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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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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여자의 50가지 비결을 배워보자. 그 비결이 뭔지 남자인 나도 궁금하다. 여직원들이 많은 회사이기에 궁금하고 두 딸의 아버지로써 딸들의 그 스펙을 키워 주기 싶기에 이 책 첫 장을 펼쳤다. 여성의 스펙, 마인드, 처세술, 회사생활,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재테크, 자기계발 등으로 크게 8가지 chapter에 spec 50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chapter에 나오는 각 상황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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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여자의 50가지 비결을 배워보자. 그 비결이 뭔지 남자인 나도 궁금하다. 여직원들이 많은 회사이기에 궁금하고 두 딸의 아버지로써 딸들의 그 스펙을 키워 주기 싶기에 이 책 첫 장을 펼쳤다.

여성의 스펙, 마인드, 처세술, 회사생활,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재테크, 자기계발 등으로 크게 8가지 chapterspec 50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chapter에 나오는 각 상황에 맞는 세분화한 것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해가 잘 되도록 구분되어 좋았다.

읽는 내내 느끼지만 남자들도 거의 90%는 비슷한 것 같다. 단지, 처세술과 회사생활 그리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남, 녀의 오해 소지가 조금 있을 뿐이지 이 시대를 살아, 아니 이 사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선 어떤 상황에서도 일 잘 해야 하는 비결은 같다고 본다. 다만, 그 기회가 아직도 불평등한 것은 사실이다.

 나 또한 이름이 여자 이라서 대기업 시절 6개월 정도는 대표이사가 나를 여자인 것으로 착각할 정도였다. 이런 이 시대에 여성의 지위가 높아졌다고 해야 하나 아님 고구려시대부터 여성의 지위가 남성 못지 않았던 그 시절로 회귀하는 것인지 지켜 보고 있다.

 나름대로 대통령도 기대해 보고 있다.

 문제는 여성 스스로일 것이다. 두 딸만 있는 난 대학생인 큰 딸에게 전구 교체 및 일반적 가정 내 수리 등을 같이 했다.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문제다. 딸이 말하길 [이건 남자가 하는 거잖아? 나중에 남편이 알아서 하겠지?]라고 말하더군요. 직장이든 사회에서든지 아직도 여성들에겐 힘들 일이나 남성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는 직업을 보면 남자들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준비 안된 줄 모르고 업무 지시를 하다가 큰 일이 날 뻔 했다. 항상 중요 업무를 맡고 싶어하는 여사원에게 모처럼 업무를 맡겼는데 전혀 준비가 되여 있지를 않아서 당황한 적이 있다. 이처럼 남자든 여자든 언제 어디서든지 업무를 맡을 준비가 안 되여 있다면 그 누가 업무를 맡길 것인가? 직장 상사의 대부분이 같은 생각일 것이다.

 준비된 자만이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어렵고 힘든 일을 헤쳐나갈 수 있는 것이다. 우연이란 없다고 본다. 행운도 마찬가지다. 복권에 당첨된 사람을 보고 부러워하겠지만, 복권을 구매한 사람은 그 나름대로 매주 복권을 구매하고 그 희박한 꿈에 희망을 건다.

 출근은 늦게 남들처럼 퇴근은 빠르게 근무 시간 중에 책임 있는 시간은 아마도 8시간 중에 단 몇 시간도 안 될 것이다. 그 시간을 늘려 보세요. 본인의 스펙이 달라집니다.

k*******0 2010.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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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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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쁜여자’ 가 뜨고 있다. 착한여자는 천국에 가지만 나쁜여자는 어디든 갈 수 있다며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나쁜여자가 되라고 외치는 목소리들이 커지고 있다. ‘나쁜여자’ 는 당당한 여자다. 자신감 넘치는 여자다. 매력 있는 여자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여자다. ‘NO!' 라고 말할 수 있는 여자다. 바로 이 시대가 원하는 여자다.”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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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쁜여자’ 가 뜨고 있다.

