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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전 미국과 오늘의 한국, 왜 이리 비슷한가
"60년전 미국과 오늘의 한국, 왜 이리 비슷한가" 내용보기
정치성향을 지닌 책을 선택할 땐 지은이가 매우 중요할 수 있다.그 점에서 이 책의 지은이 조시 맥짐시의 다른 책들은한국의 '민주 노동당'이나 넓게는 '민주당'계열의 사상과유사점이 많이 보이는 저술들 일듯 하다.그렇다면, 우리가 TV나 신문에서 많이 봐 온 한국 정치얘기들과 비슷한 어투와 논조로 이 책 또한 돼 있을까?결론부터 발하면 100% No는 아닌 '80% No!'.즉, 독자의 정치
"60년전 미국과 오늘의 한국, 왜 이리 비슷한가" 내용보기

정치성향을 지닌 책을 선택할 땐 지은이가 매우 중요할 수 있다.
그 점에서 이 책의 지은이 조시 맥짐시의 다른 책들은
한국의 '민주 노동당'이나 넓게는 '민주당'계열의 사상과
유사점이 많이 보이는 저술들 일듯 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TV나 신문에서 많이 봐 온
한국 정치얘기들과 비슷한 어투와 논조로 이 책 또한 돼 있을까?
결론부터 발하면 100% No는 아닌 '80% No!'.
즉, 독자의 정치성향과 상관없이 읽을 수 있을
미국정치사 한면을 깊이있게 다룬 작품으로써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책이라 읽혀졌다.

 

책의 주인공 프랭클린 루스벨트(Franklin Delano Roosevelt)는
재임 당시에 있었던 대공황이나 진주만 공습 등 때문이라도
이 당시나 루스벨트란 이름은 한국에 낮설지 않다.
그러나, 이 책에선 좀더 깊숙히 뛰어난 정치가로 다루면서
3선에 성공한 대통령으로써의 일과 정치역량을 얘기한다.
물론, 앞서 말했든 저자의 성향이 책과 상당부분 결합됐지만
그럼에도 부담없이 읽어들어 갈 수 있는 이유는,
저자의 그 감정과 시대를 읽어내는 독특한 사관이 주가 아닌
당시대의 역학관계와 내부갈등 그리고 그 해결점들이 지녔던
사실(fact)들에 기초한 정치사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군데군데 저자의 감정은 조금 자주 비추어지긴 한다.
그렇지만 전체적인 책의 완성도면에선 앞서 말한 것처럼
100점은 아니더라도 훌륭한 80점대 이상의 내용을 보여준다.

 

자신의 정치계획 실현을 위해 국회동의는 받기 어렵자
대법원 의결체제 변화를 이용한 돌파구를 찾으려 했던 노회함,
스스로 자충수를 둠으로써 아군인 민주계열의 분열이 초래되고
좀더 이 분열이 무르익기를 지켜보며 기다렸던 공화당 의원들,
전쟁은 싫지만 전시상황으로 발전될 가능성 있는 맞대면 시엔
선공을 날리는 것엔 찬성하는 아이러니한 국민의 평화의식,
잘하고 노력하는 대통령을 이해는 하지만 오랜 재선을 통해
국민의 미움 아닌 미움을 받는 인간심리가 섞인 국민의 존경심...
책 전체내용이 아닌 이 몇가지 얘기만 예를 들어봐도
마치 한국정치사 중 몇대의 대통령들 얘기가 떠올려질 만큼
복잡하고 얽히고 설힌 정치의 속성을 매우 그대로 보여준다.

 

미국의 60년전 정치이야기란 걸 보고 있노라면
이것이 과거인지 현재인지 시공간을 떠나 분간키 어려워진다.
시대를 초월하는 공통적이고 반복적인 정치내막을
책이 담고 있다는 반증일 수도 있다.
다만, 수학공식 같이 명쾌하지 않은 인간사 이야기는
그것이 성공이나 좌절이던 아님 역경과 환희던 간에
왠지 나에겐 간지러워도 잘 긁어지지 않는
손이 닿을락 말락 안닿는 내 몸 한구석을 느끼는 기분이 들었다.

