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과 편견은 원래 좋아하던 작품인데요. 영어 공부도 할 겸 원서로 읽어봐야지 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이렇게 원서로 읽고 공부하다 보면 언제가는 한국어로 번역된 작품과 원서 사이에 차이점이나 이런걸 느낄수 있게 되겠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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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님의 오만과 편견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1) 입니다. 영어 원서 시리즈로 첫번째 입니다. 오만과 편견도 굉장히 유명한 작품이죠 영화화한 작품을 본 적이 있어요. 책도 구매했었지만 역시 원서는 처음입니다. 핸드폰설정으로 916페이지 정도 되는데ㅎㅎ 한글로 읽는 것도 오래걸리는데 원서로 이정도면 엄청 오래걸리겠어요 |
| 제인 오스틴 작가님께서 쓰신 오만과 편견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만과 편견은 지금도 미디어로 재해석 될 정도로 클래식한 명작이죠. 개인적으로 요새 나오는 많은 작품들에도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원서도 궁금했는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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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1)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엘리자베스와 다아시의 로맨스 스토리인 오만과 편견 빙리와 다아시가 엘리자베스네 근처에 있는 대저택에 머물게 되면서 엮이게 되는 이야기로 자존심 강한 아가씨인 엘리자베스는 번번히 다아시와 부딪히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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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때 받은 쿠폰으로 뭘 볼까하고 찾다가 발견한 제인 오스틴 작가의 오만과 편견 원서이다. 오만과 편견은 워낙에 유명한 작품인데 아직 읽어보진 못했다. 아이폰 미니 12로 책을 열어보니 650페이지 정도 되는데 소설 전체인지 일부인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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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소설과 영화로도 익숙한 오만과 편견!! 소설도 보고, 영화도 봤고, 만화책도 봤다. 이번에는 원서로도 구매!! 아름답고 매력적인 엘리자베스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생각하는 똑똑하고 당찬 아가씨이다!! 조용한 시골에 부유하고 명망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가 여름 동안 대저택에 머물게 되고, 대저택에서 열리는 댄스 파티에서 처음 만난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서로를 의식한다. 하지만 자존심 강한 엘리자베스와 무뚝뚝한 다아시는 만날 때 마다 서로에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어긋난다. 하지만 다이시는 엘리자베스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비가 쏟아지는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언덕에서 가슴 속 깊은 곳에 담아둔 뜨거운 사랑을 그녀에게 고백한다. 다아시가 자신의 친구 빙리와 그녀의 언니 제인의 결혼을 제인이 명망있는 가문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한 것을 알게 되자, 그를 오만하고 편견에 가득 찬 속물로 여기며 외면한다.... 이 후 서로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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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Maker에서 나온 제인 오스틴 : Jane Austen 저에 오만과 편견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1) 리뷰입니다. 너무 유명한 작품이지만 아무래도 원서로는 접해본 적이 없어서 원서의 느낌은 어떨지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
| 영국드라마로도 재밌게 봤었던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다아시 역으로 나왔던 콜린 퍼스의 팬이 되어버린 작품이었는데 이렇게 영어 원서로 읽으니 드라마가 머릿 속에 많이 떠오르기도 하면서 새롭게 느껴졌다. 재밌고 좋은 세계 문학들을 이렇게 이북으로 편하게 원서로 읽을 수 있어 너무 좋다. |
| 제인 오스틴 작가님의 오만과 편견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1) 리뷰입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유명한 작품이어서 여러번 구매했던 작품이에요. 고전적인 표지도 마음에 들고 영어 원서도 소장하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