착한여자는 천국에 가지만 나쁜여자는 어디든 갈 수 있다며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나쁜여자가 되라고 외치는 목소리들이 커지고 있다.

‘나쁜여자’ 는 당당한 여자다. 자신감 넘치는 여자다. 매력 있는 여자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여자다.

‘NO!' 라고 말할 수 있는 여자다. 바로 이 시대가 원하는 여자다.” -P32. 중에서-

 

삼성 이건희 회장이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꾸라’ 는 신 경영 선언처럼 여성들이 소비의 주체가 되다보니 여성의 감각과 감성을 사로잡는 상품개발이 필요한 만큼이나 여자는 여자가 더 잘 안다며 여성을 채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듯 여성의 사회진출 또한 활발해 지고 있다.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인 만큼이나 요즘 맞벌이부부들도 늘어나고 있지만 출산 후에 아이를 다른 곳에 맡기더라도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일을 가지려는 여성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 나 또한 아직까지 평생을 하고 싶다고 할 만큼 뚜렷이 잘하는 일은 없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으로서 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현재의 자리에 감사한 마음과 직장생활과 가사를 잘 병행하고 싶은 마음에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이란 책을 보았다.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은 학벌이나 기술, 자격 등의 이력서에 몇 줄 더 적을 수 있는 스펙이 아니라 직장이라는 조직 안에서 남성들처럼 프로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여자라서 가질 수 있는 기회와 경쟁력들을 잘 포섭해 자신의 스펙으로 키워 나가는 근본적인 방법들인 마인드, 조직 적응력과 실력, 체력을 키워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처세술, 업무생산성을 높이며 자신의 자아실현도 함께 성취해 나가는 회사생활, 사람 때문에 잘 다니던 직장을 관둘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인간관계, 사소한 듯 보이지만 이것 하나로 자신의 평판에 중요한 이력을 줄 수 있는 전화매너 및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고 상대방의 불평에 대처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들, 신용등급이 소득과 자산규모에 비례하지 않는 것처럼 신용관리를 잘하며 재테크를 하기 위한 방법, 자신의 삶에 주인공이 되어 자신을 경영하며 다스리듯 진정한 실력을 키우기 위한 자기계발 및 시간관리 방법 등과 같은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평소 궁금해 할 점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 중 마인드 편에서 사회적으로 여성 직장인에 대한 편견을 정의한 4가지 부분 즉, 업무에 대한 의욕보다 발랄함이라는 존재, 미모를 과시하는 이미지 마케팅, 업무에 야심이 없고 무사안일에 빠지는 존재라는 표현을 통해 화가 나기도했던 부분과 우리사회에서 소년들은 선택하는 방법들을 배우면서 길러지는 반면 소녀들은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선택당할 수 있는지를 배우며 자란다는 것과 남성들은 일생동안 자신을 세일즈 하지만 여성들은 남들이 알아주리라 생각한다는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 는 CNN의 게일 에반스 부사장의 책이야기를 소개한 부분, 요즘 몸짱 신드롬이 대세인 만큼이나 외모와 체력 또한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섹시가수 이효리 씨를 통해 소개한 부분, 시간은 돈이라고 하지만 시간이 아무리 많더라도 돈이 되지 않는 만큼 돈을 창출하는 시간의 창조법이란 자기계발부분이 공감이 가듯 기억에 맴돌았다.

 

