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멋지다.
국내의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강한 색?? 이라기보다는 상당한 일관성을
유지하고 보여주는 일상의 실천
그들의 작업물을 정리한 책이다.
불과 스튜디오 생긴지 3-4년 만에 이런 책을 만들어 낸다는 것,
그들의 실천력과 행동력에 박수를 보낸다.
이런 스튜디오는 정말 오래가고 오래가야한다.
아마도, 그리고, 그럴 것이다.
이 책을 알거나 구매하거나 관심있거나 한다면
이미 그 기본요건은 갖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