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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내용보기
명화나 세계사 모두 어렵죠. 우리나라역사도 어려운데 세계사는   지명이나 인물, 시대적 상황들이 우리와는 다르기 때문에   더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명화 또한 화가가 어떠한 의도로 그린것인지 관전 포인트를 모르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들죠.   그렇지만  어려운 세계사와 명화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라는걸   이 책을 읽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네요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내용보기

명화나 세계사 모두 어렵죠. 우리나라역사도 어려운데 세계사는

 

지명이나 인물, 시대적 상황들이 우리와는 다르기 때문에

 

더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명화 또한 화가가 어떠한 의도로 그린것인지 관전 포인트를 모르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들죠.

 

그렇지만  어려운 세계사와 명화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라는걸

 

이 책을 읽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네요.

 

그림이라는것은 처음 동굴벽화를 시초로 여러 세기의 명화로 나타나는데

 

이들이 모두 시대적 상황을 아주 잘 나타낸다는거에요.

 

그래서 명화를 보면 그 시대를 알 수 있는것이죠.

 

이 책에서는 단순히 명화를 보고 시대적 배경이나 역사적 사건을

 

이야기해주는 딱딱한 역사서가 아니에요.

 

세계사에 영향을 끼쳤던 사람들이나 화가 또는 조각상의 인물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각각 시대별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명화와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받아들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괴상하게 생긴 선사시대의 여인 조각상이 비너스로 불리우는것으로 보아

 

미의 관점이 시대에 따라서 많은 차이점을 보이는것을 알 수 있고

 

소크라테스 '고대 최강국가 선발대회'를 통해 고대국가들의 찬란한 문명의

 

특징들도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십자군 전쟁이 있었던 중세에 대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르네상스에 대해서, 채플린을 통해 피카소와 달리 그리고 현대사회의 변화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시대별 인물들이 직접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가기 때문에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네요.

 

각 이야기 중간 중간에 ' 더 알고 싶은 (    )시대 이야기' 가 있어서

 

각 시대별로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한 각 이야기 마다 사진과 명화들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지루하지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어려운 세계사를 명화와 시대별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10.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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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내용보기
아직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기에 사회과목에서 세계사를 접하지는 않지만 작년 겨울 방학숙제로 미술관을 다녀오면서 명화들을 보고 난 이후로 부쩍 명화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보기도 하는 것이다. 아직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알고 보는건 아니지만 관심있게 본다는것에 신기할 뿐이다.   명화로 풀어보는 세게사 수수께끼는 그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 시키기에 충분한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내용보기

아직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기에 사회과목에서 세계사를

접하지는 않지만 작년 겨울 방학숙제로 미술관을 다녀오면서

명화들을 보고 난 이후로 부쩍 명화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보기도

하는 것이다. 아직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알고 보는건 아니지만

관심있게 본다는것에 신기할 뿐이다.

 

명화로 풀어보는 세게사 수수께끼는 그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

시키기에 충분한 책인것 같다. 그동안 자신이 다녔던 전시회나

미술관에서 책에서 보았던 명화를 보면서 어렴풋이지만 기억해

내고는 언제 어디서 보았다는것을 기억하는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사 난 어렵고 복잡해서 학창시절 너무너무 싫어했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아이는 집에서 학교에서 책으로 보았던 명화를

떠올리면서 쉽게 고대에서 현대까지 그림으로 한눈에 세계사를

알아가고 있다. 나두 진작 이 책을 만났더라면 세계사 재미있게

배워나가지 않았을까란 생각도 잠시 해보았다.

 

이 책 한권이면 충분히 우리 아이에게 명화를 통해서 세계사를

보다 자세하게 알아가고 있다. 아직은 용어 자체도 어려워서

어렵다 말하지만 책을 보면서 퀴즈를 풀어가면서 알쏭달쏭한

세계사를 자신의 두뇌 기억 창고에 저장하고 있다.

 

I****D 201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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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세계사 속 명화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세계사 속 명화들" 내용보기
도서명 :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출판사 : 조선 Books글 주득선 / 그림 조수경평소 명화 감상하기 좋아하는 엄마 따라 미술관을 가끔 찾았던 아이는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책을 보더니 아는 그림이라며 반가워 하더라구요.'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는 명화와 함께 세계사를 함께 알아 볼 수 있다고 해서 참 반가운 책이었어요.선사시대, 고대, 중세,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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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출판사 : 조선 Books
글 주득선 / 그림 조수경



평소 명화 감상하기 좋아하는 엄마 따라 미술관을 가끔 찾았던 아이는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책을 보더니 아는 그림이라며 반가워 하더라구요.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는 명화와 함께 세계사를 함께 알아 볼 수 있다고 해서 참 반가운 책이었어요.