골드미스란 단어가 유행하고 있는 만큼이나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성들도 많지만 아직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점을 볼 때 능력 있는 여성 직장인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인식하는 사회도 문제지만 그렇게 인식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일반여성들의 마인드와 사고방식부터 개선되어야 한다는 점 또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섹시가수 이효리 씨가 얼짱, 몸짱인 만큼 그녀가 한 해 동안 벌어들이는 수익이 메리츠화재나 신한금융투자등의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이는 수익규모와 맞먹는다고 하는 부분을 통해 사뭇 부러운 마음과 미모란 경쟁력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을 느꼈다. 그리고 효리 씨가 외모만 가지고 그런 수익을 벌어들을 수 없었다는 점을 인식할 때 첫 출발에서는 외적으로 보여 지는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도 무엇보다 실력이 되는 프로가 되어야 효리 씨처럼 1인 기업이 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이해할 수 있었다. 모두에게 주어지는 24시간을 어떤 이는 1시간에 2-3천원의 가치만 내고 또 어떤 이는 시간당 20-30만원의 가치를 내듯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며 실력을 쌓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과 어떤 이는 내가 무심코 흘려보낸 이 시기를 자신의 전 재산을 주고 사고 싶어 한다는 표현만큼이나 보이지 않는 미래에 불안해하며 현실에 안주하기보다 이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다시금 생각해 보며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 만큼이나 누구나 사회에 소속되어 한번쯤은 경제적 활동을 하게 된다.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고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가지며 자아실현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혼자가 된다. 자신의 삶을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는 만큼 혼자라는 것을 두려워하며 평생 남의 인생에 의지하기보다 자신의 삶에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삶이 더욱 값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며 CNN의 게일 에반스 부사장의 책에서 소개한 여성들이 남성들로부터 배워야 할 마인드 5가지가 인상적이며 여성들이 평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라 소개해보며 이만 글을 맺을 까 한다.

 

 

1. 요구하라.

2. 입 밖으로 꺼내라.

3. 자기를 PR하라.

4. 고민을 내색하지 말라.

5. 위임권이 없는 책임은 떠맡지 말라.

z******0 2010.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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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배송받자 마자 나는 곧장 책장을 펼쳤다.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느낌이 고스란히 나에게로 전해졌다. 일 잘하는 사람과 일 잘하는 여자가 뭐가 다르기에? 한편으로는 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나의 의문은 금세 풀리기 시작했다. 이 책은 여성들을 위한 책이다. 여성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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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배송받자 마자 나는 곧장 책장을 펼쳤다.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느낌이 고스란히 나에게로 전해졌다. 일 잘하는 사람과 일 잘하는 여자가 뭐가 다르기에? 한편으로는 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나의 의문은 금세 풀리기 시작했다. 이 책은 여성들을 위한 책이다. 여성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놓았으며, 여성의 취약한 점은 또 무엇인지 여성의 어떠한 일반적인 단점은 무엇인지에 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중간중간에 글 문맥에 어울리는 세계의 명언을 언급하며 알아듣기 쉽게 글을 전개해 나가는 것도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회사 안에서는 여성의 세세한 행동 하나하나 까지도, 묘사하고 어떠한 상황에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할 지 현명한 해답을 주는 책. 이제 막 진정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여성들에게, 혹은 이미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모두 권하고 싶다.

 

빌게이츠에게도 윈스턴 처칠에게도 하루는 24시간이다. 하지만 이들은 남들보다 시간을 적절히 활용한 덕분에 뛰어난 인물이 될 수 있었다. -제프 톰슨-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中)

 

사회적 성공을 거머쥐고 싶지 않은가? 남성의 권력 앞에 꽁꽁 숨겨 놓았던 자신의 스펙을 내세우고 싶지 않은가? 이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n*******s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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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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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으로서 이 책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께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겠지만, 나처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신분에서 이 책을 읽어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챕터 1부터 8까지 스펙, 마인드, 처세술, 회사생활,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재테크, 자기계발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챕터당 6개정도씩 비법들을 소개한다. 충분한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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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으로서 이 책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께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겠지만,

나처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신분에서 이 책을 읽어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챕터 1부터 8까지 스펙, 마인드, 처세술, 회사생활,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재테크, 자기계발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챕터당 6개정도씩 비법들을 소개한다. 충분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웠고, 무엇보다 아직 직접 경험하지 못한 직장에서의 일을 책을 통해 보고 느낄 수 있었다.

또, 실질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개인적으로 특히 눈여겨 봤던 부분은

챕터 3의 '처세술' - 지혜롭게 음주가무를 즐겨라, CEO들은 체력도 실력으로 계산한다.

