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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봉맘, 엄마가 되기까지 책 후기 >
따봉맘, 엄마가 되기까지 책 도착한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잘 도착한 것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따봉맘, 엄마가 되기까지 책 뒤면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간단한 내용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따봉맘, 엄마가 되기까지 책 일부분 내용을 보고 있습니다. 그림과 글이 함께 있어 더욱 더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 따봉맘, 엄마가 되기까지 책의 결론 >
따봉맘, 엄마가 되기까지 책은 그림과 글이 함께 있어 더욱 더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 좋은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더욱 더 보기 좋아던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1325&q_sq_board=8127678&srh[scal]=20&srh[page]=1&srh[sort]=date&srh[date]=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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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육아맘!!!!
천사같이 잠든 아이의 모습에 힘을 냈어요 정말! 엄마가 되기까지 따봉맘 김수희 글, 그림/ 베가북스 철없던 '나'란 사람이 한 아이의 인생을 책임질 엄마가 되기까지... 너는 아이로, 나는 엄마로 자라느라 성장통을 겪는중 이라는말에 울컥... 네이버 포스트 육아웹툰 1위! 라고 하네요~ 아기의 탄생부터 극한육아까지 모든걸 담은 웹툰형식 책이랍니다~ 아빠들의 육아참여가 엄마같지않음이 담겨져있었는데요~ 아기돼지 삼형제가 고기가 됐다는.... 아빠들 힘든건 알지만 육아에 동참해주세요!!!! 하루종일 울어대는 아가를 보며 화가나기도하고 속상할때도 있었어요 결국 퇴근하고 들어온 신랑에게 퍼붓고... 불같이 화를 내며 서로의 일상을 얘기하다보면 서로에게 미안해지고 그러더라구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였어요! 서로가 가진 고충을 이해하니 우울하고 지친마음이 많이 위로 되었습니다 아이가 있는 삶에 익숙해지긴 쉽지않지만 그렇게 해야만해요~ 현재의 모습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자유와 행복을 찾아보세요!!! 온통 아가에게 맞춰진 엄마의 하루~ 하지만 아가들은 마음대로하고 화냈다가도 "내가 너무 심했나.." 라는 생각에 안절부절~~~ 네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웃으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고 너무지쳐 그만 두고싶을땐 내맘을 녹여버리는 애교에 또다시 넘어가고~ 아기가 먼저 엄마를 찾고 귀찮게 했었는데 어느 틈에 엄마마음이 아가에게 더 빠져버렸나 싶어요 아기가 먼저 엄마의 손을 잡아주고 안아줄때면 엄마는 아기에게 위로를 받아요 엄마가되기까지 책에 나왔듯어쩌면 아기가 엄마에게 기대는것만은 아니라 제가 제일많이 울었던 부분이예요!!! 내가 어떤 사람이든 이 아이는 나를 엄마란 이유로 사랑해준다
너와 발을 맞춰 천천히 걷는 법을 배우고 불안할 것도, 죄책감도 가질 것도 없다 정말 울다웃다하게 만드는 책 "엄마가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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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임산부입니다. 우연히 네이버 블러그 파도 타고 가다 따봉맘님의 연재글을 보게 되었고 흥미진진해 눈여겨보던 참이었습니다.그런데 이렇게 재미있는 연재형식이 책으로 묶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어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좋기도 합니다. 출산하기까지의 과정과 육아 전쟁을 치르는 과정이 인생선배로서 본받을점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단숨에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좋은책 써주셔서 따봉맘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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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면서 책 읽는다는게 정말 힘들어요
이제는 애엄마가 다 되었는지 읽는 도서도 전부 육아서
철없던 '나'란 사람이 한아이의 인생을 책임질 같은 엄마로서 위로받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 육아 에세이랍니다 지금은 곧 11개월을 바라보고 있는 저로선 요즘에 제일 공감하는 청소부분 항상 당연하게 느끼고 해왔던 일들인데 육아는 전쟁이죠
