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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배우는 인류의 문명과 역사를 초등학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놓았어요. 먼저 지구의 탄생과 함께 어떻게 강이 이루어졌는지 알려줘요.
이렇게 호기심을 깨워주는 도입부가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1장에서는 강의 생태계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줍니다
물이 어떻게 돌고 도는지, 과학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어요. 또한 강이 만드는 길, 침식, 운반, 퇴적 작용이 일어난다는 것도 쉽게 풀이되어 있고요. 이런 작용 덕분에 독특한 지형이 형성되는 것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알려주었어요. 이건 지리 시간에 배우는 것인데 이 책 속에서 다양한 분야에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괜찮더라고요.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계속 책장을 넘기게 해주네요.
또한 강물과 함께한 인류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인류 문명이 강과 함께 어떻게 발전했는지, 그리고 우리나라도 한강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역사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인간에 의해 오염되고 있죠! 자연의 강으로 되돌리기 등 강의 오염에 관한 이야기, 강을 주제로 한 예술에 관한 소개까지 사회, 지리, 과학, 예술의 범위를 다 아우르는 통합교육이 가능한 도서더라고요. 진짜 초등 아이들이 읽어두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강추하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도 어려워하지 않고 흥미롭게 보면서 이 책을 읽고 독후감 대회에 참여해 볼까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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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순환 정도로만 이 책의 내용을 짐작하고 있었다면 큰 오산이랍니다. 생태, 역사, 문화, 환경, 과학, 예술적 측면까지 폭 넓게 다루고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그림과 사진을 곁들인 설명은 어쩌면 다소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도입부에 시작된 강의 탄생 부분은 아이가 평소에도 매우 관심을 갖고 읊어대던 것이라 처음부터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아주 좋은 출발이었답니다. 평소 동식물 쪽엔 관심이 많지 않던 녀석이었는데 강에 사는 동식물 정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살펴보네요. 아마도 산이나 강으로 여행을 많이다니다 보니 새롭게 보는 생물들에 대한 관심도 저절로 생겨지나 봅니다. 군데 군데 수록되어진 탄탄 상식부분도 배경 지식을 넓히는데 많은 도우을 줍니다. 아빠가 평소 엄마 살빼라 말할 때 자주 말하던 에너지 보존 법칙을 여기서 만나게 되니 무척 흥미로웠나 봅니다. 강박사에게 물어요 코너와 알쏭달쏭 OX 퀴즈 또한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같은 내용도 설명만 하다 보면 어렵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여러가지 장치로 변화시켜 끝까지 아이들의 흥미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 주고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재 적소에 만화를 첨부시키는 센스도 발휘하여 역사와 관련된 부분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점도 좋았습니다. 구성이 좋은 것 만큼 담고 있는 내용도 무척 알차고 유익하답니다. 통합 교육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진수를 보여주 듯 각 영역을 공통된 주제로 엮어 세분화 하여 표현해 준 것 인상적이었어요. 다소 어려운 내용을 수록한 부분도 있었지만 재미로 한번 훑어보기식으로 넘어가니 어렵다는 선입견을 갖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책을 다 읽고 난 후 소감은 물 부족에 대한 걱정과 더불어 물을 아껴쓰고 소중히 여기자는 뻔하지만 반드시 실천해야할 이야기를 해 주네요. 그리고 평소 좋아했던 스와니 강을 흥얼거렸어요..ㅎㅎ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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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강에 대한 통합적인 내용을 담은 "강물아 흘러흘러"는 강을 통해 역사와 지리, 사회, 음악, 미술등을 포괄적으로 살펴 볼 수 있는 통합적 교과내용으로 아주 유익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강의 발생은 어느 산 작은 연못에서 부터 미약하게 시작하지만 흘러흘러 큰 강을 이루게 되고 그 과정을 한 눈에 그림으로 담고 있어서 한 편의 과학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명의 시작은 만화형식으로 강의 역사와 함께 그 시대 나라들과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로마신화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고 다양한 그림들은 정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으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 사고를 키울 수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중간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강 박사에게 물어요>, <탄탄상식> , < 알쏭달쏭 O,X 퀴즈> 는 혹시나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이나 상식등을 더 첨부했고 아이들 스스로 강에 대해 토론해 볼 수 있도록 그런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포스터, 일기 등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 많이 제시해 주고 있답니다. 리포터 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마다 처해진 환경속에서 강의 이로움과 해로움을 찾고 활용해가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그만큼 강은 어느나라에서든 중요한 자원이라는 것이랍니다. 단순하게 느껴지는 강이 아니라 강에 사는 동식물, 문명의 발단인 강의 근원지에서의 생활모습이나 삶들을 통해서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물의 중요성과 함께 앞으로 물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며 활용해야할지 우리의 생각과 그것을 지켜나가야할 책임을 함께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관리하고 보호해야하는 필요성도 함께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강과 관련하여 예술분야와 미술 등도 발달했고 여러형태로 강은 늘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자리하고 있으며 발달되어 왔답니다.
