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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십칠년 사월에 알에이치코리아라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전 명작 빨간 머리 앤 시리즈 3권입니다. 진정한(?) 제목은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앤인데요 작가님은 저명하신 L.M.몽고메리 님이십니다 루시몰드 몽고메리님이셨나?? 하여간 그런 이름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보통 역자도 같이 실리지 않나? 아닌가 모르겠네여 여튼 이북으로 샀어요 실물 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을 만큼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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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십칠년 사월에 알에이치코리아라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전 명작 빨간 머리 앤 시리즈 3권입니다. 진정한(?) 제목은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앤인데요 작가님은 저명하신 L.M.몽고메리 님이십니다 루시몰드 몽고메리님이셨나?? 하여간 그런 이름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보통 역자도 같이 실리지 않나? 아닌가 모르겠네여 여튼 이북으로 샀어요 실물 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을 만큼 명작입니다 감사해요

f*****5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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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앤 - 빨간 머리 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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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 대학 생활을 다룬 편입니다.앤이 예전보다 훨씬 차분해지기도 했고, 친구들도 결혼해서 아이를 낳거나 죽는 등어른이 되었음이 느껴집니다.반짝반짝했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어른이 된 앤도 좋습니다.처음으로 에이번리를 떠나는 편인 만큼설레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앤의 남자친구가 마음에도 안 들고어차피 사라질 캐릭터인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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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 대학 생활을 다룬 편입니다.
앤이 예전보다 훨씬 차분해지기도 했고, 친구들도 결혼해서 아이를 낳거나 죽는 등
어른이 되었음이 느껴집니다.
반짝반짝했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어른이 된 앤도 좋습니다.
처음으로 에이번리를 떠나는 편인 만큼
설레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앤의 남자친구가 마음에도 안 들고
어차피 사라질 캐릭터인데 분량이 많아서
그럴 시간에 길버트가 더 나왔으면 좋았을 걸.
YES마니아 : 플래티넘 c*****n 202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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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앤 - 빨간 머리 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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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 시리즈의 3번째 권인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앤을 읽었습니다. 상상력이 풍부해서 가끔 엉뚱한 사고를 치기도 하던 앤의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빨간 머리 앤 이번 권에서는 여대생이 되어 새로운 곳에서 적응해나가는 앤의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길버트와 앤의 이야기는 설렘이 느껴졌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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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 시리즈의 3번째 권인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앤을 읽었습니다. 상상력이 풍부해서 가끔 엉뚱한 사고를 치기도 하던 앤의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빨간 머리 앤 이번 권에서는 여대생이 되어 새로운 곳에서 적응해나가는 앤의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길버트와 앤의 이야기는 설렘이 느껴졌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3 202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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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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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몇십년 아니 100년더 더 전의 앤에게 나는 이렇게 홀릭하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도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뭐랄까 어느정도 감정이입이 되어버린다.어렸을 적의 앤의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지만. .그 앤의 자라나면서 멋지게 한 사람이 되어가는 모습도 너무 매력적이랄까. 지금과는 다른 시대의 이야기, 다른 나라의 이야기지만 그 관통하는 내용 하나만으로도 앤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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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몇십년 아니 100년더 더 전의 앤에게 나는 이렇게 홀릭하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도

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뭐랄까 어느정도 감정이입이 되어버린다.

어렸을 적의 앤의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지만. .그 앤의 자라나면서 멋지게 한 사람이 되어가는 모습도 너무 매력적이랄까. 

지금과는 다른 시대의 이야기, 다른 나라의 이야기지만 그 관통하는 내용 하나만으로도 앤은 나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는생각이 든다. 

o******9 2017.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