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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읽고 있어요 책에 워크북에 포함되어 있어 여행후기 쓰기도 좋으네요 그림도 많이 있고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보기 좋고 나중에 여행다녀와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이런책이 시리즈로 나오면 좋을거 같아요 하드북보다는 페이퍼백으로 좀 저렴하면 좋겠어요 그림도 알기쉽게 그려져 있고 초등학생이 보기에 글씨도 적당한데 저학년은 좀 어려울듯해서 부모님이 같이 설명해주면서 읽어야 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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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경주여행을 계획해두었어요. 저도 어릴 때 갔던 기억만 있고 거리 때문에 가보지 못했는데, 요즘 아이들 책은 어쩜 이렇게 멋지게 나오는지 좋은 내용도 많고, 할 수 있는 워크북도 있어서요. 여행할 때 유용하게 작성하고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 접한 책은 안녕 나는 서울이야였는데, 이 책은 경주 책부터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책들이 모두 좋아서 아이들과 도시 투어할 때 꼭 함께 가지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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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본 경주를 아이들과 이주후 함께 가게되어 구입했어요. 아직 어려서 문화재 관심은 많지않지만 아는만큼 보인다고 한두개라도 의미를 알고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아 찾고 찾아 구입했는데 마음에 듭니다. 설명이 길거나 딱딱하지않아 유초등 아이들이 보기 적당하고 입장료, 운영시간이 간단히 기록되어있어 가이드북으로 보기도 좋아요. 워크북도 포함되어있으니 더더욱 좋구요.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주여행 추억 만들어줄 일만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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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경주 역사여행 전에 미리 알려주고 가고 싶은데 어디까지 알려줄까? 아이들의 눈높이에 어떻게 알려줘야할까. 경주에는 갈 곳이 정말 많은데 어디 먼저 가야할지...막연했던 차에 알게 되었던 책이에요. 우와....아이들과 처음으로 가는 역사여행 준비는 이 책 하나면 되겠다! 싶었던 참으로 고마운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들이라 재미있게 읽으며 미리보기? 할 수 있고요. 시대적 배경부터 역사얘기, 먹거리 등등 실패하지 않고 다녀올 수 있게 잘 만들어진 책이에요. 따로 워크북도 있어서 다녀와서 보고서를 내거나 다시한번 되짚어 보기에도 좋겠더라고요. 여튼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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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부모도 경주의 역사와 자연에 매료되어 자주 찾게 되는 경주네요! 사실 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는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기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하기 더없이 좋은 최적의 여행지기도 하죠^^ 가족여행으로 경주에 가려고 워크북이 있는 "안녕, 나는 경주야" 경주 여행 필독서를 구매했어요. 경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신라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기 참 어려웠는데 아이에게 부모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가이드북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특별부록 워크북이 있어서 체험학습으로 사진, 스티커, 추천코스까지! 체험학습 보고서까지 해결해주니 아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겠죠? 최근에 박물관에서 활동지를 풀어보며 아이스스로 느끼고 배우게 되어 효과를 제대로 봤거든요. 경주의 역사적 배경, 자연, 식물, 음식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