물을 돈주고 사먹는 시대, 갈수록 가물어 져서 30년후에는 땅에 물이 거의 없을 거라는 기상관측을 보면서 걱정이 안 될 수 없습니다. 기후변화에 맞서서 우리가 아끼고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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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역사, 문화, 환경, 과학, 예술이 담긴 강 이야기
요즘들어 부쩍 환경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딸아이(중학생) 덕분에 아들녀석(초5남) 또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평소 콸콸 소리가 날 정도로 경쾌한 샤워를 하던 녀석이 아무리 폭풍 잔소리를 해도 잠그지 않던 수도꼭지를 표나게 잠그기 시작한걸 보면 물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귀에 들어오기 시작한듯 하다.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물, 정수기에 컵만 대면 나오는 물, 어디에서도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던 녀석이 굿네이버스를 통해 새롭게 연결된 친구가 물을 얻기위해 수십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오간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더욱 신경쓴듯 하다. 물의 소중함에 대해 조금씩 몸으로 느끼던 녀석이 뜬금없이 물은 언제부터 흐르기 시작했을까 라는 질문을 나에게 했고 난 당황 할 수밖에 없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로 대충 얼버무리기엔 너무 커버린 아이란 생각에 물과 관련된 책을 찾던중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45억 년 전 태어난 지구 이야기로 책이 시작된다. 수증기는 비가되고, 비는 계곡을 만들고, 계곡은 물길을 만들어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이 합쳐져 강을 이루고, 강과 바다가 생겨나며 생명이 탄생했는 이야기와 함께 '강의 역사는 곧 생명의 역사' 라는 소중한 의미를 전달해주었다.
본문이 시작되고 간혹 어려운 단어들도 등장하며 물의 순환에 관한 이야기를 해준다. 하지만 아들녀석보다 어린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그림들을 통해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야말로 '물' 이라는 주제로 책에 담을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담아 놓은듯 내용이 풍부했다.
탄탄상식, 강박사에게 물어요, 강파일 등을 통해 좀더 체계적인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었으며, 한 단락이 끝나면 알쏭달쏭 OX 퀴즈 를 통해 앞서 읽은 내용들을 다시한번 되새김질 해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읽을 꺼리와 볼꺼리가 가득한 책 덕분에 아들녀석과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우리나라와 관련된 부분은 더욱 집중해서 읽었다. 한강을 둘러싼 삼국의 이야기나, 그외의 강들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는데 그중 그 옛날 한강 배다리를 설치한 모습을 그림으로 남긴 기록은 다시봐도 놀랍기만했다. 다른 역사책들을 통해 익히 봤던 그림이지만 다시봐도 놀라움은 감출수가 없었다.
