹듯 해먹더니, 졸업하면 그 때만큼 신경은 안 쓰나보네?
많이 불행했지만, 그래도 주변에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아 앨리스 결정석으로 겨우겨우 살아가는 유카를 보니, 왠지 가슴 아프면서도 사랑받아 좋고... 뭐 어쨌든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