챕터 6의 '커뮤니케이션' - 전화 매너에도 표정이 있다.

챕터 7의 '재테크' 부분이었다.

 

개인적으로 특히 도움을 받은 부분은 위와 같지만,

이 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앞으로도 가끔 다시 꺼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취업하고 나서 신입사원이 되서 한 번 더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제목을 보면 일 잘하는 '여자'들 만을 위한 책으로 이해되기 쉬운데, 어떤 예를 들은 부분에서는 여성의 입장 쪽에서 쓴 것도 다소 보이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누구라도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w******8 201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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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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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고 있든 그렇지 않든간에 상관없이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책임지고자 하는 여성이라면 한번쯤 읽어봤음 하는 책이었다. 제목이 일단 뭔가 큰 암시를 주는 것 같다.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이라... 이 안에는 뭔가 내가 미처 알지 못했거나, 놓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조언이 있겠구나 하는 믿음이 갔다. 요즘은 남녀평등을 외치며 모든 분야에 있어 성별과 상관없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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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고 있든 그렇지 않든간에 상관없이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책임지고자 하는 여성이라면 한번쯤 읽어봤음 하는 책이었다.

제목이 일단 뭔가 큰 암시를 주는 것 같다.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이라... 이 안에는 뭔가 내가 미처 알지 못했거나, 놓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조언이 있겠구나 하는 믿음이 갔다.

요즘은 남녀평등을 외치며 모든 분야에 있어 성별과 상관없이 관심이 있고, 능력이 있으면 어느누구가 진출하여 성과를 올리고 있다. 그렇지만 솔직히 기득권을 이미 지니고 시작하는 쪽은 남성이 아닌가 싶다. 그들과 당당히 겨루고, 싸워내 실력을 인정받고자 부던히 노력하는 여성들의 무한한 능력과 준비력을 엿볼수 있는 책이다.

총 여덟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일 잘하기 위한 여성의 마인드,처세술,회사생활,대인관계,커뮤니케이션,재테크,자기계발등 각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가르쳐주지도 알려주지도 않았던 '스펙'들을 하나하나 짚어내가며 조언해주고 있다.

감성적이고 여성적이라는 말이 예전에는 여성직장인들의 단점으로 작용한것이 분명하다. 그렇지만 시대의 흐름과 변화와 사고관의 발달로 인해 그 단점을 장점화하는 능력을 마침내 여성들이 발견한 것이다.

이러한 여성성을 기반으로 하여,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인정 받고 일 잘할수 있는 스펙이 제시된다.

무슨 생활을 함에 있어서든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다. 똑같은 직장생활을 하는 남녀라 하더라도 솔직히 힘들고, 트러블이 크게 졌을 경우 입밖으로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내뱉는 횟수가 더 많은 경우는 여성쪽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을 버리는 것도 문제지만, 그러한 푸념식의 이야기를 순간 기분으로 내뱉는 남녀치고 자신의 인생이나 직장생활에 있어 성공하는 예가 없다. 당연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성취욕과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마인드를 구축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 당장은 자신에게 맞지 않고, 자신의 길이 아니라 하더라도... 떨쳐버릴 여건이 되지 않는다거나, 그냥 수긍하고 이겨내야겠다 생각했을 경우에는 어떤 일이든 최고의 일이라 생각하고 자부심을 가진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전략을 갖추고 회사생활을 해야 한다고 일러준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회사 이야기를 하지 말라'와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는 어찌보면 지극히 평범한 듯 하지만 그안에 포함된 뜻은 꽤 깊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또한 마인드 형성이 다 된 후에는 회사생활에서 일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의 방향을 정확하게 잡아내고, 중간점검 및 개선책과 보완책을 강구한 후 완전하게 일마무리를 짓고, 명확하게 보고까지 마치는 것이 진정으로 일 잘하는 여자의 생활이라고 소개되는 것을 읽으며 역시! 소리가 절로 나왔다.

또한 회사생활 뿐만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모든 상황에 있어서 인간관리를 잘하고, 또한 모든 관계에 있어 매너를 갖추며, 끈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해주는 책이었다.