호기심이 많은 아들녀석에게 더없이 좋은 책이었다. '지식은 내친구' 시리즈로 이 책은 열 네번째 책이었는데 아들녀석이 이전 13권의 책을 모두 읽어보고 싶다는 말을 했다. 아들녀석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이번기회에 아들녀석과 함께 서점에 한두권 정도 들여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 고학년에게 권해주는게 가장 적합할 책이지만 호기심 많은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듯 하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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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베란다에서 강이 보이는 곳에 있어요 늘 바라보는 강이지만 강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가끔 아이들이 흐르는 강을 보며 강이 어디서 부터 시작되는지... 어디까지 흘러가는지... 강물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등 물어볼때가 있었는데 이 책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는 이런 아이들의 궁금증을 확~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네요
이 책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는 강에 대한 정말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강이 어떻게 생겼났는지, 강에 어떤 생물들이 사는지에 대한 과학적, 생태적 내용뿐만 아니라 강물과 함께 시작된 4대문명, 세계 주요 도시에 흐르는 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강이 역사적으로 갖는 의미를 세계사적, 한국사적인 면에서 설명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강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 여러 나라, 부족들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강물을 지키기 위한 세계 여러나라와 우리나라의 노력, 강을 배경으로 한 신화와 그림, 음악등 강에 대한 모든 분야의 내용이 이 책 한권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네요 ㅎㅎ
저는 이 책의 많은 내용 중 우리나라의 10개의 강에 대한 설명과 그 강들이 갖는 의미를 설명해 놓은 부분이 참 맘에 들었어요 학교 사회시간에 우리나라 강에 대해서 배우긴 하지만 그 강들이 흐르는 지역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는 설명되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 세계의 여러 도시에 흐르는 강들이 갖는 의미와 함께 우리나라 강들의 의미도 함께 알 수 있어서 좋았네요
그리고 강에 대한 설명으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한번쯤 생각해 보면 좋을 내용을 토론형태로 다루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네요 "댐"이 갖는 양면성에 대해 저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네요 ^^
그리고 중간 중간 <강 박사에게 물어요>, <탄탄상식> , < 알쏭달쏭 O,X 퀴즈> 등의 코너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지구 온난화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물부족을 겪는 곳이 많다고 해요. 아직 우리나라는 물부족을 피부로 겪고 있진 않지만 언젠가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가 될 수도 있겠지요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강의 역사와 함께 강의 미래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였어요 이 책을 통해 강이 갖는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잘 보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고 아이들의 미래에도 부족함없이 물을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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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문명과역사/세계주요강)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신현수 글 심가인 그림
뉴턴 과학잡지에서 바다가 어떻게 생겼을까?하는 주제를 읽은 적 있답니다. 지구의 생물이 살 수 있엇던거 것은 바로 물과 공기가 있어서가 아닐까요. 화산이 폭발하고 뜨거운 용암과 화산 가스가 내뿜는 수중기가 하늘로 올라가 두꺼운 구름이 되고 비가 되리게 되었데요. 아주 오랫동안 비가 내려 강이되고 바다가 되고 그러면서 생물이 모여 살게 되면서 강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닐까요
지구의 물은 한자리에 머물지 않고 끈임없이 회전을 하는데 이것을 '물의 순환'이라고 한데요. 물이 흘러야 깨끗해 지는데 4대강의 녹조를 볼 때 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이렇게 물은 돌고 돌아 많은 생물을 살게하고 동식물이 자라게 하는 큰 역할을 합니다. 물에서 전기도 없고 그러면서 사람들이 살아 가는데 편리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물은 정말 부서워요. 홍수가 나면 모두
앗아가니 말이죠.
책을 읽다고 놀라운 사실도 알알었어요. "강물이 지구 전체 물의 겨우 0.01% 뿐이라고?" 강도 바다도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강이 이렇게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지 몰랐어요. 생각보다 마실 수 있는 물이 정말 부족하군요. 시골에서 자랄때는 수돗물도 그냥 벌컷벌컷 마셨는데 지금은 물도 사먹게 되고 이렇게 물을 아끼지 않으면 언젠가는 물도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고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구가 최초로 생겨나고 강의 물줄기가 커지면서 발전한 문명들 아이들이 강의 대한 역사도 배울 수 있지만 강을 통해 발달하게 되고 발단한 문명들의 나라와 역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강은 우리의 식수이기에 정말 잘 보존을 하여야 합니다. 물이 부족해서 싸우는 나라도 있다고 해요. 지금 지구의 강들은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강물을 마구 오염시켜서 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어릴 때 배운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책을 읽으면 재미있게 불러 주었어요.
책 속에서 찾은 유익한 정보 천연기념물 민물고기 사진전 멸종 위기에 놓인 거대 민물고기 사진전 강을 그린 세계 명화전 인류 최초의 문명의 강과 강을 주변으로 발전한 나라의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문명 등) 강물에 대한 역사, 그렇게 생물이 태어나서 살아오고 그런 내용들을 알 수 있었고 강을 통해 인류의 유명한 역사도 알게 되고 각자 다른 곳에 살아도 강을 소중하게 여기고 아껴고 소중한 점을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강에 대한 알아가기 이보다 좋은 도서가 있을까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외국까지 강의 쏙쏙 들이 들여다 본 것 같아요.
