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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매할수 있다는것이 기적이다 !!
"이책을 구매할수 있다는것이 기적이다 !!" 내용보기
책을 받아들고서 느낀 소감은 한마디로 "웰메이드북" 이란 생각이다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에서 제공한 사진과  저자의 깊이있고 이해력있는 서술 책장 곳곳에 나열된  그때 그때의 상황설명에 따른 지도.유명 박물관에 소장된 문화예술품의 지속적인 나열..한마디로  거대한 집단체제로 성서 시대 의 시대상을 순차적으로 묘사하고 있다.이렇게 스펙타클한 책은 접하기 힘들다고 본다책
"이책을 구매할수 있다는것이 기적이다 !!" 내용보기

책을 받아들고서 느낀 소감은 한마디로 "웰메이드북" 이란 생각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에서 제공한 사진과  저자의 깊이있고 이해력있는 서술 


책장 곳곳에 나열된  그때 그때의 상황설명에 따른 지도.


유명 박물관에 소장된 문화예술품의 지속적인 나열..



한마디로  거대한 집단체제로 성서 시대 의 시대상을 순차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렇게 스펙타클한 책은 접하기 힘들다고 본다


책 가격이 비싸지만 제값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비행기로 치면 로얄석에 탑승한 기분이 든다


펼쳐 보시라... 이스라엘 성지 구석구석을 손을 잡고 안내하는 가이드의 숨결이 느껴진다


퍼펙트 하다 !!



j*******d 2012.03.22. 신고 공감 1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언컨데 쓰레기 책입니다
"단언컨데 쓰레기 책입니다" 내용보기
성경을 66일에 한번씩 읽어보자라는 결심에 2번을 넘어서는데 배경지식이 너무 부족함을 느껴 도움될만한 책을 찾던중 이 책이 적합하다고 판단돼서 구입해 읽었지만,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느끼는것은 NGC는 열심히 연구했다고 하지만 성서의기록은 자신들이 분석,검증해보니 성서 사실과는 거리감이 있다는 쪽으로 결론을 냈고 이책 역시 그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성서
"단언컨데 쓰레기 책입니다" 내용보기

성경을 66일에 한번씩 읽어보자라는 결심에 2번을 넘어서는데 배경지식이 너무 부족함을 느껴 도움될만한 책을 찾던중 이 책이 적합하다고 판단돼서 구입해 읽었지만,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느끼는것은 NGC는 열심히 연구했다고 하지만 성서의기록은 자신들이 분석,검증해보니 성서 사실과는 거리감이 있다는 쪽으로 결론을 냈고 이책 역시 그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성서를 뒷받침해주는것보다 자신들의 여러근거를 판단해 성서는 이런저런 고서의 짜집기 기록으로 폄하하고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책제목을 성서와사실 이런정도로해서 자신들은 신의감동으로 성서가 쓰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던지, 실컷 성서의 기록을 뒷받침 하는듯하다 이것저것 신화가 있는것 보면 성서도 엇비슷한걸 봐서 이런 영향을 받지 않았겠냐의 논리의 책이다.아주 교활한 책입니다.성서는 믿음의 책이지 신이 인간에게 증명퀴즈를 낸 문제집이 아닙니다. 믿는다는것은 사실을 확인할수없는것을 들음으로 확신하는것이지요. 

d****k 2014.10.07.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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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하고 성스러운 역사의 현장을 탐사하다.-[성서 그리고 역사]
"가장 위대하고 성스러운 역사의 현장을 탐사하다.-[성서 그리고 역사]" 내용보기
사무엘은 사울에게 선언하였다. "야훼께서 그대에게 기름을 부어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의 수령으로 성별해 세우시는 것이오. 그대는 야훼의 백성을 지배하시오. 그대는 사방에 있는 적의 세력으로부터 이 백성을 구해내야 하오." 사무엘상 10:1   -  본문 p.171   갈릴리의 처녀 마리아의 예수 잉태 이야기는 무신론자에게도 많은 함의를 지닌 채 상징적으로든 성경적으로든 과학
"가장 위대하고 성스러운 역사의 현장을 탐사하다.-[성서 그리고 역사]" 내용보기

사무엘은 사울에게 선언하였다.

"야훼께서 그대에게 기름을 부어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의 수령으로 성별해 세우시는 것이오.

