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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은 초심을 잃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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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인데... 아이가 읽은 후 엄마가 읽으면서... 예전 우리나라의 한분의 대통령님이.. 그리고 지금.. 우리 나라의 한분의 대통령님 모습이 그려지네요.. 우리가 원하는 분이 이런 분이겠죠? 참 멀리 돌고 돌고 돌아 오고 있는 거 같은데.. 아이들에게 이런 멋진 대통령이 있어야 정말 살맛나는 세상을 살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요. 아직은 세상 사는게 어떤건지.. 정치란것이 어떤것인지.. 어른들의 이권다툼으로 인해 아이들이 왜 상처받아야 하는지.. 다님이에게 상처주는 주변사람들의 말들.. 물론 따뜻하게 감싸주고 보듬어 주기도 하지만 읽으면서도 가슴아파하면서 읽은 부분들이 제법 많게 되네요. 좋은 세상이 되겠죠.. 되야겠죠. 자식들에게 피해갈까봐 숨어있어야 하는 할머니의 모습도 재개발이 되어야 하는 아파트의 외관도 더이상 숨겨야하는 감춰야하는게 아닌데.. 왜 그 모든걸 그렇게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을 위해 읽어야 하는 동화라기 보다는 어른을 위해 읽어야 하는 동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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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어서
더 관심있게 보았던 책이랍니다
지금 대통령은 왠지 가깝게 느껴져서
책속의 대통령과 이미지가 겹치는거 같아요^^
대통령 할아버지와 우정을 나누는 다님이의
이야기 따뜻하고 좋았어요!!
나이가 같아야 친구가 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녁 어스름, 톡톡 켜지는 노란 형광등 불빛처럼
마음을 톡톡 밝혀주는
소녀와 할아버지의 푸근한 우정
짜디짠 눈물, 유쾌한 웃임이 있는
진짜 멋쟁이 대통령 이야기
공원에서 모자 쓴 할아버지를 만난 다님이
할아버지는 모자는 제대로 쓴 거 같은데
근데 잘 웃지를 않아서 진짜 멋쟁이가 아니라고 말해요
"할아버지 웃음은 진짜 웃음이 아니라 가짜 웃음인거 같아
그래서 멀리서 보면 멋쟁인데
가까이서 보면 칠십 점짜리예요
진짜 웃음이 가득한 얼굴이 진짜 멋쟁인데"
또 다님이는
"할아버지는 잘 울어"
라고 물어요
"울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웃을 수 있는 마음도 있다고
엄마가 그랬어요
진짜로 울 줄 모르는 사람은 웃을 수도 없다고"
다님이의 엄마는 돌아가셨어요
하지만 다님이는 씩씩하게 지냈지요
어느 날 다님이는 할아버지를 집으로 초대해서
맛난 밥상을 차려주었어요
할아버지는 밥을 맛나게 드셨어요
다님이는
"할아버진 가끔 하늘을 봐?"
라는 질문을 했어요
"하늘을 자주 봐야 좋은 사람이래요"
라고 말하지요
할아버지는
'온 세상이 다님이 같다면 세상살이가 훨씬 수월해지지 않을까
다님이가 고운 마음을 잘 간직해 줘야 할텐데'
라고 생각했어요
대통령이 사라지셔서
우비서는 대통령을 찾으러 다녔어요
그러다 다님이를 만났고
우 비서는 다님이가 말하는 할아버지가 바로 대통령이라는 걸 알아차렸지요
된장찌갤 드셨다는 다님이의 말에
그 어떤 일류 요리사가 차려 낸 밥상도 입맛이 없다며
통 수저를 들지 않으셨는데..
