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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객 ]의 때이른 종결에 대한 안타까움과 아쉬움
"[ 식객 ]의 때이른 종결에 대한 안타까움과 아쉬움" 내용보기
[ 식객 ] 의 종결이 너무나도 아쉬운 것은 허영만 작가 스스로의 결단에 의한 예정된 종결이 아니라 신문 연재가 갑작스럽게 중도에 하차하게 되고 이어졌던 온라인 연재마저도 끊기게 되면서   구차하게 연재처를 찾아 구걸하듯이 이어가느니 아예 깔끔하게 내 손으로 끝맺자는 마음으로 아쉬운 마음을 잔뜩 남긴 상태에서 부득이하게 종결 결정을 내린 것이기 때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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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객 ] 의 종결이 너무나도 아쉬운 것은

허영만 작가 스스로의 결단에 의한 예정된 종결이 아니라

신문 연재가 갑작스럽게 중도에 하차하게 되고

이어졌던 온라인 연재마저도 끊기게 되면서

 

구차하게 연재처를 찾아 구걸하듯이 이어가느니

아예 깔끔하게 내 손으로 끝맺자는 마음으로

아쉬운 마음을 잔뜩 남긴 상태에서 부득이하게

종결 결정을 내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동아일보 지면을 통해 연재되면서

일간지 연재 만화로는 기록적이라고 할 만큼 높은 인기를 얻었지만,

작품 속에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조의 내용들이 실리면서

보수 언론 특유의 친정부적인 논조에 상반되기 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강제적으로 연재 중단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합니다.

 

사실 식문화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알아나가게 되면

요리와 맛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천연 상태의 좋은 재료이고,

그것은 자연 그대로를 잘 보존하는 환경에서만 얻어진다는 것

금방 알게되는데,

4대강 사업은 이 한 가지 점에서 이미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행태이죠.

 

 

제 개인적으로 [ 식객 ]

일본 요리 만화들에 거의 정복되다시피 한 우리 만화계에

음식과 요리 문화에 대한 수준은 물론이고

작화나 스토리에 있어서는 오히려 일본 요리 만화들을 안참 앞섬으로써

한국 요리 만화의 깊이와 폭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가히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하고 있는데,

 

100권이 넘어서도 장수하며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 맛의 달인 ] 이나 [ 아빠는 요리사 ] 와는 달리

불과 27권이라는 많지않은 권 수로 끝을 맺게되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보수 언론일 수록 이러한 국가적, 민족적 정체성을 부각시키는 작품을

옹호하고 후원해야 마땅한데,

단지 특정 정치 세력의 잘못된 사업을 비판한다고 하여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연재물을 하루 아침에 강제로 종료시켜버리는 작태를 보면

 

역시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 언론들은 진정한 보수 언론이 아니라

자기 이익에만 혈안이 된 찌라시에 불과함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

확연합니다.

 

[ 맛의 달인 ] 을 보면 댐이나 건설 사업에 대한 훨씬 강도높은 비판과

자민당의 여러 잘못된 정책이나 생각들에 대한 날선 비판들이 훨씬 더 많이 나오고

 

심지어는 작가 스스로가 일본의 요리 문화 현실에 실망하여

일본에서는 제대로 된 요리 만화를 그릴 수 없다고 하며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해서 그곳에서 작품을 그리고 있는 데도

꾸준히 잡지에 실어주고 단행본이 나오고 있는 것과

정말 비교된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만화 뿐만 아니라 2편의 영화와 TV 드라마로도 만들어졌을 정도로

우리 나라 요리 만화의 자존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이 작품이

하루라도 빨리 좋은 지면을 잡아 2부 형태로 연재가 재개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 그런데 왜 한겨레나 경향 신문은 이 작품을 잡지 않았을까요?  )

 

hajin

h******7 2010.07.11. 신고 공감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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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전 27권 세트를 구입하면서
"식객 전 27권 세트를 구입하면서" 내용보기
6년 전, 수동 비금리에 집을 지으면서 내장공사를 할 즈음, 고질병인 허리 디스크가 재발해 구리 어느 병원에 한 달 가까이 입원해 통증치료를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기초공사를 할 때, 철근과 콘크리트의 피복두께를 결정하는 스페이서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은 것을 보고망치의 지렛대 역할을 하는 갈고리로 바닥 철근을 들어올려 스페이서용 벽돌 토막들을 끼울 때 제 허리에 무리가
"식객 전 27권 세트를 구입하면서" 내용보기
6년 전, 수동 비금리에 집을 지으면서 내장공사를 할 즈음, 
고질병인 허리 디스크가 재발해
구리 어느 병원에 한 달 가까이 입원해 통증치료를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기초공사를 할 때,
철근과 콘크리트의 피복두께를 결정하는 스페이서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은 것을 보고
망치의 지렛대 역할을 하는 갈고리로 바닥 철근을 들어올려
스페이서용 벽돌 토막들을 끼울 때 제 허리에 무리가 왔었습니다.