이 도서는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논장, #강의역사, #강의어제와오늘그리고내일, #문명과역사, #세계주요강,#강물아흘러,어디로,가니?, #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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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에서 나오는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는 하나의 소재를 갖고 다양한 지식을 알아볼 수 있는 통합지식책입니다. 큰 아이가 초등학생일때 이 시리즈 책을 몇 권 보여줬는데 내용도 훌륭하고 아이도 흥미있게 읽어서 참 좋은 시리즈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이번에 13번째 책인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가 나왔네요. 강을 소재로 다양한 지식을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에 초등학교 5학년인 둘째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아이는 만화책이 아니라서 잠깐 실망하는 눈치였는데 강에 관련된 생태, 역사, 지리, 과학, 예술, 수학... 다양한 지식과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줄 그림이 함께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읽어가네요. 누나가 지난 달 역사 시험 준비를 하면서 들었던 내용들이 본문에 나오니까 마치 자기도 누나가 알고 있는 어려운 지식을 알게 되었다는 자부심이 드나 봅니다. 아이는 생각보다 책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면서 저에게 책을 보여주네요. 그림이나 사진 자료 같은 시각 자료들이 잘 되어 있고 지식책이지만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책을 계속 읽어갈 수 있게 해주는 요소들이 곳곳에 들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어갑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산만하지 않고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식들이 쏙쏙 잘 들어가 있어요. 아이는 책에 나와 있는 부분들이 몰랐던 내용이 많아서 그런지 저에게 아는지 테스트도 해보고 책에 나오는 퀴즈를 내보기도 하네요. 아이가 과학 책에서 배웠던 내용이 나오기도 하고 사회 책에서 나왔던 내용이 나오기도 하니까 아이는 과목마다 따로 배우지 않고 책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강이라는 소재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알아가는것도 재미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인간의 문명이 탄생한 강에 대해 아이가 깊이있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 책은 항상 실망을 시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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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배우는 문명과 역사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지구의 역사는 강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지요
세계 4대 문명도 강가지역이고
우리나라도 한강을 중심으로 발전을 하고
한강을 갖기위해 싸움도 많이 했지요
결국 한강을 마지막에 차지한 신라가 통일을 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강은 우리의 역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죠
이 책은 강이라는 주제를 통해
넓은 세상의 모든 지식을 두루 담아낸 종합 지식 교양서랍니다
강이 주는 이로움과 고마움
그리고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방향을
생태, 과학, 역사, 지리, 환경, 수학,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막힘없이
인류 문명의 역사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탄탄상식, 알쏭달쏭 퀴즈, 역사 만화,
거대 민물고기 사진전, 이집트 소녀의 일기, 강 관련 상품 소개,
갠지스 강돌고래 인터뷰 등 다양한 코너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차례
강은 생태계의 보물창고예요
강물과 함께 역사도 흘러요
강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요
강이 병들면 안 돼요
강물 따라 인류의 지식도 늘었어요
강에는 문학과 예술이 살아 숨 쉬어요
강에 정말 많은 정보가 들어 있는거 같아요!!!
강과 바다가 생겨나며 지구에 생명이 나타났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많은 생물이 모여들어
강과 그 주변은 생명의 활기가 넘쳐 났어요
강의 역사는 곧 생명의 역사예요
침식, 운반, 퇴적 작용 덕분에 강이 흐르는 곳에는 독특한 지형이 생기지요
지리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가 또 쏙쏙 되는거 같아요!!
강에 사는 물고기랑 바다에 사는 물고기랑
헷갈리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상류, 중류, 하루에 사는 물고기들을 분류해 놓고 있어요
이제 더이상 헷갈려하는 친구들이 없겠죠?
정말 많은 종류의 물고기들이 사네요^^
처음보는 물고기도 많으네요 ㅎㅎ
물고기만 보고 강물이 오염정도의 여부도 알 수 있지요
천연기념물 민물고기 사진전
강에 사는 천연기념물 민물고기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천연기념물이란 몹시 귀하거나 독특하고 아름다운 자연이나
구역을 나라에서 법으로 정해 특별히 보호하는것을 말해요
황쏘가리, 어름치, 꼬치동자개, 미호종개, 열목어 서식지
수돗물이 어떻게 나오게 되는건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강이나 호수 물을 그냥 먹으면 안되겠죠?