선사시대, 고대, 중세, 르네상스시대, 근대, 현대까지의 세계사에 명화를 접목시켜
좀 더 흥미롭게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한 책이에요.
붉은 열정의 시간 선사 시대, 황금처럼 찬란한 문명의 시작 고대, 우울한 회색 시대 중세,
푸른 과학의 시대 근대, 무지개 빛깔 개성을 표현하는 현대...
이처럼 제목만 읽어도 그 시대의 시대상을 짐작할 수 있어 흥미를 많이 불러 일으키더라구요.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에서는
선사시대 발렌도르프의 비너스를 등장시켜 대화식으로 하는 시대 이야기는
독특하고 재미있게 다가와요.

또한 고대 최강 국가 선발 대회에서 사회를 맡은 소크라테스의 수메르, 로마, 이집트, 그리스의 불꽃튀는
자신들의 국가에 대한 이야기는 고대 국가의 이해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더라구요.

중세소년 조셉의 일기를 통해 중세사회의 봉건적인 시대 배경이 잘 나타나 있구요.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를 이어 받은 르네상스의 레오나르드 다빈치의 인체도, 모나리자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 간 듯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또한 한스 홀바인의 '외국 대사들' 속에 담긴 비밀 "메멘토 모리(죽음을 기억하라)"에 대한 이야기는
읽는 재미까지 솔솔 느껴지더군요.

근대에 들어서 카메라의 등장으로 화가들은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모네는 카메라에 맞서 한껏 빛을 담은 그림을 그려 인상파 화가라 불리워 지게 되구요.

현대에 들어서 채플린과 피카소의 만남은 작품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그 시대의 배경이나
사람들의 인식까지 알 수 있어 읽는 동안 참 유익했답니다.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는 유명한 작품들과 함께 세계사의 동향과 흐름을 간단하게 나마
파악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세계사가 어려울 때, 세계사를 처음 시작할 때 읽혀주면 참 괜찮은 책 같았답니다.



더 알고 싶은 시대 이야기를 통해 좀 더 많은 이야기와 자세한 내용을 담아 폭넓게 알고 싶거나
관심있는 부분을 찾아 볼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쉽게 세계사 공부를 하고 싶을 때 참 좋은 책 같았아요.

v********9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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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그림으로..[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세계사를 그림으로..[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내용보기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글 주득선/ 그림 조수경 조선 Books   명화로 세계사를 만날 수 있다니 참 궁금해지더라구요. 세계사는 범위가 넓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보니 으레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리고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살짝 지루해하기고 하구요.. 그런 세계사를 명화로 만나볼 수 있다니 참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아이랑 재미있게
"세계사를 그림으로..[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내용보기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글 주득선/ 그림 조수경

조선 Books

 

명화로 세계사를 만날 수 있다니 참 궁금해지더라구요.

세계사는 범위가 넓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보니

으레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리고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살짝 지루해하기고 하구요..

그런 세계사를 명화로 만나볼 수 있다니 참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아이랑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술관에 가끔 가 본 아이에게는 참 좋을 것 같다는 느낌도 가지면서요..

 

 시대별로 구분하여 명화와 함게 세계사를 만날 수 있어요.

선사시대, 고대, 중세, 르네상스, 근대, 현대까지

시대를 아우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더라구요.

각 시대의 명화들을 통해 당시의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

시대상을 만날 수 있어 참 좋아요.

조각들과 대화도 하고 소크라테스가 회의를 주체하여

각 나라의 대표들이 토론을 하기도 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등 구성이 색달라서 지루하지 않고 읽기에 참 좋았다지요.

아이는 미술관에서 더러 보았던 그림들을 찾아내면서

그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에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시대별 작가들도 자연스레 만나게 되면서 그림의 특색들도 알게 되고

각 시대에 있었던 다양한 일화들을 만날 수 있어서 폭넓은 배경지식을

어렵지 않게 쌓을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각 시대의 이야기가 끝나면 그 시대에 대해 조금 더 깊이 들어가는

<더 알고 싶은 *** 이야기>코너가 있어요.