하면서 생각에 잠겼어요
다님이는 할아버지를 기다렸어요
하지만 좀처럼 모습이 보이질 않았지요
할아버지는 우 비서를 보냈어요
그래도 다님이는 할아버지께 편지를 썼어요
대통령은 다님이의 집을 우비서와 함께 찾아갔어요
하지만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다님이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대통령은 가보고 싶었지만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 비서의 말에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어요
대통령은 되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동안 참아 왔던 눈물을 흘렸어요
그건 슬픔의 눈물이 아니었어요
마음이 환해지는 기쁨의 눈물이었어요
나이와 신분을 뛰어넘는 우정이 감동적이더라구요
어린 소녀와도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대통령 할아버지가 멋졌어요!!
지금의 대통령님도 지금처럼
계속 국민과 교감을 나누는 대통령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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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두 딸들이 충격을 많이 받았어요.
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
저는 대통령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떠오는데요.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지만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를 아이들과 함께 했는데요..
글과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책읽는 내내 기분좋게 만들었던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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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새상이 열렸다는 표현을 요즘 참 많이 듣습니다.
바로 5월 9일 장미대선 후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19대 대통령에게 우리 국민들은 참으로 바라는 점이 많습니다.
좋은 대통령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동화를 만났어요.
아이들에게 눈높이에 맞은 따뜻한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옆집 할아버지처럼 따뜻한 내 친구 대통령
아홉 살 꼬마와 흰머리가 희끗한 할아버지가 친구라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이 책의 다님이와 할아버지를 한번 들여다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집니다.
'울 줄 알아야 웃을 수 있대요. 그래야 진짜 멋쟁이래요.'
다님이가 던지는 말 한 마디는 대통령 할아버지의 힘들고 지친 마음
깊은 곳까지 어루만져 줍니다.
그로인해 대통령 할아버지는 마음의 부담을 한 숟갈 덜게 될 뿐 아니라
다님이의 말을 꼬막 되새겨 세상을 한층 더 아름답게 바라보려 합니다.
다님이와 대통령 할아버지가 차곡차곡 쌓아가는 진솔한 교감을 통해
항상 기억하고 지켜 가야 할 마음이 무엇인지 곱씹게 하는 동화
<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 은 저녁 어스름, 톡톡 켜지는 노란 형광등 불빛처럼
마음을 톡톡 밝혀주는 소녀와 할아버지의 포근한 우정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대통령의 이미지는 낯설고 다가가지
힘든 존재로 여겨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권력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돼 그런지 저 멀리 별에 사는
외계인처럼 느껴질 때가 종종 있지요.
그건 뭐 우리 어른들도 그렇게 느껴질때가 있지요.
바로 18대 대통령이 그랬고 그 라인들이 그랬죠.
권력을 위해 절대 놓지 못하는 그런 모습들이
뉴스로 쏟아져 나왔고 우리 국민들은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최순실 사태는 여전히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고
아직도 국민들의 불신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나라냐? 라는 말은 더이상 하지 않는 그런 나라가 되길 바라며
새로운 정부가 좀 더 많은 노력을 해주었으면 싶어요.
모든 국민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음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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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
< 머스트비 저학년 솜사탕 문고 >
아동 -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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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9일!! 우리의 새로운 대통령을 뽑기위한 19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그렇게 우리나라의 새 대통령이 탄생했지요.
이 책은 요즘 대통령 선거 이슈로 다양한 후보들, tv토론, 거리 유세, 선거 공약 등의
여러가지 측면의 대통령 선거문화를 접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꽤 의미있는 책으로 기억될 수 있을것 같아 읽어봤어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우리들의 대통령'은 과연 어떤 이미지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해 물어보기도 하고, 엄마 아빠가 어떤 대통령을 뽑을것인지도
참으로 궁금해 하는 아이들과 소통하기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고 이어주는 따스한 감성 동화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 너무 좋아요.
책 표지를 보면 작은 아이와 할아버지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삽화를
볼 수 있어요.
이 둘의 관계는 과연 무엇인지 왜 이렇게 누워있는지 호기심이 생기네요.
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와 살게된 다님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자 할아버지 옆에
누워있는 아이예요.
