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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역사공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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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접근하기도 편하게 잘만든 역사풀이 책이네요역사적인물 공부도 할수 있고 재미더 더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보게되네요아이도 재밌다고 너무너무 좋아해서 역사 공부 필요하다면 보면 좋을꺼같아요짱짱 추천 하게 됩니다. 무적핑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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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접근하기도 편하게 잘만든 역사풀이 책이네요

역사적인물 공부도 할수 있고 재미더 더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보게되네요

아이도 재밌다고 너무너무 좋아해서 역사 공부 필요하다면 보면 좋을꺼같아요

짱짱 추천 하게 됩니다. 무적핑크님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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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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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6권 무적핑크 작가님의 천재적인 역사풀이 만화입니다.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부분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가는데 현대적인 요소를 역사에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정말 참신하다. 이 작품 외에도 세계사톡과 삼국지톡 등도 있는데 지금 연재중인 삼국지톡이 끝난다면 다음 톡 시리즈는 무엇일까 기대가 되기도 하고 언제든지 다시 읽어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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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6권

무적핑크 작가님의 천재적인 역사풀이 만화입니다.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부분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가는데

현대적인 요소를 역사에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정말 참신하다.

이 작품 외에도 세계사톡과 삼국지톡 등도 있는데

지금 연재중인 삼국지톡이 끝난다면 다음 톡 시리즈는 무엇일까 기대가 되기도 하고

언제든지 다시 읽어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k*****3 2022.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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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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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6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정약용, 박지원 같은 뛰어난 실학자들이 활약하고 천주교를 비롯해 서양 문물이 유입되기 시작했으며 상업이 발달하는 등, 조선의 국력이 기울기 전 마지막 불꽃을 불태우듯 융성한 시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세종 치세기 이후 조선의 두 번째 번영기라고 할 만한 때라 많은 조선사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어느 권보다 풍성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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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6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정약용, 박지원 같은 뛰어난 실학자들이 활약하고 천주교를 비롯해 서양 문물이 유입되기 시작했으며 상업이 발달하는 등, 조선의 국력이 기울기 전 마지막 불꽃을 불태우듯 융성한 시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세종 치세기 이후 조선의 두 번째 번영기라고 할 만한 때라 많은 조선사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어느 권보다 풍성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n******e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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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6]많은 드라마와 영화의 소재가 되었던 영조와 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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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이나 영화의 소재가 되기에 가장 적합한 주제는 전쟁이 아닐까 싶다. 인간의 본성을 가장 잘 표현하였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누구 말대로 나만 안 죽으면 가장 재미있는 것이 전쟁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조선의 건국이나 임진왜란 등을 배경으로 한 사극이나 영화가 많이 제작되었다. 그런데 내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인지 몰라도 영조와 정조 시대를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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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극이나 영화의 소재가 되기에 가장 적합한 주제는 전쟁이 아닐까 싶다. 인간의 본성을 가장 잘 표현하였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누구 말대로 나만 안 죽으면 가장 재미있는 것이 전쟁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조선의 건국이나 임진왜란 등을 배경으로 한 사극이나 영화가 많이 제작되었다. 그런데 내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인지 몰라도 영조와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사극이 최근에 많이 만들어진다는 느낌도 든다. 요즘은 전투에 대한 내용보다 숨겨진 이야기를 많이 다루는 것이 유행이다.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하여 이야기를 그럴 듯하게 허구를 더하기도 한다. 그런 영화나 사극을 보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인물들에 숨은 이야기에 대해 생각하고 정말 저랬을까?’라고 상상을 더하기도 한다. 세종대왕에 대해서는 업적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조선 후기에 다시 전성기를 이끌었던 영조와 정조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나마 사극을 보면서 정말 뛰어난 인물이었고 천재였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일 것이다.

 

  숙종하면 장희빈과 인현왕후가 떠오르고 나머지는 잘 모르는 것은 사실이다.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과 같은 큰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당파 싸움이 한창이고 흥미도 없는 예송 논쟁이니 이기론에 대해 암기만 하였기에 더욱 관심이 없었을 수도 있다.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대동법이니 규장각 등에 대해 제목만 외우고 있는 수준인데 그렇게 만든 장본인들이 바로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 밥그릇 챙기는 선생들 때문은 아니었겠는가? 칠판 가득히 판서를 가득하고 시험에 나오는 내용만 가르치고 문제 풀이만 하다 보니 사도세자가 왜 뒤주에 갇힐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노론이니 소론이니 하는 것은 그저 당파 싸움에 불과했고 나라를 좀 먹는 기생충과 같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왜 그들이 그렇게 싸워야만 했으며 암살에 대한 위협 때문에 정조는 밤새 책을 읽을 수 밖에 없었다는데 무엇이 그를 위대한 임금으로 이끌었는지 과연 독서만이 전부였는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조선왕조 실톡은 우리에게 보다 많은 생각을 하도록 한다. 누구나 다 아는 지식들을 나열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한번쯤 생각해보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해 공부하라고 말은 하지만 항상 되돌아오는 답은 한결같다. ‘왜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가?’ 이다. 나 역시도 그 시절 그런 의문을 가졌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다 보니 어떻다라고 정답을 말할 수는 없지만 꼭 알아야만 하는 그런 것이 바로 역사이다. 지금도 물론 답을 해줄 수는 없지만 역사를 통해 지혜를 얻는 것은 사실이다. 역사는 반복되기 마련이니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도 있고 미래를 설계해보기도 한다. 그런 역사 이야기를 따분하게 공부한다면 누가 흥이 나겠는가? 어떤 역사 선생들도 하지 못했던 반란이 계속되고 있다. 만화로 제작되기도 하고 스타 강사들이 유튜브 등을 통해 열강을 하기도 한다. 어떤 형태라도 좋다. 우리 아이들이 관심을 갖게 해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조선왕조 실톡이 아주 새로운 도전을 했다고 본다. 누구도 해보지 않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언어도 함께 변하기에 수년이 지나서도 꾸준히 사랑 받는 스테디 셀러가 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지금은 급식체를 쓰지만 또 어떻게 우리의 유행이 변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특히나 외국어로 번역한다는 것 자체는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그렇지만 만화를 통해 우리에게 쉽게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s******5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