이곳에서는 본문에서 다루었던 이야기를 요약정리하는 부분도 있고

그림들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게끔 유도하는

부분도 있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접근하는 방식도 참 좋았어요.

 

부록으로 있는 세계사 수수께끼랍니다.

책속에 나와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수수께끼 문제를 만날 수 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풀어 볼 수 있겠더라구요.

조금 더 많은 문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물론 정답도 들어있답니다.

 

명화를 통해 세계사를 만날 수 있다는 접근방법이 참 색다르고 좋았어요.

사실 명화로 이름만 알고 그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명화도 만나고 다양한 시대를 만날 수 있어서

유익한 부분이 많네요.

좌뇌로 세계역사를, 우뇌로 세계 명화를 탐험하자

 라는 말이 정말 어울리는 문구라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림과 함께 세계사를 만나니 오히려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역사이야기도 재미있어지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고 수수께끼도 풀다보면

어느새 지식의 확장이 이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천천히 읽어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세계사도 재미있어지구

명화도 제대로 알게되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 같아요.

 

p****1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예요!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우리 딸내미가 명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워낙 많다보니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잘 볼 것 같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역시나 저의 예상이 딱 들어맞았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명화가 나오니 무지 좋아하고, 세계사가 재미난 동화형식으로 풀어진 내용이라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아이가 평소에 흥미를 많이 보이는 명화를 통해서 세계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우리 딸내미가 명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워낙 많다보니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잘 볼 것 같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역시나 저의 예상이 딱 들어맞았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명화가 나오니 무지 좋아하고,

세계사가 재미난 동화형식으로 풀어진 내용이라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아이가 평소에 흥미를 많이 보이는 명화를 통해서 세계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수수께끼를 풀어보는 즐거움과 재미가 무척 큰 책이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세계 역사에 대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었고, 아이로 하여금 좀 더 의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는 점에서 가장 만족스럽고 흐뭇하답니다.ㅎㅎ 

 

이 책에는 선사 시대 이야기에서부터 고대, 중세,

르네상스,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가 담겨 있는데

각 시대를 대표하는 명화와 조각상, 도구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시대마다의 특징과 중요한 사건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스토리로 풀어 내어 들려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세계사에 대해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면서 하나하나

의미있게 알아가고 배워나가게 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선사 시대에 뚱뚱한 여인이 최고의 미인이 된 사연을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조각상이 나서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이라 다산을 바라던

선사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고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구석기인들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생존'이었기 때문에

동굴 안에 커다란 들소 그림을 많이 그리고, 그 그림에 창을

날림으로써 커다란 들소를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구석기인들의

음식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알게 되니 더욱 의미있게 다가오더군요. 

  

좌뇌로 세계 역사를, 우뇌로 세계 명화를 탐험하자!라는

타이틀이 정말 딱 잘 어울리는 정말 멋진 책인 것 같아요.

 

*각 시대별로 꼭 알고 넘어가야할 배경지식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실려 있기 때문에 앞서 접한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된 내용들이

머리속에서 차곡차곡 정리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각 시대별로 아이들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내용이

그림과 함께 소개되는지라 아이가 더 많은 호기심을

보이며 무척 열심히 읽더군요.^^ 

  

*책 뒷편에 보면 <세계사 수수께끼>가 실려있어 아이가

얼마만큼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는지 체크해볼 수 있답니다.

 

 

*책 뒷편에 보면 ㄱ~ㅎ순으로 된 <찾아보기>가 실려있어

궁금한 내용을 좀 더 손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독후활동: 독서 퀴즈 만들기

 

책을 읽고 독서 퀴즈 문제를 만들어 보고

답을 적어보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아이가 가장 먼저 접한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에

관련된 문제들을 직접 내어보고 답을 적어본 모습이랍니다. 

  

 

1. 최초의 인류를 부르는 이름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2. 들소 그림에 새겨진 자국은? 창 자국

3. 구석기인들의 사냥감은? 토끼, 쥐, 들소, 말, 순록

4. 구석기인들의 사냥 방법은? 창 던지기, 활 쏘기, 돌 던지기

5. 신석기인들이 계발한 능력은? 농업

6. 신석기의 돌 도구 이름은? 간석기

7. 신석기 시대에 사용한 그릇은? 빗살무늬 토기

8. 신석기 시대에 재배한 농작물은? 보리, 조, 콩, 수수

y*****5 201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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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로 풀어내니 더 재미있어진 세계사이야기
"수수께끼로 풀어내니 더 재미있어진 세계사이야기" 내용보기
제목만 보아도 세계사가 왠지 재미있어질 거 같은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그림속에 숨어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쉽게 세계사를 받아들일 수 있을거 같아요.     우리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유명한 명화들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을까요? 이 책은 선사시대 --> 고대  --> 중세  -->르네상스  -->근대 -
"수수께끼로 풀어내니 더 재미있어진 세계사이야기" 내용보기

제목만 보아도 세계사가 왠지 재미있어질 거 같은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그림속에 숨어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쉽게 세계사를 받아들일 수 있을거 같아요.