동네 작은 공원에서 우연히 모자를 푹 눌러쓴 할아버지를
보게되고 우연인지 아닌지 모를 특별한 인연으로 할아버지와 계속 만나게 된답니다.
모자가 잘 어울리는 멋쟁이 할아버지~ 모자 할아버지는
그 뒤로도 다님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게되고, 속 깊은 다님이의
생각과 따뜻하고 천진난만함에 끌리네요~
다님이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자신의 고민을 하나하나 복잡한 머릿속에서
지워나갈 수 있어 행복해 합니다.
너무나 당돌하기도 하지만 모두 맞는 말만 쏙쏙 골라하는 다님이는 참 어른스럽기도하고
고운마음을 가진 아이예요.
2학년 밖에 안된 아이지만 다님이의 의젓한 행동과 말들은
어른의 마음을 치유하는 상큼한 처방전 같기도 하네요.
어린 소녀와 나이든 할아버지는 이렇게 소소한 우정을 만들어 가요.
울어야 웃을 수도 있다는 솔직한 표현~
정말 인간미 넘치는것 같아요. 감정이 없다면 그 누구의 마음도 헤아릴 수 없을테니까요.
부쩍 우울해보이고, 슬퍼보이는 할아버지의 기분을 풀어드리기 위해
다님이 역시 자신의 아픈 기억을 할아버지에게 이야기해요.
다님이의 웃음, 울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할아버지는 곰곰히 생각해요.
다님이는 이제 멋쟁이 할아버지와 부쩍 친해져 집에 초대도 하고, 요리 실력도 발휘해
구수한 된장째개와 상추쌈 등으로 점심 대접도 하네요.
웃음이 번지는 장면들이 곳곳에 나와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어요.'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 이 모자할아버지는 바로 대통령이예요.
수행원 몰래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으로 찾아와 자신의 자리, 자신이 결정해야 할
많은 문제들로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아파 잠시 쉬러 나오신거예요.
그러다 다님이를 만나 진실과 거짓사이에서 방황하고 갈등하는 복잡한 심경을
하나하나 정리해가며 티없이 맑은 다님이의 마음의 힘으로 다시 자신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된다는 이야기랍니다.
다님이를 통해 눈물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고, 마음이 순순해야만 눈물을
흘리고 웃을 수도 있다는 다님이가 했던 그말을 오래오래 간직하며
인간미 넘치는 대통령, 감사함을 아는 대통령으로 거듭날 수 있을거예요.
이제 우리는 우리들의 대통령이 어떤 대통령이었으면 하는지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그려볼 수 있겠죠?
대통령 선거날 이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아직 개표전이지만 어떤 대통령이 당선 될까에 대한 궁금함과 이 책의 이야기를 잘
떠올려 보면서 생각을 꼼꼼하게 정리해 보았답니다.
나라의 대통령을 국민이 직접 선택하고 뽑을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는 국민이라
자랑스럽고, 떳떳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시간이 얼마나 의미있는지를 알려주었어요.
아이가 먼 훗날 성인이 되어 첫 대통령 선거를 하게 되었을때 "난 어떤 대통령을 뽑을까?"
우리 모두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후보를 지지하고 선택해야 하는 순간에 주저없이
자신의 마음속 대통령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때 이 책이 짠~ 하고 떠올랐다면 더 없이 기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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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
아래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5월 9일 우리나라 제19대 대통령의 선거날이었어요. 투표를 하고나서 생각했네요. 이번에는 제발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대통령님이 되셨으면 좋겠다고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님처럼...ㅎㅎ 우리 아이들도 대통령이 누가 될지 너무 궁금해하더라구요. 문재인 대통령님~ 우리나라 잘 부탁해요~ 선거날이고 해서 오늘은 이책을 읽어보았어요. 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 그런데 대통령님은 만나뵙기가 쉽지 않은데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 그럼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께요~ ^^
이책의 표지에는 활짝 웃고있는 소녀와 안경을 쓰신 할아버지가 누워있어요. 눈치채셨죠? 이분이 대통령님이세요 ㅋㅋ 근데 좋은일이 있나봐요. 책을 보는 저까지도 미소가 나오네요. ^^
이책에 나오는 주인공의 이름은 김다님... 성격좋고 착한 꼬마숙녀에요. 다님이는 공원벤치에 모자를 꾹 눌러쓰고 앉아계신 할아버지 한분을 보았어요. '누굴 찾으시나? 아니면 집에 손님이 와서 패해 나오셨나?' 우리 아이들 이부분을 읽으면서 '엄마, 손님왔는데 왜 나가는거야?'하고 물어보네요. 참 씁씁해지는데 아이들에게는 그럴수도 있지하고 대충 말했네요.
