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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가 그린 발레리나 얼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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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의 산책>우아한 발레리나들의 동작들을 아름답게 그린 드가드가의  발레리나 그림은 왜 특별한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나조차 그리 쉽게 알지 못했던 드가가 그린 발레리나의 비밀.드가는 번화한 도시의 풍경, 오페라하우스, 카페의 풍경을 그린다.작업 초기, 드가는 과거의 일들을 그리는 화가였다고 한다.초기에 드가가 그린 그림들은 우리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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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의 산책>
우아한 발레리나들의 동작들을 아름답게 그린 드가
드가의  발레리나 그림은 왜 특별한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나조차 그리 쉽게 알지 못했던 드가가 그린 발레리나의 비밀.

드가는 번화한 도시의 풍경, 오페라하우스, 카페의 풍경을 그린다.
작업 초기, 드가는 과거의 일들을 그리는 화가였다고 한다.

초기에 드가가 그린 그림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발레리나의 그림들과는 사뭇 다르다.
공간 저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그림이지만 금방이라도 발을 높이 들어올릴 듯한 발레리나의 동작이 느껴지는 드가의 그림과는 달리.
초기 드가의 그림 속에서 말, 사람, 사물들은 정지되어 있다.
잘그린 삽화 같은 느낌이다.
풍경을 한참 바라보고 사람들을 바라보던 드가는 어느날 깨달았다.
모든 것들은 움직이고 있다는 것.
인상주의가 색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드가는 움직임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 것이다.

"움직이는 버스에서는 창밖을 오가는 사람들의 얼굴이 흐리게 보였어요. "

파리의 분주한 모습들.
드가는 그 움직임을 대변하는 사람들의 얼굴에 집중한다.


드가의 발레리나들이 얼굴이 없는 이유는 바로
드가가 움직임, 속도, 방향에 따라 발레리나의 얼굴들이 쉬지 않고 움직이기에
그러한 속도감을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찰나의 시간들이 이 얼굴 하나에 들어있게 된 것이다.
드가의 그림을 보며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나도 아이도.
왜 발레리나의 얼굴이 우리가 보기에 다소 흉측해 보이는 것인지.
그것이 미술사적으로 얼마나 위대한 표현인지를 말이다.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도,
작품에 대한 깊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그림책.
모마 꼬마 예술가 그림책.
7세 아이 명화 그림책으로 추천


by 지아이제인 
p******1 201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가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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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아템전책육아 - 소니아 들로네, 마티스의 정원, 드가의 산책16시간 전URL 복사통계본문 기타 기능책육아 - 소니아 들로네, 마티스의 정원, 드가의 산책지난번 르네 마그리트에 이은그림책 소개https://blog.naver.com/wintersky2/221197477693책육아 -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책육아 -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오늘의 책육아 괜찮은 책 소개 내가 더 좋아하는 별림이 책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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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아 - 소니아 들로네, 마티스의 정원, 드가의 산책

16시간 전
URL 복사통계

책육아 - 소니아 들로네, 마티스의 정원, 드가의 산책

지난번 르네 마그리트에 이은
그림책 소개

https://blog.naver.com/wintersky2/221197477693

소니아 들로네, 마티스의 정원, 드가의 산책
뉴욕 현대미술관 MoMa에서 기획한 책들로
유아뿐만아니라 초등, 중등까지도 충분히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미술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따로 하기도 했는데 
이 책들은 학교에 가서 수업에 바로 적용시켜도 참 좋을 책 같다





이번 포스팅은 이 책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






소니아 들로네



소니아 들로네는 사물이나 사람, 장소를 묘사하는 대신 
색과 형태, 소리 그리고 움직임을 담아내는 것에 관심이 많은 화가이다

특히 그녀의 그림에서 음악은 아주 중요했는데 
그 영향으로 그녀의 아들 샤를은 커서 재즈 음악가가 되었다
이 책에서도 나오는 샤를

그녀의 그림처럼 삽화도 밝고 선명하고 대비되는 색

소니아 들로네는 화가 로베르 들로네와 결혼했다
들로네 부부는 밝고 선명하고 대비되는 색들이 동시에 보여졌을 때 
어떤 특별한 형태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했다

"세상에 색이 있어서, 그리고 색들이 이불처럼 세상을 따뜻하게 덮을 수 있어서 기뻐요"
우리 아들도 이렇게 이야기한다면 참으로 예쁠 듯









두번째 책 

마티스의 정원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재현한 그림책

마티스의 그림이 강렬하기에 그림책으론 어떻게 표현했을까? 
많이 궁금했는데 
책장을 넘기는 순간 웃음이 지어졌다 


우와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가다니
마티스의 그림 기법인 오리고 종이 붙이기를  이야기 처음부터 활용하여 전개하였다



마티스는 가위가 종이 사이를 스윽 스윽 미끄러지듯 움직일 때
하늘을 날 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새들도 하늘을 날 때 이런 느낌이겠지?