그대는 야훼의 백성을 지배하시오. 그대는 사방에 있는 적의 세력으로부터 이 백성을

구해내야 하오." 사무엘상 10:1   -  본문 p.171

 

갈릴리의 처녀 마리아의 예수 잉태 이야기는 무신론자에게도 많은 함의를 지닌 채 상징적으로든

성경적으로든 과학적으로든 의문을 던지게 만든다. 오랜 동안 이집트와 키로스 대제의 제국을

책을 통해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구입한 지는 오래 된 책인데 도판이나

자료들, 사료들이 충실해서 비기독교인이지만 읽어 보았다.  야합왕이나 오므리 왕조 시대의

이스라엘 이야기는 늘 흠미를 끈다. 오므리의 석판에 스여진 기록들, 메샤가 야훼의 그릇을 빼앗

아 그모스 신 앞에 바쳤다, 는 문구를 통해 성경에 쓰여진 사료적 가치에 근접할 수 있었다.

 

많은 문학작품과 서양미술사들이 성경에 궤적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종교를 초월해 타 종교

를 공부하고 이해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이 방대한 기록을 통해 수 많은 역사와 감추어진

비열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다윗과 솔로몬 왕국은 사무엘서를 통해서도 잘 기록이 되어 있

지만 솔로몬 신전이 있던 예루살렘 성전이나 사원을 사진으로 직접 보는 것은 실제적인 느낌

을 주기 때문에 사울의 전투를 이해하거나 람세스 3세가 이집트를 통치하던 시대, 블레셋인들

이 사원을 파괴하고 마지막에 사무엘이 이스라엘 지도자가 되는 것들을 연대기로 만날 수 있다.

 

 

한밤중에 야훼께서 이집트 땅에 있는 모든 맏아들을 모조리 쳐 죽이셨다. 왕위에 오를 파라

오의 맏아들을 비롯하여 땅굴에 갇힌 포로의 맏아들과 짐승의 맏배에 이르기까지 모두 쳐

죽이셨다. 파라오와 그의 신하와 백성이 한밤중에 전부 일어났다. 이집트에서는 곡성이

터졌다. 초상나지 않은 집은 한 집도 없었던 것이다.

                                                                                   출애굽기 12:29~30

126page

 

 

이집트에 내려진 열 가지 재앙은 잘 알려진 바대로 수 많은 이야기들을 양산해 내며 현재에도

있었던 2004년 11월의 카이로 기자 피라미드 근처 메뚜기 떼가 전혀 근거가 없는 일이 아님을

보여주기도 하는 자료로 나오기도 했다. 유대 노예들이나 출애굽한 이스라엘인들을 통해

성서나 성경 속 인물들이 말하는 바는 명약관화하게 신의 계시와 물음, 순종하는 자세에 그

중심이 있다고 보여진다. 그래서 드라마틱할 수도 있는 모든 가축과 산 자의 첫 아들을 죽이는

재앙등은 인간이 가진 탐욕의 끝과 불순종이 야기하는 극점을 보여준다. 비록 나처럼 종교가

없다 하더라도 일반 교양을 넓히고 세계사나 성서를 이해하는 데 바른 길잡이가 되어 준다.

 

 

성서 그리고 역사

 



k******r 2014.05.08.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특가 도서 잘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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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는 좋은데 글자가 좀 작은게 흠입니다. 하지만 지면상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으므로 약간 불편을 감소하고 읽을만 합니다. 성서의 역사를 지도와 유물,사진으로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수의 얼굴은 어떻게 생겼을까? 아브라함은 왜 고향 메소포타미아를 떠나 반유목 생활을 했을까? 등등의 의문에 답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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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는 좋은데 글자가 좀 작은게 흠입니다. 하지만 지면상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으므로 약간 불편을 감소하고 읽을만 합니다. 성서의 역사를 지도와 유물,사진으로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수의 얼굴은 어떻게 생겼을까? 아브라함은 왜 고향 메소포타미아를 떠나 반유목 생활을 했을까? 등등의 의문에 답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m****n 2014.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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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그리고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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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꼭 종교가아니더라도 흥미로운책이 아닌가싶다 창세기가 들어있는 구약도 예수의 행적이 나오는 신약도 말이다 성서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모두와 관련이 있는 어찌보면 신기한 책이다 이책은 성서에 나온 이야기와 그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시대 그리고 장소를 추적해본다 정확한 연대를 알수없겠지만 다른기록으로 추정해서 지도와 유적도 볼수있었다 책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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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꼭 종교가아니더라도 흥미로운책이 아닌가싶다

창세기가 들어있는 구약도 예수의 행적이 나오는 신약도 말이다

성서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모두와 관련이 있는

어찌보면 신기한 책이다

이책은 성서에 나온 이야기와 그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시대 그리고 장소를 추적해본다

정확한 연대를 알수없겠지만 다른기록으로 추정해서

지도와 유적도 볼수있었다 책자체가 꽤나 크다 일반책보다

그리고 올컬러이고 두께도 있는편이라 꽤 무겁다

성서는 특히 여러 해석이 분분한터라 되도록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려애썼다고