레미콘 차량 9대가 줄지어 들어오는 시각이라
저도 함께 일했던 분들을 독려하며 그리 무리를 했었습니다.
제가 원했던 30평 매트 기초의 높이는 60cm(2피트)였는데 
지난 6년 동안 살면서 보아도 그 높이가 아닙니다.
다소 경사진 면에 콘크리트를 타설하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기초가  건축공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를 조금 몰랐더라면
제 허리는 지금 보다 훨 나은 상태로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요즘 간혹 합니다.

그 병원에서 매일,
근육강화제 주사를 맞고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침상에 붙어있던 광고 스티커에서 우연히 어느 만화방의 광고문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문구의 하나가 허영만 선생님의 '식객'이라는 글귀였는데
저는 바로 주문하여 그때까지 출간된 10권까지 보았었습니다.
그 만화를 보면서 저는 잠시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건 만화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음식 백과사전이다."

요즘 제가 음식을 해야 할 입장이 되다보니
그 만화에 대한 생각을 자주 했던 것 같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니 그새 완결판이 27권입니다.
참 대단한 역작일 것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미쳐 읽지 못한 17권의 내용이 정말 궁금합니다.
또한 제가 읽은 10권의 내용도 차분히 다시 음미하며 읽고 싶어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만화책이 아니라 
제게 깊은 울림을 주었던 조정래 선생님의 '태백산맥' 과 '아리랑'과 같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어제 난방용 기름 2드럼 네 말을 넣었는데 54만원.
수농 하나로 마트와 옥션에서 장을 본 것이 8만원.
예스24에서 식객 전권을 구매한 것이 13만원.

그래서 통장 잔고는 달랑 1만원!

하지만 제 집 냉장고의 음식량이 그리 부족하지 않습니다.
식객이 해결해 줄 겁니다.^^* 
j******2 2011.01.07.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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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최고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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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권은 좀 많은데... 지를까 말까 고민하다가... 질렀다... 그리고... 후회는 없다... 내가 본 요리 만화중 최고의 만화... 만화라는 틀 안에서만 보기에는 아까운 훌륭한 작품이다...   읽어도 읽어도 또 읽혀지는... 이시대에 허영만 선생님과 함께 살고 있어 이러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   다만... 위에 한분도 말씀하셨는데... 좋은 작품을 저렴하게
"식객.. 최고의 만화..." 내용보기

27권은 좀 많은데...

지를까 말까 고민하다가... 질렀다...

그리고... 후회는 없다...

내가 본 요리 만화중 최고의 만화...

만화라는 틀 안에서만 보기에는 아까운 훌륭한 작품이다...

 

읽어도 읽어도 또 읽혀지는...

이시대에 허영만 선생님과 함께 살고 있어 이러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

 

다만... 위에 한분도 말씀하셨는데...

좋은 작품을 저렴하게 구입해서 그런건지... 어... 내가 중고로 샀나? 하는생각이 드는 책 두권 발견...

 

배송도 다른 책이랑 다른 곳에서 배송되었던데...

 

어디에 말씀드려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만 신경써 주세요... 오래 오래 소장하고 싶은 책이거든요...

YES마니아 : 골드 g*****3 2012.11.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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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을 보면 먹기위해 살고싶다(???)
"식객을 보면 먹기위해 살고싶다(???)" 내용보기
독서 계획에 착오가 생겼다. 1Q84 이후 무하카미 하루키 소설을 몇권 구입하여 읽고 있었다. '상실의 시대' 와 '어둠의 저편'   어둠의 저편은 내용은 많지 않지만 다 읽고 나니 '잉?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읽지 않고는 어떤 말도 못할 것 같다. '상실의 시대'는 요즘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다. 이번주 블로그 대상은 '상실의 시대'였다. 그러다가 벌초건으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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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계획에 착오가 생겼다.

1Q84 이후 무하카미 하루키 소설을 몇권 구입하여 읽고 있었다.