 

 

우리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유명한 명화들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을까요?

이 책은 선사시대 --> 고대  --> 중세  -->르네상스  -->근대 -->현대

에 이르기까지 명화속에 숨어있는 세계사를 흥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엮어 낸 책이예요.

  

고고학자인 돈 마르셀리노디 사우투오라씨의 가족은 1879년 어느 여름날

스페인 북부에 있는 알타미라 동굴에서 발굴작업을 하고 있었어요.

아빠와 떨어지기 싫다는 귀여운 딸 마리아까지 데리고 동굴탐험에 오게된 가족은

갑자기 마리아가 사라져 버려 한바탕 난리가 납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동굴탐험 도중 나타난 빨간 생쥐에게 마음을 빼앗겨

빨간 생쥐를 따라 동굴 깊은 곳까지 들어가게 되네요.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똑같은

이야기 구조네요. 신비한 세계사를 알려주기에는 더없이 좋은 상상력의 통로를 제공해주네요.

동화를 읽듯이 따라 읽다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대미술부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흥미있게 설명해 주네요.

 

  

얼굴도 없고 뚱뚱하고 볼품없는 이 여인상이 비너스라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선사시대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사람들의 수명이 20대 정도였다네요.

다산과 풍요의 상징으로 불리우는 비너스의 모습이 왜 이런 모습이었는지 짐작이 되는 부분이네요.

그리고 선사시대의 동굴벽화에서 보이는 들소의 모습을 보면 그 시대 사람들이

먹을 양식으로 들소를 사냥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황금처럼 찬란한 문명의 시작 고대 이야기에서는

소크라테스와 수메르대표, 이집트대표, 그리스대표, 로마대표 들이 각각 나와

공개토론 대회에서의 대화를 통해 시대의 모습들을 짐작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집트 왕 그림에 숨겨진 이집트의 비밀에서는 '헤지레의 초상' 이

기하학적으로 만들어진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네요.

알면 알수록 수수께끼가 풀리는 느낌이네요.

 

 

중세시대에는 조셉의 일기를 통해 14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우울한 회색시대인 중세의 모습을 조명하고 있어요.

각 시대의 말미에는 '더 알고 싶은 중세 이야기'를 통해 심도깊게

그 시대의 모습들을 들여다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아이와 독후활동으로 국립중앙박물관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아직은 어려운 세계사이지만 선사시대 위주로 관람을 하며 아이에게

책에 나온 지식을 배경으로 이것저것 좀 설명을 해주었네요. 

예전에는 어린이박물관을 먼저 들렸었는데 이번에는 중앙박물관을 둘러보았어요.

 

 

선사시대의 우리나라 동굴벽화의 모습이예요.

세계 여러나라의 동굴벽화에서 커다란 동물들이 주로 그려져 있는 이유도

모두 사냥감들을 잘 잡고 싶은 그 시대 사람들의 염원이 나타난 것이겠죠.

 

 

삼국시대 주거형태에 대한 모형들이예요.

 그리스의 신과 인간 전시회도 하고 있었는데 다음을 기약했네요.

중앙박물관에 가니 여러 볼거리도 많고 또 토요일에는 토요가족음악회가 열려서

우리나라 전통공연들도 관람하고 즐거운 박물관 나들이가 되었네요.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명화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시대의 중요한 가치와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꿈들이 드러나고 있어요.

 세계사도 이렇게 공부하니 흥미진진 너무 재미있네요.

책의 뒷편에는 세계사 수수께끼 문제도 나와있어 수수께끼를 풀면서

한번 더 정리할 수 있게 해 놓았네요.

흥미만점 세계사 여행이었어요.