서문에 나와있었다

아무래도 구약의 비중이 커서 유대교와 유대인의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아브라함부터 시작해서 이스마엘과 이삭의 이야기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

그리고 요셉이 일족을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이집트에서 살다가

시간이 흘러 노예로 살다가 모세가 이들을 이끌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떠나는 이야기

아마 대부분 다는 몰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듯한 이야기일것이다

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진 이야기이니까

성서에는 나오지만 역사적으로는 그 지명이 어디인지 기록으로 남아있는것은 거의없어서

역사적신빙성을 주장하기는 좀 힘들다고 한다

읽는내내 참 부침이 많고 굴곡이 많고

유대인은 12개의 부족 (야곱의 아들이 12명인데 그 아들들의 이름을 딴 부족으로 발전하게된다 )

레위부족은 제사장? 사제를 역임했던 부족이라고 한다

예수가 유대인이긴하지만 유대인은 북쪽의 갈릴리 지방과 남쪽의 유대왕국은 서로 사이가 좋지못해서 그런지

예수가 북쪽의 갈리리 지방의 나자렛이라는 작은 마을 출신이라고 전해지는데

교육을 받지못했을거라고 여겨지는데 예수의 행적은 많이 알려져있지않다

사실 복음서들도 예수사후 한참이 지난후에 만들어진것이기때문이다

예수가 유대인이긴하지만 유대교와 기독교는 너무 큰 차이를 지니고있기때문에 같은 유일신을 섬기지만

관점과 여러차이로 서로가 배척하는것이 아닌가싶다

유대교의 바리새파출신인 사울(바울)이 그리스도교를 배척하는데 앞장서다가 기적을 체험하고

그리스도를 믿고 널리 퍼뜨리기에 이르는데

그는 예수를 신의 아들로 놓고 사도들과는 다른행로를 걸었다고 한다

유대교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점이 아닌가싶다

예수를 신의아들로 생각하는 그리스도교와 유대교는 아니라는것

물론 이슬람도 그저 예수를 예언자로만 보고 신의아들이라고는 말하지않는다

자세히는 아니지만 유대인들의 전반적인 역사를 훑을수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주변국들의 시대상황도 함께 나란히 나열되어있어서 비교해보기도 좋았고

여러 유적지사진들도 크게 실려있어서 좋았다

책이 커서 무겁긴하지만 큼직큼직해서 지도나 사진보기에도 좋긴했지만

너무 크고 무겁고 비싸다는게 함정 ㅎㅎㅎ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13.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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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그리고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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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 아니란 것을 먼저 밝힌다.  저자는 역사학자로써, 성경에서 말하는 각 사건에 대해 배경적 상황을 역사적으로 기술을 했을 뿐이다.  나름 유익하고, 흥미로운 부분도 있다.  하지만 평점을 좋게 주지 못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성서에 대해서 다루는 책이라면 기독교 신앙은 없을지라도, 기독교 신앙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있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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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 아니란 것을 먼저 밝힌다.  

저자는 역사학자로써, 성경에서 말하는 각 사건에 대해 배경적 상황을 역사적으로 기술을 했을 뿐이다.  나름 유익하고, 흥미로운 부분도 있다.  

하지만 평점을 좋게 주지 못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성서에 대해서 다루는 책이라면 기독교 신앙은 없을지라도, 기독교 신앙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문중에 "예수 자신은 글을 읽을 줄 알았을 것으로 흔히 믿어지지만 증거는 없다....바루크라는 제자를 비서로 삼았던 예레미야 같은 예언자도 못되었다. 그는 그저 갈릴리 시골 마을의 랍비에 불과했고 유대의 학문 중심지에서 한참 먼 곳에서 살았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예수에 대해서 저렇게 폄하를 해놓다니... 성경에 간음한 여인을 사람들이 돌로 치려했을때 예수께서 바닥에 "죄 없는자가 먼저 치라"라고 쓰셨는데... 
그리고 곳곳에서 예수님의 말씀의 권위에 많은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이 있는데, 시골뜨내기로 폄하를 하고 있다.   

이 책을 썼다면 주 독자층이 기독교인일텐데 저렇게 글을 쓰다니...   
사실 전체적인 부분은 나쁘지 않지만 중간중간 저런 식으로 기독교 신앙을 무시하는 듯한 표현이 굉장히 많다.   아브라함에 대해서도 실존인물이라는 증거도 어디에도 없다고 이야기하고... 곳곳에서 영웅담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말들이 많이 나온다.   

물론, 저자가 생각하는대로 자기 생각대로 쓸 권리는 있다.   이와 같이 글을 쓰고자 하면 제목을 '성서 그리고 역사'가 아니라 '비기독교인이 바라보는 성서와 역사' 이런식으로 써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19.12.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