'상실의 시대' 와 '어둠의 저편'

 

어둠의 저편은 내용은 많지 않지만 다 읽고 나니 '잉?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읽지 않고는 어떤 말도 못할 것 같다.

'상실의 시대'는 요즘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다.

이번주 블로그 대상은 '상실의 시대'였다.

그러다가 벌초건으로 인하여 본가에 갔더니 아버지께서 얼마전에 식객 전권을 사셨다는 것이다. 다 보셨다고 가져가 보라고 잘 포장도 해주셨다.

어렸을때 한글도 만화방에서 뗀 나이다. 그냥 만화도 아니고 허영만 화백의 작품이다. 27권으로 된 전권이다. 그 만화가 식객이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읽으면 대단한 작가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택한 주제의 참신함과 그 주제를 이어나가는 노력, 그 노력으로 얻게되는 방대한 자료, 그 자료를 토대로 이어지는 내용들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커서 인상깊게 읽은 허화백의 작품들...

 

'아스팔트의 사나이', '사랑해', '타짜', '미스터 Q', '벽'

 

어렸을때 보물섬에서 읽었던 고릴라가 야구하는 만화도 있었는데 제목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80년대에는 검열때문인지 스포츠 만화 위주로 그렸던 것 같다. 그러다가 기업만화, 도박만화 (^^;;), 요즘은 관상만화 (꼴) 도 그리고 있다.

 

이번 식객은 드라마로도 대략 보았고, 영화로도 보았지만... 역시 원작으로 봐야한다.

허화백 특유의 대단한 아이디어와 풋풋한 감동이 곳곳에 드러난다.

 

오토캠핑을 하고 산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식객에 나오는 맛집들이 대단한, 소중한 reference 가 된다.

 

어제도 밤 늦게까지 식객을 읽다가 잤지만 다 읽지 못했다. 아직 읽을 책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음에 행복감이 밀려온다.

 

진수성찬의 맛과 사랑을 따라가 볼란다.

d******8 2010.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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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와 식객
"타짜와 식객" 내용보기
가타부타 설명이 필요없는 책.맛 칼럼리스트 황교익선생님이 역사에 대해 박식하신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인류는 먹으며 생존해왔기 때문.식객은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이야기가 아니다.여기에는 음식이 있고 사람이 있고 문화가 있고 역사가 있다.아는만큼 보이고아는만큼 맛있다.내 방 책장에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특히 한국 전통에 관심이 있거나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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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부타 설명이 필요없는 책.

맛 칼럼리스트 황교익선생님이 역사에 대해 박식하신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인류는 먹으며 생존해왔기 때문.

식객은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여기에는 음식이 있고 사람이 있고 문화가 있고 역사가 있다.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맛있다.

내 방 책장에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

특히 한국 전통에 관심이 있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행복을 느끼거나

하루에 끼니를 2번 이상 먹는 

'호모 루덴스' 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라.

두 번이나 세 번도 괜찮고.

l********r 201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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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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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식객> 세트는 철저한 준비성을 가장 먼저 칭찬해주고픈 책이다. <식객>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란 얘기다. 허영만의 치밀한 사전준비하에 탄생한 멋진 작품으로 한권을 읽기 시작하면 손을 놓기가 어려운 책이다. 이미 영화 등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보고 나서 얼마있다가 다시 읽고픈 묘한 책이기도 하다.
"식객" 내용보기

허영만의 <식객> 세트는 철저한 준비성을 가장 먼저 칭찬해주고픈 책이다. <식객>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란 얘기다. 허영만의 치밀한 사전준비하에 탄생한 멋진 작품으로 한권을 읽기 시작하면 손을 놓기가 어려운 책이다. 이미 영화 등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보고 나서 얼마있다가 다시 읽고픈 묘한 책이기도 하다. 

v****h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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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나서게 발을 이끄는 책: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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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씨의 만화가 대게 그렇지만 이 책 또한 그냥 책을 읽고 느끼는 재미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찾아 나서게 몸을 일으켜 세우는 힘이 있는 책이었다. 부자사전을 보고 꼴을 보고 그냥 보는 재미에서 끝나지 않는 그의 만화의 매력이 빛나는 책. 트루맛쇼를 보고 나니 그의 작가로서의 양심에 더 믿음이 갔다. 대체로 찾아가본 집들은 실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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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씨의 만화가 대게 그렇지만 이 책 또한 그냥 책을 읽고 느끼는 재미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찾아 나서게 몸을 일으켜 세우는 힘이 있는 책이었다. 부자사전을 보고 꼴을 보고 그냥 보는 재미에서 끝나지 않는 그의 만화의 매력이 빛나는 책. 트루맛쇼를 보고 나니 그의 작가로서의 양심에 더 믿음이 갔다. 대체로 찾아가본 집들은 실망하지 않았다.

