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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사랑, 용기, 인내, 열정,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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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배운다는 말이 맞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천진난만함과 순수함 그리고 어쩌면 아무것도 모르는 용기가 있기 때문이죠. 프레드 엡스타인 박사가 만난 아이들의 모습이 아주 많이 나타나 있었는데 그 아이들은 하나같이 모두 희망과 사랑과 용기와 인내와 열정과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모두 가망없다고 했던, 악성뇌종양을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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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배운다는 말이 맞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천진난만함과 순수함 그리고 어쩌면 아무것도 모르는 용기가 있기 때문이죠. 프레드 엡스타인 박사가 만난 아이들의 모습이 아주 많이 나타나 있었는데 그 아이들은 하나같이 모두 희망과 사랑과 용기와 인내와 열정과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모두 가망없다고 했던, 악성뇌종양을 스스로의 힘으로 물리친 것입니다. 그건 아이들의 순수한 믿음과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이렇게 잘 버팁니다. 희망이라는 끈을 절대 놓지를 않습니다. 저의 모습을 돌이켜보니 굉장히 한심했습니다. 저는 몸만 커버린 ''어른''아이가 아닌가 하구요. 이 책을 읽고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쉽게 포기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20살에 읽게 된 것은 큰 행운입니다. 아이들에게 배울점이 아주 많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05.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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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고 있는 순간순간의 소중함...
"숨쉬고 있는 순간순간의 소중함..."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을 쓸때없이 흘렸는지 알게되었다.. 책은 악성 종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이고, 그 아이들이 병을 이겨내는 과정과 하늘로 떠나는 이야기 등이 담겨져 있다.. 내가 문과가 아니고 이과였다면 아마, 의대를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정말.. 책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감사했다.. 내가 아
"숨쉬고 있는 순간순간의 소중함..."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을 쓸때없이 흘렸는지 알게되었다.. 책은 악성 종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이고, 그 아이들이 병을 이겨내는 과정과 하늘로 떠나는 이야기 등이 담겨져 있다.. 내가 문과가 아니고 이과였다면 아마, 의대를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정말.. 책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감사했다.. 내가 아프지 않고 이렇고 건강하게 18년동안 살아온 사실에 대해서.. 물론, 병을 앓았던 아이들이 모두 죽었던건 아니다.. 그들은 병과 싸워 이겨내었고, 자신의 삶을 찾아갔다.. 수술이나 치료가 너무 힘들어도 미소 만은 잃지 않았고, 그들은 부모나 어른들보다 강한 존재 였다.. 만약, 당신이 지금 너무 절망적이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아마,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 내가 얼마나 우스운 짓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될테니 말이다..
5*****u 200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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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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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에서 간혹 투병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나올 때면 끝까지 보지 못하고 채널을 돌린다. 마음이 아파서 이다. 차마 볼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에게 차마 볼 수 없는 모습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그들이야 말로 행복과 희망 그리고 삶이 무엇인지를 아무런 사회적 편견없이 알고 있고 알게 해주는 걸 알았다. 친정아버지께서 얼마전 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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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에서 간혹 투병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나올 때면 끝까지 보지 못하고 채널을 돌린다. 마음이 아파서 이다. 차마 볼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에게 차마 볼 수 없는 모습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그들이야 말로 행복과 희망 그리고 삶이 무엇인지를 아무런 사회적 편견없이 알고 있고 알게 해주는 걸 알았다. 친정아버지께서 얼마전 병으로 누우신 후 나는 갑작스럽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았다. 예전과 다른 아버지의 모습과 아버지의 내일에 대한 불확실성이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그다지 두렵지 않다. 많은 책 속의 아이들이 나에게 용기를 주었고, 그 용기와 희망을 다시 나의 아버지에게 드리고 싶다. 내가 이런 시기에 이런 책을 읽을 수 있게 된 것은 커다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TV에서 나오는 병과 싸우는 아이들의 모습도 지켜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들은 우리보다 더 많은 희망을 안고 사니까,,,,그들은 내가 쉽게 배울 수 없는 것들을 가르쳐 줄테고, 그들은 반드시 다시 일어날테니까.... 병과 싸우는 세상의 수많은 아이들이 자리를 털고 일어나 그들이 침상에서 꿈꿔왔던 일들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t****1 200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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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못한 소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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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섯 살이 되면...너무나 평범할줄 알고 산 책이였으나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습니다.군생활이 한참 힘들 무렵이였습니다.휴가를 마치고 서울역에서 부대복귀전 서점에 들려서 저를 위로 할수 있는 책을 찾았습니다.마땅한 책을 찾을수가 없었고 단지 부대 가는길에서라도 읽을책을 찾다가 이유도 모르게 끌린 책이 이 책이였습니다.큰 기대도 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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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섯 살이 되면...
너무나 평범할줄 알고 산 책이였으나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군생활이 한참 힘들 무렵이였습니다.
휴가를 마치고 서울역에서 부대복귀전 서점에 들려서 저를 위로 할수 있는 책을 찾았습니다.
마땅한 책을 찾을수가 없었고 단지 부대 가는길에서라도 읽을책을 찾다가 
이유도 모르게 끌린 책이 이 책이였습니다.