 

s******o 201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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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세계사를 배우니 참 쉽고 재미있네
"명화로 세계사를 배우니 참 쉽고 재미있네" 내용보기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좌뇌로  세계 역사를 우뇌로 세계 명화를 탐험하자!라는 말이 가슴에 빡 와 닿더라구요. 세계사 무조건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십자군 전쟁이 어쩌구, 르네상스 시대, 중세시대, 배운 것은 같은데 제 머리속에 남은 것은 별로 없답니다.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우뇌로 그림을 보면서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풍습, 삶의 양식, 생각들을
"명화로 세계사를 배우니 참 쉽고 재미있네" 내용보기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좌뇌로  세계 역사를 우뇌로 세계 명화를 탐험하자!라는 말이 가슴에 빡 와 닿더라구요.

세계사 무조건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십자군 전쟁이 어쩌구, 르네상스 시대, 중세시대, 배운 것은 같은데 제 머리속에 남은 것은 별로 없답니다.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우뇌로 그림을 보면서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풍습, 삶의 양식, 생각들을

알 수 있고 그러다 보면 역사가 좌뇌로 기억되니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고고학자인 아빠를 따라서 동굴탐험에 나선 마리아는 지루해하죠!

 그 순간 빨간 생쥐를 발견하게 되고 따라 동굴 깊숙이 들어가는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고 진짜 모험의

세계를 빠져들 것 같아 흥분하게 되죠!

아! 정말 이런 모험을 해 볼 수 있다면 저절로 세계사 공부가 되겠죠!

보티첼리의 비너스는 르네상스 시대의 비너스고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는 정말 뚱뚱하고 얼굴도 없고 가슴이 크고 엉덩이도

크고 볼품없는 비너스였지만 다 이유가 있었죠!

 

 

지구상에 존재하면서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을 역사라고 이름 붙였고 인류의 역사는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로 구분이 된다.

인류가 문자로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를 '선사 시대'라고 하고, 문자로 기록되어 자료가

남아 있는 시대를 '역사시대'라고 한다.

설명이 정말 잘 되어 있죠!

이 책을 쓰신 작가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보며 역사를 설명해 주셨던 선생님이셨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명쾌하게 설명해 주신 것 같아요.

내일 패총박물관에 갈 예정인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선사시대, 구석기시대의 이야기 등등...

 

선사시대에 어떻게 이렇게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었는지 물감은 어떤 것들로 사용했는지

뚱뚱한 여인이 최고의 미인이 된 사연까지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지금은 S라인을 찾는데 어떻게 이렇게 뚱뚱한 사람이 미인이였을까?

저희 아들 그림과 제목을 봤을때는 의아해 했지만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실마리가 풀려나갔답니다.

 

 

시대별로 더 자세한 내용을 묶어서 설명해 놓았어요.

고대의 아이들은 노예의 아이들과 귀족의 아이들이 전혀 다른 생활을 했었고 노예 아이들은 마치 물건처럼

사고파는 존재였다는 말에 자신이 고대에 태어나지 않았음을 무척 다행으로 여기더라구요.

최강국가 선발 대회가 열려서 사람들이 대화하는 내용이 나와 있는데 꼭 연극의 대본처럼 나와 있어서

아이와 나눠 읽어 봤어요.

 

 저희 아들이 좋아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르네상스의 천재화가, 천재과학자였다는 사실!

얼마전 목욕하고 나와서 책의 그림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엄마 나 완벽한 사람의 포즈를 취하고

있어! 하더라구요.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인체도'를 얘기하더라구요.

날고 싶어 했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를 그리기도 하고 와 ~~~엄마 정말 대단한 사람이지!

나도 이렇게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책의 뒷 부분에 수수께끼가 나온답니다.

책을 잘 읽었는지 엄마들은 확인하고 싶잖아요.

아이와 자연스럽게 재미로 풀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찾아 보기가 있어서 잘 모르는 부분은 바로바로 도움을 얻었답니다. 

 제가 제일 좋아했던 부록이네요.

명화엽서 저희 아들 책상에 놓아주었답니다.

늘 모나리자처럼 온화한 미소를 머금은 아들이 되길 바라며....

w******7 201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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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연결하여 세계사를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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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그림과 연계하여 공부한다? 그 시대를 대표했던 보티첼리, 빌렌도르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네, 카유보트, 피카소, 달리의 대표작을 살펴보면서 그 시대의 생활상, 국가이념, 문명의 발달 과정까지 두루 이해할 수 멋진 책을 발견했답니다. 명화를 감상하면서 구석기, 신석기 시대를 알아보고, 황금처럼 찬란한 문명이 시작되었던 고대이야기를 들어보고 우울한 회색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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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그림과 연계하여 공부한다?