스스로를 항상 깨어있게 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자립형 인간이 되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과 여건, 스트레스까지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멋진 인생의 플래너가 되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한번 깨치는 인간이 된 기분이다.

s*****y 2010.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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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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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이 점점 늘어나면서 여성관련 책들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이라는 제목부터가 내 마음을 끌어당겼는데,기대이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수많은 여성 자기관리분야 책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그러나 남자들이 봐도 전혀 손색없을 정도로, 조직의 일원으로서 어떻게 융통성있게 효율적으로 일해나가야 할지에 관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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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이 점점 늘어나면서 여성관련 책들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이라는 제목부터가 내 마음을 끌어당겼는데,
기대이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수많은 여성 자기관리분야 책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남자들이 봐도 전혀 손색없을 정도로,
조직의 일원으로서 어떻게 융통성있게 효율적으로 일해나가야 할지에 관해 자세히 나와있기도 하다.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각종 예를 들어가며 하나하나의 스펙을 쌓을 것을 조언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의 입장에서 받아들이기도 편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스펙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CEO들은 체력도 실력으로 계산한다.' 라는 것이다.
외모나 실력을 가꾸라는 얘기가 주로 언급되었던 다른 책들과는 달리,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일 잘하는 여자'라는 평판을 들을 수 있는 스펙들을 총망라해 놓은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뿐만 아니라, 전화 매너, 술자리 노하우, 명함 관리법 등등도 소개되어 있어
신입사원이거나, 앞으로 취업을 할 취업준비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조직 속에서의 처세술 뿐 아니라, 재테크,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그야말로 인간이 갖추어야 할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자기평가표 등도 제시되어 있어서, 본인이 지금 직장에서든, 일상 생활에서든 잘하고 있는 건지에 대해 성찰해볼 수도 있으며,
정신건강을 위한 10가지 수칙 등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 일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을 잘한다고 인정받으며 당당하면서도 참다운 삶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을 읽고나니,
직장에서 어떤 유형의 사람을 선호하는지, 어떻게 해야 살아남는지 잘 알 수 있었다.
불평보다는 낙관적인 생각으로 삶을 살고, 리더의 눈으로 조직을 바라보고 일을 대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0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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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서평)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내용보기
일 잘하는 여자의 진짜 '스펙'은 따로 있다! 계속 일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스펙 50가지!   책의 뒷 표지에 나와 있는 문구. 일 잘하는 여자의 진짜 스펙이 궁금해서 이 책을 들여다 보았다. 사회생활을 한 후 결혼을 하고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직장을 쉬고 아이가 어느 정도 커가니 이제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다시 이력서와 면접을 봐야 하던 시간들. 이제는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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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여자의 진짜 '스펙'은 따로 있다!

계속 일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스펙 50가지!

 

책의 뒷 표지에 나와 있는 문구.

일 잘하는 여자의 진짜 스펙이 궁금해서 이 책을 들여다 보았다.

사회생활을 한 후 결혼을 하고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직장을 쉬고

아이가 어느 정도 커가니 이제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다시 이력서와 면접을 봐야 하던 시간들.

이제는 새로운 회사에 입사를 한지 5개월에 지났지만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매번 느끼는 것들~

같이 근무하는 선배들의 연수에 밀린다는 생각이 더욱 크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런 사실들 때문에 여성들이 이직률이 무척이나 높다고 한다.