 

워낙 일사천리로 전시상황실 분위기처럼 전개되기에
숨가쁘게 읽다가도 중간중간 숨고르기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번역자'의 꼼꼼함이 너무도 아쉬운 책이기에.
원서엔 없는 따옴표나 쉼표라 할 지라도,
내용을 전달하는데 오역이나 윤색의 역할을 안하고
도리어 방대한 내용을 독자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분명 썼으면 좋았을 이런 기호들이 너무도 부족하다.
반대로, 어느 단락에선 정상적으로 사용된 쉼표들로 인해
도리어 내용이해가 안돼 몇번을 되돌아가 읽게 만든다.
출판 전 누군가가 읽었다면 분명 나같은 생각을 했을텐데
혹시 그 누군가는 읽고도 이런 생각이 안들었단 건가?
이는 이렇든 저렇든 독자를 위한 배려는 아니다.

 

별5개를 줄 만한 책이 내용이해의 불편함으로
별4개를 줄 수 밖에 없음에 나 스스로도 매우 안타깝다.

j******3 2010.09.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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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벨트 대통령의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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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벨트 대통령하면 대공황과 2차대전의 완수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렇다 최초 4선 대통령으로 우뚝선 모습등이 이런 위용을 대신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이면뒤의 대통령의 모습은 어려움과 역경의 연속이다   공황기의 이런저런 정책들에 대해서 저자의 주장대로라면 다원주의에 가깝지만 당시의 상황에서 효과와 효력이 미미하니깐 여러 정책들이 우후죽순처럼 펼치지만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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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벨트 대통령하면 대공황과 2차대전의 완수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렇다

최초 4선 대통령으로 우뚝선 모습등이 이런 위용을 대신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이면뒤의 대통령의 모습은 어려움과 역경의 연속이다

 

공황기의 이런저런 정책들에 대해서 저자의 주장대로라면 다원주의에 가깝지만

당시의 상황에서 효과와 효력이 미미하니깐 여러 정책들이 우후죽순처럼

펼치지만 별로 효과적인 것이 없다

이책은 정치의 관점에서 많은 것을 치부하고 있다

그러나 경제사적인 점에선

루즈벨트의 업적은 단연 사회보장제도, 노동에 대한 인정과 월가에 대한

족쇄이다

 

지나침의 뒤의 또다시 원점과 단순함으로 돌아온 대통령의 모습으로 보면 한층

수월하고 이해하기 쉬운 점이라고도 할수 있다

그러나 항상 지나침(대공황과 주가폭락)이후의 모습은 양극단의 모습이다

빈부의 격차나 양극화는 정상을 향해가는 바닥으로 간주했어면 한다

 

 

 

 

 

k*******n 2012.09.2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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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벨트가 진짜 대통령
"루즈벨트가 진짜 대통령" 내용보기
케네디,레이건,워싱턴만 떠올랐던 옛사람 미국 대통령중에 루즈벨트가 있었다는걸 각인시켜주는 책이다.아주 오래전 자료화면에서만 보던 인물의 면면을보게되니 새삼 처칠과 공존했다는게 이상하지가 않았다.소아마비 장애인이라는 것이 그의 이력에는 털끝만큼 중요하지 않았으며 그의 단순하면서 복잡한 정책과 결정이 대통령 4선까지 성공한 하나의 비결이라 생각한다.냉철한 판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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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레이건,워싱턴만 떠올랐던 옛사람 미국 대통령
중에 루즈벨트가 있었다는걸 각인시켜주는 책이다.
아주 오래전 자료화면에서만 보던 인물의 면면을
보게되니 새삼 처칠과 공존했다는게 이상하지가 않
았다.소아마비 장애인이라는 것이 그의 이력에는 털끝만큼 중요
하지 않았으며 그의 단순하면서 복잡한 정책과 결정이 대통령 4선까지 성공한 하나의 비결이라 생각한다.
냉철한 판단력을 소유한 리더라면 전쟁판에서 국가를 살리면서 득을 남기고 어려운 시기에 경제를 부흥시켜야 하지 않겠나.
요즘 시대는 전쟁을 겪을 확률이 적어져 이런 기회?가 적어졌지만 아직 세계 곳곳에서는 작든 크든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 마치 6~70년대 박정희가 이뤄놓은 업적과도 비슷한 면이 있었다.대표적인 새마을운동처럼 말이다.시기와 상황이
이리 맞아떨어 질줄이야.
1930~40년에 대공황의 무덤에서 뉴딜정책으로 빠져나오고 행정개혁,통화,상공업,의 재건과 통제로 미국의 힘을 키워
전쟁정국에서 미국의 위치를 확실히 자리잡게해 큰 역할을 한 인물이라고 본다.
지금의 미국의 힘의 원천이 아닐까한다.우리가 30~40년대에 일본의 침략이 없었고 10여년후에 전쟁만 없었어도
현재의 몇배의 국력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안타까울 뿐이다.평온한 상태에서 45년 전후에 우리도 뉴딜과 같은 정책만
잘펼쳤으면 어땠을까? 상상만 해본다.

