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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20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어 타인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한신분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무협이라는 내용 이재미있어요 소설을 만화한게 잘 된 케이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게임을 만화로 보니까 더 좋아요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들이 잘 나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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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8922437?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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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20권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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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2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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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위대한 소설가 고 김용 작가님이 지은 동명의 무협지를 가지고 황옥랑 화백이 만화로 그려낸 무협만화 [천룡팔부] 리뷰합니다. 지난 19권에서 토번국 그러니까 지금은 중국에게 강제합병당한 티베트에서 온 사제들이 나타났죠. 연꽃 위에 서 있는 엄청난 경공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20권에서는 그 구마지의 세 사제들이 소봉과 싸우는데 참말로 굉장합니다. 검기가 나가듯 화공(불꽃)을 날리는데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는 직접 보셔야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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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한권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역시 내용이 좋네요.ㅎㅎ 11세기 말 송나라의 중국 대륙을 배경으로 거란인 이면서 한인으로 자란 비극의 영웅 소봉(교봉), 무예를 싫어하면서도 수많은 절기를 몸에 익히는 운남 대리국의 왕자 단예, 본의 아니게 규율을 깨어 버린 소림사의 승려 허죽, 옛 대연국의 후예로 일족의 비원인 왕조 부흥을 꿈꾸는 귀공자 모용복 4인의 젊은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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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무협소설이나 무협만화 에서의 여성 무림인들의 전투는 남성무림인 들의 전투와 비교하면 무공의 파괴력 보다는 남성의 무림인 들의 전투에 비해서 좀더 전투의 느낌이 소규모 화 되어 있으나 천룡팔부 에 등장하는 천산동모 와 이추수 두사람의 기운은 엄청 강한것으로 묘사되고 또 그렇기 때문에 두사람의 전투를 할때마다 땅이울리고 땅이패이는 엄청난 전투씬이 이 만화에 자주 등장합니다. 단지 천산동모 와 이추수의 다른점이 있다면 내공이나 무공이 천산 동모의 것이 더 강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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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봉은 정말 불사신 같은 존재네요. 죽어다고 생각될 때마다 다시 살아서 돌아옵니다. 소봉은 음모에 빠져서 감옥에 투옥되고 감옥에서 승려들에게 죽을 위기 처하지 살아나고 또 화재로 인해서 죽을 뻔 하지만 다시 빠져 나옵니다. 소봉의 충성심을 본 황제는 전쟁에 대한 생각을 접습니다. 천산동모와 이추수는 이번 편에서도 정말 치열하게 싸우네요. 과연 둘의 승부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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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봉은 필살의 일념으로 자신을 습격한 삼승을 하나하나 깨트린다. 한편 허죽은 천산동모의 계략으로 음계를 어기게 되고 허죽은 자진하려다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리고서 천산동모를 떠나겠다고 하자 천산동모는 생사부로 허죽을 옭아 매고 이추수는 천산동모의 흔적을 찾아 내어 그들의 뒤를 쫓는다. 천산동모가 숨은 곳을 알아내기 위해 이추수는 격장지계를 사용해 천산동모의 반응을 끌어낸다. 얼음창고 안에서 치열하게 격투를 하며 양쪽 모두 중상을 입는데 허죽이 중간에 끼어들어 둘의 싸움을 말리려 하지만 오히려 허죽의 몸안에서 둘의 내경이 맞부딪힌다. |
| 김용 원작, 황옥랑 그림 천룡팔부 20권 리뷰입니다. 세명의 주인공들이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군상극입니다. 화려한 액션씬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아요. 당대의 시대상도 알 수 있고 판타지적인 요소도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