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타군의 아키하바라 5권입니다. 어두컴컴하게만 생각되는 오타쿠들. 그들의 터전인 만화에서도 뚱뚱한 몸매, 도수 높은 안경 및 현실과 괴리된 폐인 생활, 탐닉을 넘어 범죄로 이어지는 괴팍한 취향으로 그려져왔습니다만, 하지만 미소년 캐릭터들이 스스로 오타쿠임을 커밍아웃하고 있는 이 만화는 오타쿠도 다 같은 오타쿠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오타쿠를 그린 만화지만,
소타군의 아키하바라 5권입니다. 어두컴컴하게만 생각되는 오타쿠들. 그들의 터전인 만화에서도 뚱뚱한 몸매, 도수 높은 안경 및 현실과 괴리된 폐인 생활, 탐닉을 넘어 범죄로 이어지는 괴팍한 취향으로 그려져왔습니다만, 하지만 미소년 캐릭터들이 스스로 오타쿠임을 커밍아웃하고 있는 이 만화는 오타쿠도 다 같은 오타쿠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오타쿠를 그린 만화지만, 오타쿠와 무관한 분들이 봐도 전혀 무리가 없는게 이 만화의 매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