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미지의 것을 상상해내는 것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사람마다 한계치는 다르겠지만) 그럴 때 이걸 보면 좋은 이정표가 되어줄 듯. 상상의 동식물, 독특한 괴물, 비인간 종족, 직업, 주문, 마법 물품 등등 여러 방면에 있어 기존에 알고 있던 걸 보충해주는 부분도 있고, 전혀 생각지 못한 것들을 발견하는 기분도 든다. 사실 TRPG는 한두번 해본 게 다지만 이야기를
혼자서 미지의 것을 상상해내는 것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사람마다 한계치는 다르겠지만) 그럴 때 이걸 보면 좋은 이정표가 되어줄 듯. 상상의 동식물, 독특한 괴물, 비인간 종족, 직업, 주문, 마법 물품 등등 여러 방면에 있어 기존에 알고 있던 걸 보충해주는 부분도 있고, 전혀 생각지 못한 것들을 발견하는 기분도 든다. 사실 TRPG는 한두번 해본 게 다지만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