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십칠년 사월에 알에이치코리아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이라는 형태를 빌려 출간 된 대명작 고전 소설 빨간 머리 앤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권인 팔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라는 자리에서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 작가님은 엘.엠.몽고메리님이시고 이 책의 부젠느 잉글사이드의 릴라라고 해요.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이야기가 긑나느 건 제 마음이 찢어져 떨어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
빨간 머리 앤 시리즈는 티비 만화로 먼저 접했었고 나중에는 소설로 읽어봤었던 작품으로 빨간 머리 앤 시리즈는 어린 시절에 이미 다 읽어서 내용은 알고 있던 소설이지만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작품으로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전자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미리보기로 알에이치코리아의 작품이 번역이 좀 더 괜찮은 것 같아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 만족하는 작품입니다. |
|
뒷편으로 갈수록 사실... 뭐랄까 나의 로망인 그 앤의 모습은 거의 볼 수 없다. 하지만 시리즈는 시리즈..앤의 마무리 되는 모습까지 다 읽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되었다. 10년도 더 전.. 읽었던 앤도 뒷 이야기는 ...앤의 이야기가 거의 없어서 대충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도 집중력이 뒤로 갈 수록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 아쉬움이 남는다. ㅠ 조금 정신 없이 읽었던 것 같아서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제대로 읽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