적응하지 못하고 주변환경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고 하는데

한가지 더 의지하려는 경향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은 아닐까 한다.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에서 제시하는 내용은 이렇다.

chapter 1 ~ chapter 8 까지 대주제 속에 소주제들로 글을 나누어 놓았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않아도 지금 나에게 필요한 목록을 찾아 바로 읽어 내려가면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을 목표로 책을 읽어나가는 순간 순간

내가 필요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잠시 생각하고 지나가게 만든다.

chapter 3에서 처세술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공감하는 내용이 더욱 많았다. 그만큼 내가 스스로 전문가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한다. 스스로를 키워 나가야 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 보다는 이렇게 하면 좋을 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결정을 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고 느껴졌다.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자기계발등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아무리 책을 들여다 보아도 행동하는 부분에 있어서

두려움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책을 읽었으니 스스로 행동해야 함에도 아무래도 스펙을 더 쌓으려면

다시 책을 들여다 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다. 공감하는 내용 하지만 행동하기는 너무 어려운 이야기들....나를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건...나의 자신감을 키우는 것~~~

 

다른 책에서도 많이 다루는 내용이 재테크관련한 내용인데

일잘하는 여자에게는 재테크도 필수라는 말에는 동감은 하지만

이것이 부족하면 일잘하는 여자라는 평을 받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아쉬웠다.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20대에 어떻게 보냈는지에 따라 그리고 30대에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재테크는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좋겠지만...

 

저렴한 듯한 느낌의 표지를 보고 책을 선택하지 않는 여성 사회인이 있다면

한번쯤은 책을 읽어보길 권하는 마음이다. 

d*****a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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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잘 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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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 못할 나무는 없다. 스스로의 마음에 가로놓인 장벽부터 뛰어넘자. 그것이 ‘파워’의 대열에 참여하는 첫걸음이다. ”       한동안 자기계발 도서를 엄청 많이 읽다가 ‘그 밥에 그 나물’인 것 같아서 한동안 또 읽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이라는 책을 보고는 여자라서 그랬을까? 그 스펙이 궁금해졌다. 더군다나 ‘어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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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 못할 나무는 없다.

스스로의 마음에 가로놓인 장벽부터 뛰어넘자.

그것이 ‘파워’의 대열에 참여하는 첫걸음이다. ”

 

 

 

한동안 자기계발 도서를 엄청 많이 읽다가 ‘그 밥에 그 나물’인 것 같아서 한동안 또 읽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이라는 책을 보고는 여자라서 그랬을까? 그 스펙이 궁금해졌다. 더군다나 ‘어떤 상황에서도 일 잘하는 비결 50’이라니……. 사회생활을 하는 여자라면 누구나 혹하지 않겠는가~?

 

 

 

작가는 Intro에서도「계속 일하고 싶은 여성을 위해…」라는 말로 사회생활을 잘 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유혹한다. 책은 결정적 스펙, 마인드, 처세술, 회사생활,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재테크, 자기계발 등 사회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한 총 8개의 Chapter로 되어 있다. 책의 내용도 어렵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고, 중간 중간 실제 전문직 여성의 사례를 들어가며 책 내용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 성공적인 직장여성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도 제시해준다. 그 중에 하나를 예로 들면, 「자신의 몸값은 스스로 정하라」라는 주제에서는,

첫째, 업무 외 시간을 투자하라.

둘째, 현 직장에 최선을 다하라.

셋째, 업무 성과를 객관적 자료로 관리하라.

넷째, 휴먼 네트워크를 잘 관리하라.

다섯째, 자신감을 가져라.

위 다섯 가지의 ‘몸값 올리기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책은 일을 잘하고 싶은 직장여성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하게 될 여성들 누구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20~30대 여성들은 충분히 자신의 일에 대한 프로의식을 가지고 살고 있다 생각하는데(물론, 결혼만 잘하면 된다는 편협한 생각으로 외적 가꿈에만 치중하고 모든 걸 누군가에게 의지하려는 사람도 있긴 있지만…;;;), 그런 면에서 작가가 현대의 여성을 너무 남성 중심적인 시각으로 3~4년 전 여성상으로 그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인생은 꿈꾸는 만큼 이루어진다.