여러 과정을 거쳐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물이 되는거랍니다
알쏭달쏭 OX 퀴즈
강에 대한 퀴즈도 있어요!!
OX퀴즈라 아이들 더 좋아하더라구요
설명도 자세히 되어 있답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 강에서 시작되었지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바로 최초의 문명이랍니다
문명은 주로 큰 강을 끼고 발달했어요
큰 강 주변은 날씨가 따뜻하고 물이 풍부해 살기 좋은데다,
강물에 실려 떠내려온 흙이 기름진 평야를 만들어
농사가 잘 되었지요
강을 이용해 먼 곳을 오가거나 물건을 실어 나를 수 있고
강을 이용해 적의 침입을 막을 수 있었어요
만화로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더 잼나고 쉽게 받아들 일 수 있답니다
인류4대문명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
한강과 함께 흘러온 오천 년 우리 역사에 대해서도
나와 있답니다
한강은 우리 민족과 오천 년 역사를 함께한 우리나라 대표강이지요
우리 조상들은 신석기 시대부터 한강 유역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고
한강 가에 자리 잡은 한양(서울)은 조선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줄곧 우리나라의 수도지요
한강 이름의 변천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참 많은 이름으로 불리였네요^^
세계 여러나라의 강을 사진과 함께
간략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아찔한 래프팅 하고 싶으네요
이런것도 책 읽는 재미를 업 시켜주는것 같아요^^
민족의 젖줄, 우리 강
우리나라에는 한강만 있는게 아니지요
우리나라 강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겨레와 더불어 살아온 대한민국 대표 강, 한강
영남 지방의 대동맥, 낙동강
백제의 역사가 서린 금강
한국 최초의 다목적 댐이 있는 섬진강
남도의 강, 영상강
지도로 우리나라 10대 강과
북한 5대강을 알려주고 있어요~~
지도로 보니 더 좋은것 같아요^^
산업화, 지구 온난화, 물낭비, 마구잡이식 개발 등으로
세계의 주요 강이 마르고 오염되고 있어요
위기에 빠진 세계의 강이랍니다
강의 오염을 막고 강을 다시 살리는 운동 꼭 필요한것 같아요
강물 오염 막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우리 모두 적극 동참해서
더이상 강물이 오염되지 않도록 해야 할거 같아요
강 덕분에 인류는 똑똑해졌어요
강이 홍수나 가뭄으로 심술을 부린 덕분이지요
홍수가 나면 생명과 보금자리를 앗아 가고
가뭄이 들면 물이 부족해 고통을 겪기에
사람들은 홍수와 가뭄의 피해를 막기 위해 여러 궁리를 했어요
하늘의 움직임을 미리미리 관찰하고
강물이 흘러넘쳐 엉망이 된 밭을 새로 측량하면서
천문학과 수학, 나아가 건축학과 의학까지 발달했지요
수학이 발달한 이집트도 나일강 덕분이지요!
상형 문자로 표기된 고대 이집트의 숫자라네요^^
재미있는 상형문자인거 같아요
썩지 않는 미라를 만드는 방법
ㅋㅋㅋ 아이들이 정말 잼나할만해요^^
강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도 나와 있어요
아주 오랜 옛날 서해에 살던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한강을 거슬러 올라왔어요
그러다 검룡소에 이르러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자
그곳에서 열심히 수련해 용이 되기로 결심했답니다
그런데 이무기는 검룡소로 물을 먹으로 오는 가축들을
오는 족족 잡아먹었어요
이 사실을 안 마을 사람들은 화가 나서
검룡소를 흙으로 메워 버렸고
이무기는 용이 되지 못한 채 검룡소에 갇히고 말았답니다
강에는 정말 많은 것들이 담겨져 있더라구요
생태 역사 문화 환경 과학 예술!!!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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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는
초등학생들에게 강에 관한 통합적 지식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잘 알려주는 책이에요...
조금 딱딱한 내용이라 아이들이 잘 안 보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잘 보네요..^^
강과 함께 생겨난 문명, 강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
오염된 강의 모습과 이를 되돌리려는 현재의 모습들,
강과 함께 발달한 지식 수준의 모습,
강을 주제로 한 문학과 음악..이렇게요..
