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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양코믹스에서 출판된 와타나베 아유 작가님의 러브하우스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슈세이가 형 소쥬(사람 이름이 어떻게 소쥬?) 집에 잠깐 가서 사느라 아오이와 떨어져지내게 되는데요. 하지만 아오이는 슈세이가 자기를 위해 떨어져 지내자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의 라부라부 사랑지수는 더 높아집니다. 그나저나 소쥬 턱에 수염인지 뭔지 밀어버리고 싶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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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러브하우스 정말 오래동안 봐온 것 같네요. 처음의 재미가 완결까지 이어졌으면 좋았을 테지만 인기가 있으니 스토리를 늘리는 건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네요. 22권에서는 아오이와 슈세이 두 사림의 한 지붕 아래 동거이야기가 끝이났습니다. 앞으로도 스토리도 잘 마무리해서 완결까지 좋은 만화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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