다님이는 아빠랑 함께 살고 있어요.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셨구요. 모자 할아버지에게 엄마가 돌아가셨을때의 이야기를 했어요. ㅠㅠ 얼마전 우리 할머니 돌아가셨을때가 생각이 나서 왠지 짠하네요. 우리 막내가 '엄마는 나 놔두고 돌아가지마' 라고 합니다. 에고 참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하고 ㅎㅎ
다님이는 모자할아버지가 대통령인지 모르고 있어요. 그리고 모자할아버지에게 여러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대통령님도 다님이에게 정말 많은것을 배웠지요. 그런데 다님이에게 무슨일이 생긴것 같아요.ㅠ 어떤일이 생긴걸까요? 그리고 모자할아버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책을 함께 읽으면서 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몇번이나 하고 살았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다님이처럼 밝은 아이들이 자랄 수 있도록 지금부터 작은거 하나라도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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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솜사탕 문고 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 김원석 글 / 정수 그림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와 안경쓴 동네 할아버지.. 손녀와 할아버지로 보이는 두사람이 웬지 정겹습니다. 아이에게 먼저 책을 읽어보고 어떤 느낌인지 알려달라고 했더니... 음... 감동적이라고 해야 하나... 남자아이라 그런지 마음표현을 잘 못합니다. 대통령이 어떤 일을 했길래....감동을 받았을까? 궁금함에 책장을 넘겨봅니다.
다님이는 동네 공원 벤치에 혼자 앉아 있는 모자 할아버지를 쳐다봅니다. 처음에 보았을떄는 그냥 산책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둑한 시간에 이런 모습을 보니..걱정이 되었답니다. 사실 다님이는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씩씩하고 밝은 아이랍니다.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셨지만,, 아빠와 함께 씩씩하게 꿋꿋하게 잘 지내고 있지요.. 책을 읽다보면 이나이에 이렇게 밝은 아이가 있을 수 있을까? 많은 것을 누리며 살아도 힘들어서 웃지 않고 살아가는 친구들이 얼마나 많은데.. 다님이는 참 기특하다. 엄마가 없지만 혼자서 밥도 지을 줄 알고 어르신들을 대접할 줄도 알고 (덕분에 모자 할아버지께서 한끼 식사를 맛잇게 하였지요) 시장 어른들과 친하게 지내며 인사할 줄도 아는 기특한 아이네... 이 사회가 더 건강해지고 행복해지면 좋겠다 읽는 내내 생각되엇답니다.
모자 할아버지는 대통령이였지만,, 다님이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답니다. 다님이는 지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답니다. 모자 할아버지는 엄마를 잃은 다님이가 밝게 씩씩하게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세상에 대한 고마움을 새삼 느끼고...눈물도 흘립니다. 세상 이런 대통령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역대 대통령중 한분이 떠오르는 건 저뿐이겠지요... 다 읽고나니...가슴 뭉클해집니다. 아들이 감동이었어 하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짜디짠 눈물, 유쾌하 웃음이 있는 진짜 멋쟁이 대통령 이야기.. 유쾌한 꼬마 철학자 다님이의 한마디는 우리들이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해줍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