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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잘해준 쿄우 어쩌고 초반의 모습은 많이 사라진 쿄우는 일편단심 여주뿐이고 여주는 효우를 좋아하지만 왜 사귀지 않는 건지 그렇고 다른 남자애까지 꼬셔서는 마라톤 대회에서이리 서로 경쟁을 부추기다니요. 결국 자신은 다리 다쳐커서 그들의 경쟁은 응원만 날리고서는. 그런 모습을 본 쿄우는 1등을 놓치고 그녀에게 향하지만 1등을 열심히 한 남조는 어쩌라고요. 둘에게 다 주기엔 여주는 1명이고 여튼 고딩들의 이런 삼각이야기는 재미있지만 짜증도 나고 안타깝기도하기도하네요. 그래도 마지막을 향하는거 같아서 재미나게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