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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이와 뉴욕을 여행하기전에 구입해 읽었던 주니어론리플래닛이 너무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하와이여행을 앞두고 구입했던 책이에요...
하와이 관련 책은 꽤나 많이 있었는데 어린이용으로 딱 나와있어서 눈에 띄었고 구입후 받아봤을 때 역시나 아이한테 딱인 책이었어요
여기에 나오는 물고기들은 스노클링하면서 찾아보고 유명한 음식을 먹으면서도 책에 나왔던 음식이라고 즐거워하고 오아후의 유명 관광지 여러곳이 나와있어서 미리 읽고 가니 자기가 잘 알던 곳을 간거마냥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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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름 하와이 여행을 계획중이라 이책저책 뒤져보고 있던중에 도서관에서 찾은 책인데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 스스로 찾아보고 하는책이란점에 일단 우와~ 하는 마음이 들면서 도서관책에는 워크북(?)이 안딸려 있어서 그건 어떨지 넘 궁금한 마음에 구매하게됬습니다. 아이가 널 위한책이라고 주었더니 신기해 하면서 하와이에대해 기대감도 키우고 내용도 알고 언어들도 써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궁금해하던 워크북은 진짜 우와~~~할만한건 사실 아니었는데 ㅎㅎ 그래도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기엔 좋았구요- 초등고학년은 시시하게 느낄수도..- 책이 뒤쪽으로 읽어 갈수록 더 내용들이 충실하니 좋더라구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오아후섬에 대해서만 나온것이고 다음엔 다른 섬들에 대한 내용도 추가되면 좋겄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여행가이드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책을산의미는 충부하다고 느끼는 바입니다~앞으로도 많이 많이 이런책 출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