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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라면 도전하고 싶은 산, 하이버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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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풍부한 해설이다. 번역또한 훌륭하고..예전부터 하이버네이트에 대한 도전욕구가 있었지만 섣불리 실행하지 못했지만 토비님의(토비의 스프링3 저자) 블로그에서 하이버네이트에 대한 오해, 미신 그리고 무지 (http://toby.epril.com/?p=468) 를 보고 불씨가 당겨졌나보다..나도 아이바티스 VS 하이버네이트 구도로만 단순히 알고있엇다. 하이버네이트라는놈이 관계형데이터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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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풍부한 해설이다. 번역또한 훌륭하고..

예전부터 하이버네이트에 대한 도전욕구가 있었지만 섣불리 실행하지 못했지만 토비님의(토비의 스프링3 저자) 블로그에서

하이버네이트에 대한 오해, 미신 그리고 무지 (http://toby.epril.com/?p=468)

를 보고 불씨가 당겨졌나보다..

나도 아이바티스 VS 하이버네이트 구도로만 단순히 알고있엇다. 하이버네이트라는놈이 관계형데이터베이스의 모든 기능을 버리고 오로지 객체기술로만 올인한다는 속설을 막연하게 믿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는 토비님의 블로그를 가보면 잘 설명되어있으니...

책을 보면서 개빈이 형의 하이버네이트의 애착을 느낄수 있었다. 아마 명확하고 세심한 설명때문이리라..

하이버네이트에 관심이 있고 ORM 기술에 관심이 있다면 필독서이다.

예제코드의 실행은 메이닝에서 제공하는 소스코드가 있다. 그걸 실행해보면 될듯..

s*****s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글로된 하이버네이트관련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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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된 하이버네이트관련 최고의 책이다.     하지만 SQL중심으로 프로그래밍을 주로 하던 개발자들에게는 내용 자체가 매우 어려울 수 있음으로 주의해야 한다. 그런분들은 홈페이지의 래퍼런스를 따라서 먼저 코딩해보는것이 더 좋다.     본인이 DB설계를 하는 지위에 있으며, DB와 객체지향 프로그램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다면 반드시 필독해야할 서적이다.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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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된 하이버네이트관련 최고의 책이다.

 

 

하지만 SQL중심으로 프로그래밍을 주로 하던 개발자들에게는

내용 자체가 매우 어려울 수 있음으로 주의해야 한다.

그런분들은 홈페이지의 래퍼런스를 따라서 먼저 코딩해보는것이 더 좋다.

 

 

본인이 DB설계를 하는 지위에 있으며,

DB와 객체지향 프로그램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다면 반드시 필독해야할 서적이다.

 

(반대로 DB설계 경험이 없거나, 관련 지식이 부족하다면 책의 내용이 어려울 수 있다.

이 책은 Hibernate라는 프레임워크를 설명하는 책이지만,

DB설계나 도메인 설계에 대한 팁을 많이 준다.)

 

 

아쉬운점은 요즘 대부분 스프링을 깔고 사용할텐데,

저자가 저자인 만큼 스프링과의 연계가 전혀 나와있지 않다는 것이다.

 

VM웨어가 제이보스도 먹어서

로드존슨이랑 개빈킹이랑 둘이 잘됬으면 좋겠다~  ♥♥   둘이 합치면 존슨킹!!

e****s 201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이버이네트 번역서 중 유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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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버네이트를 정복하기 위한 필독서이지만..도메인 설계나 DB설계에 대한 내용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어 내용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다.하지만 자세하고 풍부한 설명이 뒷받침되고 있어 레퍼런스북으로 사용하기 알맞은 것 같다.그러나 예제코드의 경우 버전이 좀 지난 것이라 정상적인 실행이 어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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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버네이트를 정복하기 위한 필독서이지만..

도메인 설계나 DB설계에 대한 내용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어 내용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다.

하지만 자세하고 풍부한 설명이 뒷받침되고 있어 레퍼런스북으로 사용하기 알맞은 것 같다.

그러나 예제코드의 경우 버전이 좀 지난 것이라 정상적인 실행이 어려울 수 있다.

d******c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제 실행해보기 힘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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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써 ORM을 접해보려는 욕심에 구입하게된 책이다.   현재는 [2장-프로젝트 시작하기] 까지 읽고..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열정을 떨쳐내지 못하고 리뷰를 작성해 본다.   2장 들어와서 예제코드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렇지만.. 실제 실행되는 모습을 보기까지는 많은 난관을 헤쳐가야 한다.   특히 JPA 이후의 예제들은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찾는것부터 시작해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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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써 ORM을 접해보려는 욕심에 구입하게된 책이다.

 

현재는 [2장-프로젝트 시작하기] 까지 읽고..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열정을 떨쳐내지 못하고 리뷰를 작성해 본다.

 

2장 들어와서 예제코드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렇지만.. 실제 실행되는 모습을 보기까지는 많은 난관을 헤쳐가야 한다.

 

특히 JPA 이후의 예제들은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찾는것부터 시작해서

 

난해한 번역과 오타, 그리고 런타임오류들과 끊임없이 싸워야만 했다.

 

EJB3에제에 와서는 결국은 직접 설정하는것을 포기하고,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한 원본의 소스파일과 라이브러리에 의존하게 되었는데.. 그마저도.. 정상적으로 실행하는데 애를 좀 먹었다. ^^

 

원본이 난해하게 쓰여진것은 인정한다.

 

그렇다면 역자들이 주석을 달아가면서 쉽게 풀어가야 하는데..

 

오타에, 과연 예제들을 테스트해봤을까.. 최신버전의 하이버네이트에 맞게 재구성해봤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만들었다. 

 

오죽하면 역자들이 테스트 없이 번역만 한게 아닐까 하는 망상까지 하게될 정도였다.

 

초보자들에게 이책은 비추이다.

 

모험정신이 충만하고, 시간많은 사람들에게 권할만한 책인듯 싶다.

 

이상 징징글을 마치겠다.

YES마니아 : 로얄 g*****k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