나도 사랑받고 있었습니다 ! 요즘에 떼쓰기 시작하는 아이가 조금은 밉기도 하고 무뚝뚝하고 남들을 웃기지는 못하지만 우리 아가와 나 사이 내 위주가 아니라 엄마로서 아기 위주의 삶을 살게 되었지만 베가북스로 부터 도서를 증정받아, 읽어보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 10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나~ 이제는 내가 없어지고 살찐 아줌마 모습. 유모차를 끌고 나갔지만 갑자기 우는 아이를 어찌할지몰라 한손에는 아이를 한손으로 유모차를 끌고, 커피숍가서 이것저것 던지고 소리를 질러 다른 손님 눈치를 보고, 매일매일 유모차를 끌고 나가고 이런 엄마들을 보며 대단하다, 아 시끄러워, 할일없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이제 내가 되어버렸다. 그런 처음경험하는 육아에 우울증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조울증이 있는지 좋다가 화나다가 웃다가 울다가...이런 나를 공감해줄 무언가를 찾다가 이책을 발견해서 바로 사고 사자마자 바로 읽어버리고, 아기가 잘때 잠시의 휴식을 이용해서 읽었는데 정말 울다가 웃다가 했다. 꼭 나를 보는것만 같았다. 정말 나만 이렇게 힘든게 아니구나. 잠시나마 나의 육아우울증을 날려버리는 그런책... 이게 며칠이나 갈지모르겠지만, 그럴때마다 한번씩 꺼내서 읽으면 나에게 비타민을 주는 그런 책일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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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맘키즈 포스트에서 우연히 보고
따봉맘 팬이 되었는데,
책이 나온다고 하셔서 바로 구매해서
봤습니다^^
책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 들어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네요.
표지도 환하고 그림체도 더욱 다듬어져
깔끔해진 느낌이랄까요?
따봉맘님의 엄마가 되기까지는
보고 또 봐도 감동적이고, 유쾌한 육아
에세이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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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근차근 읽어보니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 추억은 역시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이 아니였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는 참 힘들었는데 돌이켜보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잖아요.
앞으로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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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엄마인 나도 사랑받고 있었습니다.
라는 문구가 너무 와 닿더라구요..
엄마들 마음은 다 똑같나봐요.
아기가 울어대기만 하면 사실 귀찮고 힘들 때도 많은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막 토닥토닥해주면 우울했던 마음이 사르르 녹잖아요.
제가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또 우리 아이도 저를 사랑해준다는 느낌이 들면
가슴 한쪽이 뭉클해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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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봐도 공감대가 형성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초보엄마로서 엄마의 역할을 해내는
과정이 그려져 있는 웹툰인데 정말 폭풍공감이 가더라구요ㅠㅠ
제가 느꼇던 감정들,,생각들,,,
다들 이렇게 사는구나하는 위로도 받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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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어찌나 귀여운지...
그림체도 제 스타일이여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보면서 항상 아빠 캐릭터는 왜 동물일까. 했는데
따봉맘님께서 제 마음을 아셨는지 포스트에
남편 캐릭터 결정하는 과정을 올려주셨더라구요!^^
전 낙타인 줄 알았는데, 말이나 개 ?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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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감동적인 글귀가 들어있는데요.
이게 또 어찌나 감동스럽던지요..
감정이입이되서 눈물이 날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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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따봉이 가족 말고, 주변 캐릭터가
나와서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열무맘이랑 사랑맘 이야기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안 읽어보신 엄마들에게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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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jm1103/221018601533
엄마가 된지 500일쯔음이 넘어가는 지금 사실, 엄마가 되고나서 이책은, 아이를 낮잠을 재워놓고 나또한 반나절도 안되서 다 읽었다. 정말 엄마라는 존재가 되기까지 엄마가 되기까지 책을 읽으면서 같은 육아맘들의 마음을 토닥여주는것같은. 그림체도 너무나 귀엽고, 육아에 지친 육아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