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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몇십년 동안 먹거리에 엄청난 변화가 온듯하다 대표적인 예로 대기업맛을 대표하는 간편식들의 출현인듯하다 70년생인 내가 어릴때만도 몇가지 없었다 그 당시 라면도 귀한 음식?의 하나였다 나라가 발전하면서 으례 공식처럼 간편식이 등장한다 한푼이라도 더 벌려면 시간절약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동네 슈퍼가 규묘가 커진 마트가 되었고 전문적인 식자재를 공급하는 식자재마트가 생겨나고 그러면서 가격경쟁이 생겨나고 그러다보니 질나쁜 재료로 단가 저렴한 제품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어느 음식점을 가던 비스무리한 맛이 재현되고 이러한 악순환을 고리를 끊기에는 이미 늦어버렸다 이 많은 문제점들이 사람의 욕심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발전했다고 하지만 결국 퇴보하고 있는건 아닐까? 그래서 요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자 노력하시는 분들도 늘어났다 지천에 깔린 소중한 먹거리는 자연에서 나온다 사람들은 착각하는거 같다 자연이 아픈데 좋은 먹거리가 나올리 없는데 그저 돈만 있으면 사 먹을 수 있다는 대단한 착각 자연에 대한 겸손함을 잃지 말자 그것이 최소한 지구라는 땅에 살고 있는 인간의 최소한의 매너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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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다 좋은데 사진이 아니라 그림인것에 당황 안그래도 잡초구분이 어려운데 이걸 사진이아닌 그림으로 해놓다니..ㅠㅠ 내용 하나하나 읽을때마다 일부러 따로 검색하며 익혀야한다 너무불편해다.. 솔직히 후회스럽다...ㅠㅠ 직접서점가서 봤더라면 구매하지 않았을것같다. 표지에 일러스트..설마했는데 안쪽 내용 그림에 전부 사진은없고 전부다 잡초를 그림으로 잘모르는사람은 내용에 만족하고 하나하나 직접 식물이름 검색하고 눈으로 익혀야할듯하다. 식물도감을 따로만들어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