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ACHI 작가님 여성 캐릭터의 표현이 넓어지는 드레스 그리는 법 책 리뷰입니다. 사실 원래 추천 받아서 구매하려던 책은 이런 드레스 도감 집 비슷한 종류의 다른 책이었는데 그 책이 절판된 상태라 비슷한 책을 샀다가 이걸 발견하고 구매했습니다. 고증이나 여성복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 보기보다는 정말 딱 참고용으로 좋습니다. 드레스 디자인할때 보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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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표현법에 관한 책입니다.
뒤쪽에 약간의 컬러링기법도 나와 있습니다.
간략한 시대적 배경설명과 함께 그 시대에 유행했던 드레스 포인트를 짚어주는 부분이 좋았는데
한 시대에 반장이다 보니 양이 적습니다.
다른 다양한 주제로 드레스 그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포즈도 다양하고 -
민속의상에 한복도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 없네요.
남성복도 조금 있지만 하의는 전부 반바지나 타이즈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인형옷 만들 때 참고 자료로 스케치하는 방법찾다가 발견한 책인데 기대이상으로 자료가 다양해서 좋습니다.
판타지 드레스 파트에는 데미지 드레스와 해진 드레스도 나와있습니다. ^^;;
이건 인형 옷으로 못 만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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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시려는 분들께, 상세이미지를 잘 보시고 구입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책의 장점은 주름과 프릴에 대해 나와있는 첫번째 이미지, 책의 단점은 7-3 파트에 대해 나와있는 마지막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드레스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도록 주름에 대한 표현력을 기르는데는 좋습니다만 예시로 나온 그림들의 잘못된 점이 자꾸 눈에 밟혀서 괴로울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