최근 극복기인  IMF때를 용케도 벗어나 지금의 모습을 하기까지 국민들이 떠안는 고통은 상당하다.앞으로 국가의 재정난이
오지않기 위해서는 재정을 담당하는 정부에서 통화금융정책을 무리없이 소화하고 진행을 해야 하겠다.당연 그전에 세계속에서
한국의 위상이 있어야 할테고 그럴려면 무엇보다 재정적인 국력을 키워야 하고 화폐가치를 무시해서는 안되겠다.
 
역사는 신기하게도 반복이 된다.과거 미국의 루즈벨트 시절 겪었던 위험요소가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루즈벨트가 포기하지
않고 전략에 확신이 서면 밀어붙였던 것처럼 우리나라도 사면초가의 상황에서도 어찌됐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걸 명심했으면 한다.

n******7 201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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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정치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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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두꺼운 책이지만 프랭클린 루스벨트라는 한 인간에 대해서 집중하기 보단 그의 정치, 행정 등 대통령 재임 시절을 중심으로 간결하면서도 다소 건조한 문체로 야간 지루한 느낌도 있다. 그래서인지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루스벨트란 인물에 대한 존경심이나 애정이 더해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이런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이려는 태도 때문인지 당시의 시대 상황이나 정치적 흐름 등
"위대한 정치의 조건" 내용보기
 

꽤 두꺼운 책이지만 프랭클린 루스벨트라는 한 인간에 대해서 집중하기 보단 그의 정치, 행정 등 대통령 재임 시절을 중심으로 간결하면서도 다소 건조한 문체로 야간 지루한 느낌도 있다. 그래서인지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루스벨트란 인물에 대한 존경심이나 애정이 더해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이런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이려는 태도 때문인지 당시의 시대 상황이나 정치적 흐름 등이 더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다. 특히, 미국처럼 거대하면서도 민주주의 체제를 가진 나라에서 대통령의 권한은 막강하지만 또한 무조건 독단적일 수도 없다. 루스벨트 행정부의 대표작인 뉴딜의 추진 과정만 보더라도 의회와 법원은 때로 행정부에 적대적이기도 했고 일부 좌절을 불러오기도 했다. 더구나 그의 행정 능력에 대해서도 측근들과 이해관계가 있는 인물에 대해 정실인사를 하고 때로 인사와 정책상 실패를 하기도 하는 등 성공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루스벨트의 뛰어난 점은 정치적으로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는데 있다. 민주주의란 애초 다양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소란스러운 장터에 비유할 수 있는데 이런 이해관계를 조절하고 다양한 부류의 집단을 타협으로 이끌고 때론 정적들을 기용하거나 이용하기도 하면서 조율해내는 능력은 분명 루스벨트가 가장 잘하는 역할이었던 것 같다. 이는 미국을 넘어서 2차 세계 대전 중 처칠과 스탈린과 회동하면서 이 걸출한 인물들과 정치적 타협과 해결책을 이끌어 내는 과정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난다. 1929년의 대공황을 뉴딜 정책 등을 통해 극복하고 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끄는 등 위기의 시대에서 미국을 일약 세계의 중심국가로 변화시켰던 루스벨트의 재임시절은 분명 주목할 만하지만 이 책은 한 뛰어난 인간만을 조명하진 않는다. 루스벨트와 함께했던 수많은 행정가, 정치가, 의회 의원 등 다양한 인물, 그리고 미국의 민주주의 체제가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할 때 그의 진가가 드러나지 않나 싶다.