간절히 원하고 그 목표를 향해 성실하게 준비해나간다면

삶은 당신에게 분명 보답해줄 것이다.”

a****3 201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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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라고 함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표현의 일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취업을 하는 과정이나 취업을 하고 난 뒤에도 무한한 스펙의 탑쌓기로 타경쟁자보다 자신이 우수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한다. 특히 여자들에 있어서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같은 여자와의 경쟁보다는 남자들을 이기기 위해 무한한 노력들을 한다.   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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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라고 함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표현의 일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취업을 하는 과정이나 취업을 하고 난 뒤에도 무한한 스펙의 탑쌓기로 타경쟁자보다 자신이 우수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한다. 특히 여자들에 있어서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같은 여자와의 경쟁보다는 남자들을 이기기 위해 무한한 노력들을 한다.

 

사회생활에서 여자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적어놓은 이 책에서는 여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것이 아닌 남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것을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안일하게 사회생활에서 안주하려는 여자의 방어막을 뚫어버리고 무엇이 진정으로 여자에게 필요한지를 남자와의 비교속에 드러내려고 한다. 마인드, 처세, 회사생활,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재테크, 자기계발로 나누어져 있는 각 부분에서는 성공을 이루어놓은 많은 선배들의 조언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세상이 점차 노동력을 이용하는 업무에서 벗어나 지식과 생각의 활용도가 중시되는 사회로 발돋음하면서 여자의 역할이 많이 강조되고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사회는 남자들이 이끌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것은 예전부터 만들어오거나 사회생활속에서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문화에 따른 것인데 그것을 이제는 여자들도 인식하고 인정하고 흡수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경제활동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남자와 여자의 관점차이는 극과 극이다. 그것은 책임감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와도 동일한 부분이다. 즉, 가정을 책임져야하는 남자에게 사회생활은 자신의 목숨과도 같으며 자신이 여기에서 무너지면 자신에게 속해있는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에 반해 여자에게는 남자만큼의 묵직한 책임감은 별로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한 책임감은 조직소속감으로 대처될 수 있는 데 여자에게 필요한 부분은 바로 조직에 속해있으면서 그 조직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여자에게 특별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감수성이다. 이러한 감수성은 업무에서는 적절하게 활용되어 긍정적 효과를 불러올 수 있지만 사적으로 이용할 경우 많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생활에서 표현하는 감수성을 사회생활에서도 무분별하게 적용시킬 경우 스스로를 깎아내리게 되며 성공으로 가는 발걸음에 제동을 걸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한다. 또한 남자들의 조직문화를 저평가하고 거부감으로 대하는 것이 않좋다고 말한다. 군대에서 부터 조직문화에 익숙해온 남자들은 그 문화속에서 결속력을 다지고 발전을 하기 위해 여러가지로 노력한다. 그렇지만 여자들은 수동적인 태도로 조직에 스며들지 못하고 겉돌기를 반복한다. 어찌보면 너무나 무식할 만큼 조직문화에 빠져드는 남자들의 심리를 이해할 수 없겠으나 그 속에서도 배울것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부딪쳐 봐야한다. 여자라는 이름으로 연약함을 강조하고 무언가를 바라는 태도는 조직에 속하기 힘들며 스스로를 조직에서 외면하는 모습밖에는 비춰지지 않을 것이다.

 

여자라면 흔히 하는 화장이나 외모가꾸기는 사회생활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과도한 화장이나 의상은 업무시에도 타인에게 거부감을 주어 일과는 상관없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외모치중보다는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실력이나 업무를 부담없이 소화시킬 수있는 체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수동적인 태도로 타인의 의사를 무조건 수긍하려 하지 말고 스스로의 능력을 인지하고 드러내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다. 이것들은 여자라면 가지고 있는 억압되어 있는 부분들을 벗어버리고 당당하게 자신을 말할 수 있는 기본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사회생활에서는 인간관계도 무척이나 중요한데 타인과의 관계는 상대적이며 각각의 개인적 성향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대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또한 무척이나 부담스러운 상사와의 관계에서는 상사를 어려운 상대로 생각하기보다는 스스로 접근해서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너무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사회생활에 있어서 회사가 가지고 있는 비품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다. 즉 사소한 비품이라고 생각되는 것들도 회사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값비싼 물건들에 속한다. 그것들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거나 너무 낭비가 심하게 대한다면 회사로서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인식자체가 안좋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성에 있어서는 메신저나 미니홈피등 업무에 관련성이 적은 것에 너무 치중하는 것을 불성실하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두어야 한다.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다보면 그런 유혹에 빠지기 십상이지만 너무 과하다보면 회사의 입장에서는 필요없는 존재로 낙인 찍힐 수도 있다.