1장에서는 강의 상류 하류, 중류에 각기 다른 물고기가 살고,
강의 특징이 다르다는 걸 설명한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고 마음에 들었어요..
한눈에 확 들어오면서 재미있어요..^^
아이가 특히 재미있게 봤고요..
3장에서는 눈덮인 예니세이 강에서 얼음수영을 하는 걸 보고
아이가 무척 놀랐어요...
이번 여름에 무더위때 자기도 가고 싶다고 하네요...ㅋㅋ
4장의 내용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충격적이었어요...
수돗물을 마시고 대구 시민들이 두통과 구토를 호소했다니...
강이 오염된 사건들은, 요즘 망가진 대기, 미세먼지로 인한 고통때문인지
가장 잘 와닿네요...
6장은 재미난 이야기들과 예술작품이 나와서,
편하고 쉽게 읽기 좋은 chapter예요...
이 책 하나면 어지간한 강에 대한 내용은 다 망라할 듯 싶네요..^^
초등학생때 보고 지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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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 융합이란 이런 것! 이 책은 논장 출판사의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 14권 이다. '강'을 주제로 한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는 출판사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강'이라는 주제를 통해 넓은 세상의 모든 지식을 두루 담아낸 종합 지식 교양서이다. 강이 주는 이로움과 고마움, 그리고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방향을 생태, 과학, 역사, 지리, 환경, 수학,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막흼없이 인류 문명의 역사를 풀어 나간다. 출판사의 소개글 처럼 이 책은 '강'을 주제로 모든 영역의 지식으로 확장한다. 강물이 그냥 흘러 흘러 어디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강물은 흘러 흘러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만들며, 인류와 지구에 생명을 주는 지구의 젖줄 이다. 강은 늘 우리 옆에 있기에 강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지, 강에서 무엇을 얻는지, 강에 문명과 역사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하지 않았다. 강물은 목 마를 때 찾고, 샤워 할 때 찾는 등 필요할 때만 '물'로써 역할을 할 뿐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면 강의 소중함, 강의 위대함을 절로 느끼면서 '강'에 대한 경이로움이 생기게 된다. 정말 생각해 보면 강에서 얻는 것들이 있고, 강이 주는 것들이 있고, 문명과 역사가 흐르고 있는게 사실인데 그것을 인지하지 못했을 뿐 '강'이라는 존재는 우리 가까이 계속 흘러 흘러 가고 있었다. 그렇기에 이 책은 '강'은 인류의 역사를 말하고, 생명을 말하고, 문화를 말하며, 지식과 지혜를 말하고 있다고, '강'의 소중함을, 위대함을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강'은 할 말이 많다. '강' 이라는 주제는 지구 생물의 삶과 밀접하기에 정말 할 말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할 말이 많은 '강'에 대해 방대한 정보와 지식을 전해 준다. 역사, 생태, 환경, 과학, 지리, 수학, 음악, 미술 등 어디에도 빠짐 없이 모든 학문의 영역에 '강'의 존재는 연결이 되어 있다. 그 많은 이야기를 이 책은 하나 하나 차근 차근 독자에게 옛날 이야기 하 듯 재미있게 들려준다. 스토리를 따라 하나 하나 책 장을 넘기다 보면 '강'의 이야기에 저절로 집중하게 되는 멋진 책이다. 지식책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집중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이 가진 일러스트와 편집 그리고 구성력 때문이다. 일단, 책의 질감이 매우 훌륭하고, 칼라도 고급지다. 세련된 일러스트와 많은 실사는 스토리의 흡입력을 더 하고 있다. 그리고 구성이 매우 참신하다. 많은 정보를 한 가지 방법으로 전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쏟아냈다. 본문 스토리와 별도로 수시로 등장하는 강 파일과 탄탄 상식, 강 박사에게 물어요 코너를 이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강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알려준다. 맥주 만드는 법, 고대 이집트 소녀의 일기, 여행상품, 알쏭달쏭 퀴즈, 썩지 않는 미라를 만드세요, '메소포타미아 함무라비 왕을 만나다' 인터뷰, 토론하기, 만화 등등 재미있고, 신선한 구성이 가득하다. '강'을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만들 어 낸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는 진전한 스팀융합서 이고, 매우 마음에 드는 책이다. '강'을 통해 다방면의 지식은 덤으로 얻을 수 있으니 더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다. 보기에도 좋고, 읽기에도 좋도록 구성한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양서가 될 것이다.
