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에서 제 부사수로 배정된 신입사원이 이 책을 보고 있길래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코딩을 처음 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초보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꼼꼼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초보자들은 처음부터 너무 깊은 내용까지 알려고 하기 보다는 폭넓은 내용이 담긴 이런 책을 읽고, 프로그래밍의 전체적인 맥을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전에서는 단순한 코딩 문법보다는 전체적인 코드를 구조적으로 보는 눈이 필요하거든요... 울 부사수도 이 책 읽고 제 일 좀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네요 ㅋㅋ 주저리 주저리 넘 말이 많았네요 암튼 강추~ |
| 이 책은 작지만 정말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처음 접한 사람들, 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기위해 노력하는 독자들이 반드시 보아야할 필독서로 강력 추천합니다. 이 책은 구성은 초보자가 보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특징과 종류, 역사등의 개략적인 이야기로부터 시작해 현재 주목받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6개로 구분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언어를 어떤 이유로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언제, 무엇때문에 만들었는지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많은 문제들에 관해 속시원하게 길을 제시해 주는 책 같습니다. 지금껏 구입한 프로그램 책 중 가장 많이 볼 것 같은 책이 될것 같네요. |
| 이 책은 정말 보기 드문 특별한 책이다. 보통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하면 혼란에 빠지기 쉽다. 무엇이 중요한지, 어떻게 공부해야는지 혼란 스럽다. 특히, 학원이나 학교에서처럼 체계적인 수업을 받지 않고, 독학으로 공부할때 이 혼란은 말할 수 없이 심하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이라는 거대한 숲에 대해 소개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이점,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의 관계, C 언어와 객체지향 언어, 웹언어, 데이터베이스, 모바일 언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각각의 언어에 대해 누가, 무엇을, 언제, 무엇때문에, 어떻게, 어디서.. 와 같이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프로그래밍의 넓은 숲에서 헤메고 있던,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인것 같다. 특히, 이 책은 공부하는 방법과 요령, 새로운 기술 발전 동향, 정보의 중요성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볼수 있다 " 라는 말이 있다. 문법서만 갖고, 사소한 문법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내가 어디쯤에서 어떤걸 하고 있는지 망각할 수 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의 넓은 세계의 윤곽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입문자, 프로그래밍의 세계에서 혼돈에 빠진 개발자들에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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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로그래밍을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하면 무조건 C부터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지게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목표로 잡은 분야가 있으면 그 분야에 대해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가 되어 있으니 참으로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왜 언어를 해야하는지 모르고 무턱대고 언어를 하는 사람들과 언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떤언어를 선택해야 하는 기준을 적어놔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그냥 한번 읽어보기보다는 계속두고 참조해도 좋은 책인듯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프로그래밍은 새로운 창조 활동입니다. 컴퓨터 하드웨어는 기계적인 신호인 1과 0을 처리하는 기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은 이러한 기계를 이용하여 음악 감상, 쇼핑, 문서 작성, 파일 전송등의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S/W를 작성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만약 여러분에게 누가 비행기(하드웨어)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를 조정(소프트웨어)할 수 없다면 그 비행기는 전시용 말고는 쓸데가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밀가루, 설탕, 소금과 같은 음식재료는 있는데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모른다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작성은 제한된 능력의 하드웨어를 갖고 새로운 창조 활동을 할 수 있는 도구를 작성하는 어려운 작업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항상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사용하기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