 

화술의 능력 또한 업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전화를 많이 받거나 걸 경우 적절한 예절이 필요하다. 그런 예절은 자기 스스로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회사의 이미지를 반영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예절은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흐지부지한 말투는 상대방을 짜증나게 만들어줄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미래는 항상 불안정하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의 재무건전성을 살필 필요도 있다. 월급을 무작정 소비라는 부분에 사용하는 것은 미래를 염두해두지 않는 무지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고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해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무분별한 신용카드는 예상하지 않는 신용불량자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점을 파악하고 과감히 내던질줄 아는 과감성이 필요하다. 또한 시간을 활용하여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것도 추후 자신의 미래를 대비하는 좋은 자세일 것이다.똑같은 시간속에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꾸준한 자기계발을 한다면 미래에는 그 쌓인 시간만큼의 또다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찾아오게 될 것이다.

 

사회생활은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전쟁터와 같은 공간이다. 그런 공간속에서 살아남거나 올라가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조금씩 갈고 닦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특히 여자에게 있어서 그 갈고 닦는 다는 것은 대단한 일을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가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임을 이 책에서는 너무나 강조하고 있다. 일을 잘하고 못하고는 스스로가 그 사소한 부분을 잘 알고 지키고 키워나가는 데에서 시작한다. 사소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잘 숙지하고 있으면 여자라할지라도 전쟁터에서 승자로 남을 수 있다. 당신은 승자로 남을 것인가? 패자로 남을 것인가?

j*****2 201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일잘하는여자의결정적스펙
"[서평] 일잘하는여자의결정적스펙" 내용보기
솔직히 자기계발서는 잘 보지 않는 편이다. 한두권 읽다보니 이 이야기가 저 이야기이고, 거의 매번 같거나 비슷한 결론을 내리는 책들이 허다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자기계발서를 찾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자기계발서라는 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알지 못했거나 잊고 있었던 그무언가를 책을 읽음으로써 다시 깨닫고, 알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조금이라도
"[서평] 일잘하는여자의결정적스펙" 내용보기
솔직히 자기계발서는 잘 보지 않는 편이다. 한두권 읽다보니 이 이야기가 저 이야기이고, 거의 매번 같거나 비슷한 결론을 내리는 책들이 허다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자기계발서를 찾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자기계발서라는 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알지 못했거나 잊고 있었던 그무언가를 책을 읽음으로써 다시 깨닫고, 알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조금이라도 생각이 틀이 바뀐다면 무언가 발전할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이다. 처음 <일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이라는 책을 일게 되고, 인트로의 글 중에 '계속 일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해'라는 제목을 보고 마음에 와닿아 드디어 차근차근 읽기 시작하였다. 책의 처음 부분에는 솔직히 책의 대상인 여성들이 읽어야할 책이 아니라, 여성들이 남성과의 동등한 조건에서 일을 해도 전혀 뒤쳐지는 것 없이 더욱 일을 잘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로 누구나 뻔히 알고 있는 것들을 써내려간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초반 부분에는 실망아닌 실망을 했다. 하지만 중간 부분에서는 이러한 현재 우리의 여성들이 잊고 지냈던 여러가지 마음가짐이나, 처세술은 물론, 회사 생활과 인간관계, 의사소통들에 대해서 심도있게 써내려갔기에 앞서 있었던 실망감을 바로 사라졌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들에세도 필요한 재테크와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 까지 쓰여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또한 말 그대도 계속 일하고 싶지만 어느 순간에서 항상 좌절과 고비와 한계를 느끼는 여성들이라면~ 이 <일잘하는 여자의 결정적 스펙>을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ㅁ^
i*****0 2010.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