1장 강은 생태계의 보물 창고예요 강물의 최초 이야기를 시작으로 강에서 사는 동식물을 이야기 한다. 먹이사슬을 이루는 생태계의 시작이 '강'에서 시작하기에 강은 '생태계의 보물 창고' 이다. 또한, 인간에게 전기를 주는 이로움도 있지만, 홍수로 인한 무서운 재해도 있다. 여기서는, 천연기념물 민물고기 사진전, 에너지보존의 법칙, 수돗물이 나오는 과정, 홍수 예방법과 알쏭달쏭 OX 퀴즈로 본문 내용을 복습한다. 2장 강물과 함께 역사도 흘러요 나일강, 인더스강, 황허강, 티그리스강,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으로 시작된 세계 4대문명과 한강과 함께 흘러온 오천 년 우리 역사를 다룬다. 문명이란 무엇인지, '신의 음료' 맥주 직접 만드는 과정, 피라미드 짓기 위해 떠나는 아빠를 위해 쓴 고대 이집트 소녀의 일기, 세계 주요 도시의 강, 한강 쟁탈전을 벌인 고구려, 백제, 신라의 이야기, 한강 이름의 변천사 등일 이야기 한다. 3장 강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요 강과 함께 공존하는 세계 여러나라와 우리나라 인간의 삶과 강물을 중심으로 벌어진 역사적 전쟁과 현재도 강물 뺏기가 일어나고 있는 나라들을 이야기 한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갠지스 강과 함께 하는 인도의 이야기를 인도 바라나시의 초등학교 선생님이 편지글로 알려 준다. 학교를 가기 위해 얼음 강인 잔스카르 강을 걸어서 건너 가는 인도 북동부 지역 아이들의 이야기도 다룬다. 공부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 추천하는 여행 상품 두 개도 소개 한다. 강력추천 하는 눈 덮인 예니세이 강에서 얼음 수영과 히트상품인 빅토리아 폭포에서 아찔한 래프팅 이다. 우리나라의 10대 강과 북한의 5대 강도 이야기 한다. 4장 강이 병들면 안 돼요 예전에는 강에 물고기들이 그득했고, 사람들은 강물을 그대로 마시고 멱도 감고 헤엄도 칠 만큼 무척 깨끗했었다. 하지만 인간의 이기심으로 위기에 빠진 세계 강물을 이야기 하며 병들어 가는 강물에 대한 경각심을 이야기 한다. 더불어 위기에 빠진 강을 구하기 위한 우리들이 해야할 일들을 이야기 하며 세계에 불고 있는 '자연의 강으로 되돌리기' 열풍을 말한다. 댐 건설 이대로 좋은지, 갠지스 강돌고래 인터뷰,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태화강 기행문, 강물 오염을 막는 방법 등은 병든 강물과 지구, 그리고 그에 따른 환경오염 등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토론하는 계기를 준다. 5장 강물 따라 인류의 지식도 늘었어요 세계 4대 문명의 발전은 강 덕분이다. 강 덕분에 천문학, 수학, 건축학, 의학 등이 발달하는 등 최첨단을 걷고 있는 지금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수학이 발달한 이집트의 이야기, 썩지 않는 미라 만들기, 파피루스 종이 만들기,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원주율, 메소포타미아 함무라비 왕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강 덕분에 똑똑해진 인류의 이야기를 듣는다. 6장 강에는 문학과 예술이 살아 숨쉬어요 문화와 예술 속에 숨은 강 이야기를 한다. 강과 함께 한 화가들의 이야기, 음악가들의 이야기, 작가들의 이야기, 우리나라 고전 시문학 속의 강, 우리 옛 그림 속 강과 사람들 등등 그들의 이야기와 작품 통해 강물이 우리에게 준 문학과 예술을 이야기 한다. 강에 얽힌 신화 이야기, 강을 사랑한 작가들의 이야기, 우리 옛 그림 속 강과 사람들, 강을 그린 세계 명화전 등을 통해 강이 주는 문학과 예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