z***a 2010.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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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위대한 인물과 다원주의 정치관
"20세기 위대한 인물과 다원주의 정치관" 내용보기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네 번에 걸친 선거에서 이겨가며 미국의 대통령으로 지내면서 임기 시작을 대공황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출발하여 비극적인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몇 개월 앞두고 사망한 20세기의 중심인물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미국 역사상 지금까지 4선에 성공했던 대통령이 없는데다가 39세에 찾아온 소아마비로 인해 반신불수 장애를 안고 대통
"20세기 위대한 인물과 다원주의 정치관" 내용보기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네 번에 걸친 선거에서 이겨가며 미국의 대통령으로 지내면서 임기 시작을 대공황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출발하여 비극적인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몇 개월 앞두고 사망한 20세기의 중심인물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미국 역사상 지금까지 4선에 성공했던 대통령이 없는데다가 39세에 찾아온 소아마비로 인해 반신불수 장애를 안고 대통령직을 수행했던 사람도 없었다. 한마디로 대단한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인물로서 이 책에서도 서술하고 있지만 전무후무한 역사적 인물이라고 평할 수 있겠다. 이런 루스벨트에 대한 평전 형식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원저는 지난 2000년에 출간되었으며 번역본인 이 책은 500페이지 가까운 분량을 자랑한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오와 주립대 역사학부 교수라고 하는데, 루스벨트 정권 후반부에 고문관과 특파 대사로서 활동하며 분쟁 조정을 담당하였고, 대통령의 막역한 친구 역할도 수행한 해리 홉킨스에 대한 책을 집필한 바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루스벨트 대통령 재임에 관해 두 가지 방식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그 첫 번째는 대내외 정책의 주요 특징과 그 정책들이 일어난 정황을 자세히 서술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 몇 년간의 루스벨트의 행적, 취임 후 100일간의 뉴딜 정책 개시, 뉴딜 정책의 상세 프로그램들, 대통령 재임기간 중의 정치적 행적들, 그리고 대통령의 정치적 동반자이며 여권 신장 및 인종차별주의에 맞서 사회개혁을 이끌어 낸 영부인 엘리너 루스벨트에 대한 이야기, 뉴딜정책의 변화와 제2차 세계대전 참전 과정 등을 상술하고 있다.

두 번째는 루스벨트 대통령직을 일명 다원주의라는 특별한 역사적 맥락과 결부시켜 살펴보고 있다. 루스벨트의 대통령 재임은 유연하고 민주적으로, 즉 다원주의적으로 운영된 관료제가 사회적 문제들을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다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다원주의적인 지도자로서 루스벨트는 다양한 뉴딜 프로그램을 전개하면서 노동자, 농민, 실업자들의 손을 잡고 대공황에 맞서 싸웠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연합국과 연대해 국제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는 말이다. 이 책은 1930년대 대공황으로 인해 빈사상태에 빠진 미국을 살리기 위해 루스벨트가 취한 여러 정책들, 즉 농업구제책과 통화팽창정책, 산업 활동 회복을 위한 국가산업부흥법 개발과 이를 통해 뉴딜정책 시행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루스벨트가 다원주의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정치적 환경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조정해나가는 노련한 정치가의 모습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루스벨트의 외교정책과 함께 1930년대와 1940년대의 급박한 세계정세도 잘 설명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이야기들은 루스벨트의 대통령 임기 기간 중에 만들어지고 수행되어진 법적, 행정적 절차들에 대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제2차 세계대전에 따르는 미국의 외교 정책 역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루스벨트 재임 기간에 대한 논평을 보려면 맨 마지막 장인 13장을 보면 된다. 이 책에는 그 시절 사진이 간간히 제시되어 있지만 너무 숫자가 작고, 연표 같은 도표가 하나도 제시되어 있지 않아서 연대기적으로 12년간의 역사를 살펴보기에는 좀 어려웠다.

d****o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