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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C를 알기쉽게 설명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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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C의 완전초보를 위한 책은 아닙니다.. C의 완전초보가 리눅스C책을 볼이유도 없겠거니와 보기도 힘들다고 봅니다.. 책의 저자는 C에 대해 전혀모르는 사람도 볼수 있게끔 책을 구성하였다고 하지만은 C를 처음접하는 사람이 보기엔 약간 무리가 있구요.. 적어도 약간이라도 포인터를 다룰수 있는 사람이 보기에 적합한거 같습니다.. 일단 책의 장점은 정말 초보자
"리눅스 C를 알기쉽게 설명한책.." 내용보기
이 책은 C의 완전초보를 위한 책은 아닙니다.. C의 완전초보가 리눅스C책을 볼이유도 없겠거니와 보기도 힘들다고 봅니다.. 책의 저자는 C에 대해 전혀모르는 사람도 볼수 있게끔 책을 구성하였다고 하지만은 C를 처음접하는 사람이 보기엔 약간 무리가 있구요.. 적어도 약간이라도 포인터를 다룰수 있는 사람이 보기에 적합한거 같습니다.. 일단 책의 장점은 정말 초보자도 따라하기 쉽게끔 알기쉽게 책을 구성하였구요.. 특히 많은 함수가 등장하기 때문에 이 책을 끝까지 보고 따라하기만 한다면 능숙하게 C를 다루지는 못해도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 어떤 함수가 이용되는지 개념을 확실히 잡을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프로그래밍의 큰 줄기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너무 함수 하나하나의 기능과 개념전달에 치우쳐져있어서 막상 프로그램을 작성하려고 하면 좀 막막하다는 느낌이 들수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리눅스 C를 다룬 책중 가장 쉽게 쓰여져있지 않나 싶을 정도로 정말 쉽습니다.. 이 책을 어느정도 독파하고 Beginning Linux Programming 정보문화사 이 책으로 공부하면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요즘은 더욱더 C는 포인터가 절반이다라는생각.. 다시 하게 되네요.. 유닉스를 사랑합시다. ^^
p********e 2006.10.25.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기 입니다.
"후기 입니다." 내용보기
실망 입니다. 기대를 했던 책인데.. 책을 받아보면 책소개에.. 필독서..이 책한권으로 충분하다는 소개글이 있습니다. 하지만..과연 그럴까요? 저는 이 책을 보기전에 열혈강의 c 를 한번 봤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유닉스 환경에서c 를 할일이 생겨서 유닉스 내용도 있겠다 c 정리도 할겸 이책을 샀습니다. 일단 중요한 부분이 많이 빠져 있습니다. 많이 어려워 하는 포인터 부분
"후기 입니다." 내용보기

실망 입니다. 기대를 했던 책인데..

책을 받아보면 책소개에.. 필독서..이 책한권으로 충분하다는 소개글이 있습니다.

하지만..과연 그럴까요?

저는 이 책을 보기전에 열혈강의 c 를 한번 봤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유닉스 환경에서c 를 할일이 생겨서 유닉스 내용도 있겠다 c 정리도 할겸 이책을 샀습니다.

일단 중요한 부분이 많이 빠져 있습니다.

많이 어려워 하는 포인터 부분은 너무 짧게 다루고 있고

중첩포인터(포인터의 포인터) 내용은 완전 빠져 있고 중요한 문자열포인터도 자세하게 안나와 있으며,

또 중요한 포인터배열, 구조체 배열 내용은 완전 빠져있습니다.

이 내용들은 열혈강의 책에 모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책 뒷 부분에 유닉스 부분 내용은 어떨지 모르겠는데...앞 부분의 c 기초부분은 실망 입니다. 책 구성도 앞, 뒤 엉성 합니다.

유닉스 책도 아닌것이 c 책도 아닌것도 좀 애매한 거 같습니다.

특히 c 완전 처음접하시는 분들은 완전 비추천이고 책 뒷 부분 유닉스 부분이 아닌 c  프로그래밍 때문에 사실분들은 비추합니다. 

  

s******0 2011.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를 위한 linux c 프로그래밍
"초보자를 위한 linux c 프로그래밍" 내용보기
6개월 전인가 사서 공부를 했는데, 처음에는 초보로서 무작정 암기하면서 그 때는 그냥 내용이 많고 두꺼워서 좋은 책인줄만 알았는데, 다른 언어의 좋은 책과 비교해보니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책. 두껍고 지루한데다가 많은 내용이 초보자들이 당장 쓰지도 못할 많은 함수들에 대해 지나치게 많은 설명과 예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중간에서부터는 예제에 필요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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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인가 사서 공부를 했는데, 처음에는 초보로서 무작정 암기하면서 그 때는 그냥 내용이 많고 두꺼워서


좋은 책인줄만 알았는데, 다른 언어의 좋은 책과 비교해보니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책.


두껍고 지루한데다가 많은 내용이 초보자들이 당장 쓰지도 못할 많은 함수들에 대해 지나치게 많은 설명과


예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중간에서부터는 예제에 필요도 없는 헤더파일들을 많은 예제에 집어 넣어서 헷갈


리게 만들고, 배우는 초보인 나도 위키로 헤더파일의 함수를 참조해서 필요 없는 헤더파일을 지우고 예제를


작성하는데, 그렇게 필요없는 헤더파일이 여기저기 많이 삽입되어 있어서 예제가 너무 무성의한건지 아니면


저자의 이해가 부족한건지 모를지경이었다.



게다가 포인터에 대한 설명도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서는 서버가 단 한


개의 파일로 작성되고, 클라이언트 역시 단 한 개의 파일로 작성된다. 초보지만 다른 python 책에서 배운


데로 읊어보자면 재사용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c언어에 대해 아직도 이해가 많이 부


족한지라  한 파일로 모든걸 작성하는게 안 좋은 것인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어쨌든 초보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다지 좋은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b****x 201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