중간 중간 플랩북으로 마티스의 작품이 나타난다

그의 그림을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구성되었다 
이런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예술을 느끼게 한다면
그 누구도 명화 보기를 어려워 하지 않을것 같다




드가의 산책


중학교때 정말 열심히 봤던 화가
드가

마네, 모네, 드가, 르누아르..
드가는 인상파 화가로 잘 알려져있다 
하지만 드가는 인상파보다 사실주의 화가에 더 공감했다

주변 도시 생활상을 묘사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그의 작품에선 세상의 풍경과 사람들의 인상을 수집한다
모자를 고르고 있는 소녀를 관찰하고 그린 그림

그 그림을 자연스럽게 책에서는 이야기로 이끌어 나간다 
이러한 스토리 구성은 
아이들이 미술적 시각으로 주변을 세밀하게 관찰 하도록 유도 할 수 있는 것 같다



세탁소에 있는 두 여인의 모습

판화로 제작된 '다림질하는 여인들'

두 여인의 하루 일은 언제쯤 끝났을까요?



그림과 더불어 상상력까지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2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 RHK 꼬마예술가그림책 [드가의 산책]:프랑스에 물들다
"주니어 RHK 꼬마예술가그림책 [드가의 산책]:프랑스에 물들다" 내용보기
주니어 RHK의 꼬마 예술가 그림책저희집에 꼬마 예술가 그림책 6권중아이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그림책이에요.에드가 드가의 그림풍이 확실하고,시대적 프랑스 옷차림과 문화를느끼기 충분한 그림책으로 5살 꼬마도낯선 시대를 그림책을 통해즐겁게 익히고 있어요^^ 어쩜 주니어 RHK의 꼬마예술가그림책은한권 한권 화가에 딱 맞게그림도 이렇게 잘 그려놓았는지~~제가 앞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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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의 꼬마 예술가 그림책


저희집에 꼬마 예술가 그림책 6권중

아이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그림책이에요.


에드가 드가의 그림풍이 확실하고,

시대적 프랑스 옷차림과 문화를

느끼기 충분한 그림책으로 5살 꼬마도

낯선 시대를 그림책을 통해

즐겁게 익히고 있어요^^




 




어쩜 주니어 RHK의 꼬마예술가그림책은

한권 한권 화가에 딱 맞게

그림도 이렇게 잘 그려놓았는지~~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소장가치 200%의 책이라고 했지요^^




주인공 화가의 그림을 감상하는 맛도 있지만,

화가의 그림세계를 담은 삽화또한

보는 재미를 주거든요.

 





에드가 드가는 프랑스 파리에 살았어요.







 


 




북적거리는 도시를 다니며

사람들을 구경하며

다니는걸 좋아하게 되었지요.



 




그림을 보며 옛날 프랑스의 의상등을

볼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남자,여자 의상이 보는재미 두배지요^^





 


드가는 버스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흐릿하게 보인다는 것을 깨닫고

그림에 적용해요.


<남자와 여자의 두상>이라는

그림이 탄생했네요.




 



 

 




모자를 파는 상점을 관찰하고

그린 <모자 상점>.


 

 




종이에 파스텔로 그린 그림이라고

하더라구요.





세탁소에서 다림질을 하고 있는 여인들~




아영이가 왜 옷을 벗고 일하고 있냐고

ㅋㅋㅋ



그러고 보니 창밖의 사람들은 긴팔인데

다림질을 하고 있는 여인들은 반팔..




 



아무래도 다리미의 열기와

열심히 일해서 더울수 있다는 느낌을

그림을 통해 느낄수있어요.


드가는 종이에 모노타이피 판화 기법으로

<다림질 하는 여인들>이라는

그림으로 남겼어요.









​ 


 



경마장도 나와요.

남자,여자,어린아이 모두 경마장을

보고 즐기는 모습이 이 시대 하나의 스포츠라는

것을 말해주지요.



아영양은 왜 여자가 우산을 썼느냐고..


옛날 프랑스에서는 여자들은 양산을쓰고,

남자들은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멋이

있었다고 얘기해 주었더니~

신기해해요.


모자도 깃털달린거 쓰고 다니지?

하고 말해주니

정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경마장의 여인들을 보고

난 후에 그린 드가의 그림이에요.







​ 


드가는 파리에서 오레라극장을 가장

좋아했을거라고 해요.


왜냐하면 극장에서 공연한

발레리나 그림이 많아서일거 같아요.




아영이는 극장이 너무 작대요 ㅋㅋ


​ 


 



드가가 그린 발레리나 그림들을 보더니

아영이 명화카드에도 발레리나 그림이 있다고

본적이 있다고 해요^^




드가는 무대 뒷모습도 구경하며

그림으로 남겼네요.




 



 


주니어 RHK의 [드가의 산책]

드가 이야기를 읽으면서

프랑스 시대풍도 느낄수 있고,

다양한 기법을 시도한 에드가 드가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어

너나도 좋은책이에요




 

글과 그림이 에드가 드가의 그림에

대한 느낌을 전혀 해치지 않고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이끌어주는거 같아요.



좋은 그림책이라 역시 다르네요.


마지막에는 책속에 나왔던 드가의작품이

어떤 기법으로 만들어 진건지

나와요.




한번씩 이야기하고 넘어갈수 있었어요.



책 읽기가 끝나니

자기도 발레리나 그림이 있다며

가지고 오네요^^


 



에드가 드가의 작품 맞네요 ㅋㅋ



아이들에게 좋은 그림과 글을

동시에 보여줄수 있는책

주니어 RHK의 꼬마예술가그림책

[드가의 산책]

적극 추천해요!!!







 

r******i 201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