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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18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어 타인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한신분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무협이라는 내용 이재미있어요 소설을 만화한게 잘 된 케이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게임을 만화로 보니까 더 좋아요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들이 잘 나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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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18권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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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18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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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위대한 무협문학가 고 김용 작가님이 쓰신 동명의 무협지를 바탕으로 만화가 황옥랑 화백이 만화로 그려낸 [천룡팔부]가 벌써 18권째입니다. 이번 18권에는 여성 무협인도 나옵니다. 무공은 오로지 남자만이 쓸 수 있다는 편견을 이미 수십 년 전에 깨버린 고 김용 작가님이 얼마나 시대를 앞서 갔는지를 알 수 있어요. 배경은 추운 고산지대인데 제가 자세한 지리는 모르지만 아마 중국 대륙의 북쪽 아니면 서쪽의 고산지대로 보입니다. 얼리는 무공이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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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하면 역시 김용 작가의 작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11세기 말 송나라의 중국 대륙을 배경으로 거란인 이면서 한인으로 자란 비극의 영웅 소봉(교봉), 무예를 싫어하면서도 수많은 절기를 몸에 익히는 운남 대리국의 왕자 단예, 본의 아니게 규율을 깨어 버린 소림사의 승려 허죽, 옛 대연국의 후예로 일족의 비원인 왕조 부흥을 꿈꾸는 귀공자 모용복 4인의 젊은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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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궁 에는 무림인들로 부터 전설과도 같은 존재가 있었습니다. 이곳은 계절중에서도 겨울만 있는것처럼 안개와 눈으로 덮혀있는 곳이었는데 이곳에 있는 여인중에 천산동모 라는 인물이 있다는 것 입니다.그녀는 소요파와 뿌리 가 같은 곳의 출신 이며 이곳에서 문파를 창 시 하였는데 그녀의 무공은 신의 실력에 어울리는 경지에 도달한 인물 이었습니다. 강호에서 여성무인은 남성무인 과의 대결에서는 약한면이 있을수도 있다고 하였지만 천산동모 만은 다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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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주로 천산동모에 관한 내용이네요. 그리고 허죽은 갈수록 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매번 새로운 등장인물이 있고 그 인물마다 캐릭터적으로 개성이 강한 것 같네요. 천산동모는 지금 가장 약해서 있어서 여자아이로 변해 있는데 허죽에 도움으로 무사할 수 있었네요. 허죽과의 관계가 궁금해집니다. 근데 천산동모는 악연에 가까운 캐릭터입니다. 다음편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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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도주가 천산동모의 핍박에 못 이기고 그를 제거하려는 모임을 가지는데 주변을 지나던 모용복이 휘말리고 왕어언이 위기에 빠지자 몰래 뒤를 따르던 단예가 구출해낸다. 격전을 치르던 72도주와 모용복은 화해를 하고 같이 천산동모를 칠 계획을 세운다. 72도주가 납치해온 소녀를 처단하려 할 때 허죽이 나타나 구해서 달아난다. 하지만 그 소녀가 바로 천산동모였다. 100세에 가까운 나이지만 독특한 무공을 수련하면서 30년마다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90일 뒤에야 공력을 회복할 수 있었다. |
| 김용 원작, 황옥랑 그림 천룡팔부 18권 리뷰입니다. 김용 작가의 유명한 소설 천룡팔부를 원작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세명의 주인공들이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군상극. 판타지적인 요소가 많아서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잘 봤어요.. |
| [천룡팔부 18권] 작품은 총 100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18권 본문에서는 '제 50화 온 우주에는 자신 밖에 없고 표묘봉에는 생사부가 퍼지네'이야기를 시작으로, 제 52화 파트까지, 크게 세 파트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등장인물들도 개성있고 인상적으로 잘 묘사하고 있었고, 짜임새있는 이야기 전개여서 지루함 없이 즐겨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만화 마니아들에게 아주 좋은 작품이 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