h******1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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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전 27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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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세트입니다. 허영만 작가님의 식객~! 드라마와 영화로도 방영되어 더욱 유명해진 식객 TV 화면으로 볼때와는 다른 색다른 감동이 있더라구요. 만화의 가장 뛰어난 특징이 TV 실사에서 표현할수 없는 부분까지 묘사할수 있다는 점이죠.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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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세트입니다.

허영만 작가님의 식객~!

드라마와 영화로도 방영되어

더욱 유명해진 식객

TV 화면으로 볼때와는 다른

색다른 감동이 있더라구요.

만화의 가장 뛰어난 특징이

TV 실사에서 표현할수 없는 부분까지 묘사할수 있다는 점이죠.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p****1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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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세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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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이 27권으로 완결이 되었네요.   예전에 웹툰에서 조금조금씩 보다가..   정말 재밌었지만... 시간과 여건상..   잘 보지 못했습니다.   벼르고 벼르다가 집에서 편하게 보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TV에서도 방송했을정도로 재밌는 스토리에...   감동도 최고이고~^ 그림도 멋집니다.   평생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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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이 27권으로 완결이 되었네요.

 

예전에 웹툰에서 조금조금씩 보다가..

 

정말 재밌었지만... 시간과 여건상..

 

잘 보지 못했습니다.

 

벼르고 벼르다가 집에서 편하게 보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TV에서도 방송했을정도로 재밌는 스토리에...

 

감동도 최고이고~^ 그림도 멋집니다.

 

평생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p******1 201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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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마음에 드는데 배송 및 책상태가...
"내용은 마음에 드는데 배송 및 책상태가..." 내용보기
일단, 무엇보다도 식객 전권 세트를 구입한데에 너무나 뿌듯함을 느낍니다. 받아 보니 푸짐하고 저는 그냥 일반 만화책을 생각했는데 이건 만화책이라기 보다 종이질도 아주 고급스럽고 책이 상당히 고급스럽네요.   내용이야 허영만 선생님의 그 유명한 "식객" 이니만큼,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것은, 전권세트라고 아예 김영사 박스채로
"내용은 마음에 드는데 배송 및 책상태가..." 내용보기

일단, 무엇보다도 식객 전권 세트를 구입한데에

너무나 뿌듯함을 느낍니다.

받아 보니 푸짐하고 저는 그냥 일반 만화책을 생각했는데

이건 만화책이라기 보다 종이질도 아주 고급스럽고 책이 상당히 고급스럽네요.

 

내용이야 허영만 선생님의 그 유명한 "식객" 이니만큼,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것은,

전권세트라고 아예 김영사 박스채로 담아 둔것에다

바로 송장 붙여서 배송이 오다 보니, 박스 모서리 부분들이 뭉게지면서

책 1권 끝이구겨 져서 왔네요.

 

그리고 어떤분은 어떤건 랩핑이 되어있고 어떤건 안되어 있다 하셨는데

전 아예 랩핑이 하나도 안된 책들로 왔습니다. -_-;;;; 

여튼..... 뭐 딱 보니 새책은 맞는거 같아서 그냥 넘어 가는데,

 

YES24 , 이런 부분 신경좀 써주세요.

책을 소중히 다루는 고객들도 많습니다. ㅡㅡ

전권을 구매한 고객들은 "소장용" 을 생각하고 구매한 분들도 계실건데

원래 박스 그대로에 송장 붙여서 훌렁 배송해버리면, 그 박스가 상하면

안에 보호지 하나 안들어 있는 책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그리고,  

일요일에 미리 결제하고 기다렸는데 월요일에 받아 볼줄 알았더니

당일 배송은 미리 결제한 사람들까지 포함 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당일 배송이 적용되는 시간대에 결제를 한 것만

당일에 배송 해주는 시스템이었더군요. 덕분에 괜한 시간 하루 더 까먹었습니다.

결제는 일요일에 했는데 월요일 그냥 보내고 화요일에 받았어요.

 

이래저래 시스템이며 책상태 마음에 안들지만,

책 내용으로 만족하겠습니다. 쩝.....

 

h***m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