큰 기대도 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치 못한 큰 감동과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만원인 지하철과 버스에서 눈물이 날정도로 슬픈이야기 들입니다.
하지만 절대 이책은 좌절하거나 비관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불치병에 걸린 아이들이 자기 운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걸 알면서도 의연하게
부모를 다독거리거나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하는 자세는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글자체는 미려하거나 세련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난뒤 여운은 깊게 남은 책이라

부족하게나마 추천을 해봅니다.






w*****r 201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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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좋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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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대한 큰 기대없이 가벼운 읽을 거리로 흔히 있는 짤막한 감동적인 이야기의 나열정도로 생각하고 구입했다. 그리고 며칠을 방치해뒀다 읽기 시작한 이 책에서 의외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기대를 하지 않은 탓일까? 아니면 의기소침해있던 내 모습에 대한 반성의 작은 계기를 마련한 탓일까? 물론 이런 류의 어느 책이나 그렇겠지만 그 안에 담긴 삶의 작은 이야기들은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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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대한 큰 기대없이 가벼운 읽을 거리로 흔히 있는 짤막한 감동적인 이야기의 나열정도로 생각하고 구입했다. 그리고 며칠을 방치해뒀다 읽기 시작한 이 책에서 의외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기대를 하지 않은 탓일까? 아니면 의기소침해있던 내 모습에 대한 반성의 작은 계기를 마련한 탓일까? 물론 이런 류의 어느 책이나 그렇겠지만 그 안에 담긴 삶의 작은 이야기들은 감동적이다. 눈물나게 만들기도하고, 이런 일이 가능할지 반신반의할 수도 있지만 분명 이 책을 읽는 시간동안 즐거웠고 나의 최근의 실망스런 모습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어 좋았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s 200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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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만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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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이 책에 관한 광고를 보고 학교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었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특이한 병에 걸려 고통받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투병생활을 하다가 기적처럼 회복되기도 하고 때론 작은 눈물이 되어버리는....이야기인데.. 글쎄....이 책은 짧은 분량으로 너무 많은 아이들의 사례를 소개함으로 다소 산만한 느낌이다. 많은 아이들의 사례를 소개하다보니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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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이 책에 관한 광고를 보고 학교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었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특이한 병에 걸려 고통받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투병생활을 하다가 기적처럼 회복되기도 하고 때론 작은 눈물이 되어버리는....이야기인데.. 글쎄....이 책은 짧은 분량으로 너무 많은 아이들의 사례를 소개함으로 다소 산만한 느낌이다. 많은 아이들의 사례를 소개하다보니 자연히 한 아이의 소개에 대한 설명은 두세페이지 미만이다. 그리고 너무 지나치게 강조되는 병원시설과 설립자의 훌륭함은 오히려 설립자의 선행이 두드러지기보단 "병원광고라도 하나? ...병원에 기부금이라도 내란 얘긴가?"이런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책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이 책에 대한 느낌은 한마디로 슬픔....슬픔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그저 다큐멘터리로 제3자를 관찰하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책이라 생각했다. 물론 의학이나 복지학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외국의 좋은 사례에 대해 공부하고 배울수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단순히 문학을 좋아하고 교양을 쌓기위해 이 책을 선택한다면 그다지 큰 충족감을 느끼긴 어려울것 같다.
b*******5 200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