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다는 ㅁㅏㄹ로 150자를 채워보겠어요! 니체선생 잘생겼다! 앗 벌써부터 재밌다가 아니라 잘생겼다는 말을! 어쩃든 잘생긴건 사실이니까. 4권의 표지는 박력있게 나무젓가락을 부시는데 4권에선 무슨일이 잇었더라.... 정독한지 좀 오래돼서 다시 봐야할듯함. 기대는 저버리지 않고 여전히 재밌음. 마츠코마는 취업 화이팅... 작품이 계속되는한 편의점에 평생 있을듯 하지만? |
|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자신만의 개성이 있고 성격이나 하는게 틀리긴 하지만 이편의점 직원들만큼은 아닐것같다. 평범해보이지만 아닌 마츠코바와 사차원인 니체선생과 인생역전을 노리는 사람과 집안이 짐작되는 귀여워 보이지만 위험한 알바생에 정체를 알수없는 대단한 등장인물까지! 제일 평범한 캐릭터로 나오는 등장인물조차 보다보면평범하지 않다. 볼때 웃으면서 보게 되는데 현실을 반영한것도 있어서 안타까웠다. 오뎅파는건 계속나오는데 편의점 오뎅이 그렇게 맛있나 생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