그 시대를 대표했던 보티첼리, 빌렌도르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네, 카유보트, 피카소, 달리의 대표작을 살펴보면서 그 시대의 생활상, 국가이념, 문명의 발달 과정까지 두루 이해할 수 멋진 책을 발견했답니다.

명화를 감상하면서 구석기, 신석기 시대를 알아보고, 황금처럼 찬란한 문명이 시작되었던 고대이야기를 들어보고 우울한 회색 시대로 표명되는 중세와 초록빛 커튼을 열어젖혔다는 표현을 하게한 르네상스 시대, 푸른 과학의시대로 명명되는 근대 개성을 표현하기 시작한 현대로 내려오는 세계사를 알아보게 됩니다.

 

 

구석기 시대 동굴벽화는 고고학자였던 아빠를 따라 나선 딸에 의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첫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인류가 시작된 구석기 시대에 먹고싶었던 것을 위주로 그렸다는 벽화이야기는 저도 첨듣는 이야기 같네요. 고대 최강 국가 선발대회라는 주제를 가지고 소크라테스의 진행하에 수메르, 이집트, 그리스, 로마의 각 대표가 최강을 가리는 토론을시작 합니다. ,소크라 테스의 네 자신을 알라!라는 유명한 말로 서로 다투던 각국의 대표들은 스스로 부끄러움을 깨닫게 되지요. 그 밖에도 귀족들의 잔치에 일을 하러가게된 중세시대의 농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봉건제도의 어두움도 공부합니다.

 

책이 어렵거나 하진 않아요. ‘자체발광’이라고 표현했던 중세 귀족들의 모습도 보고 직접 레오나르도 할아버지랑 대화할 수도 있는 기회가 있으니까요.

 

그림을 단서로 추론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솔솔, 마치 내가 그림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 가는 탐정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P108-초록빛 커튼을 열어젖힌 르네상스편)

라는 표현이 정말 어울리는 책이랍니다. 그림을 보면서 어떤 상황일까? 라는 상상도 해보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도 발견하는 재미가 큰 책이에요. 텔레비전에서 명화그림을 놓고 이야기 하는 프로(아바타)를 즐겨보기도 했거든요. 이책 역시 정말 알고나면 더욱 재미난 명화속 역사이야기랍니다. 과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줄기를 잘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마지막에 아인슈타인의 익살스런 사진을 보니 너무 재밌네요. 채플린이 피카소와 달리를 취재하는 형식의 글인 현대이야기는 더욱 공감이 가더라구요.

 

각 캡터마다 그 당시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라는 박스가 있어요.

점점 변해가는 시대에 맞게 아이들의 관심사와 하는일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 부분도 참 흥미로웠답니다. 아 알고 싶은 ~·시대 이야기를통해 더욱 자세한 그 시대상을 공부할수 있게 만들어놨네요. 아이들 공부할 때 참고하면 정말 좋을 부분이랍니다.

 

u*********3 201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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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다가가니 세계사가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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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의 '기억의 고집'테이블에 앉은 피카소 세계사 수수께기~ 세계사를 공부하는 아이를 둔 엄마이기에 이 책제목이 얼마나 마음의 동요를 일으켰는지 모릅니다. 우리역사,세계역사 조금씩 범위가 넓어지면서 알아야할 것도 해야할 것도 많아진 요즘 아이들입니다.엄마는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쉽게 재미나게 공부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 이 책을 아이가 보기에 앞서 제가 읽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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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의 '기억의 고집'

테이블에 앉은 피카소
 
세계사 수수께기~

세계사를 공부하는 아이를 둔 엄마이기에 이 책제목이 얼마나 마음의 동요를 일으켰는지 모릅니다.

우리역사,세계역사 조금씩 범위가 넓어지면서 알아야할 것도 해야할 것도 많아진

요즘 아이들입니다.엄마는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쉽게 재미나게 공부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 이 책을 아이가 보기에 앞서 제가 읽게 되었습니다.^^

명화 그림은 보여주면 좋다고 하여 어렸을 적 부터 가까운 미술관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미술관까지

무슨 전시회를 한다고 하면 애들을 이끌고 다녀오곤 했답니다.

그런데 아는것 없이 가니 제가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만큼의 반도 전달이 안되더라구요..

요즘엔 엄마도 많이 알아야 아이들하고 대화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명화관련 책들을 사서 보곤 했었죠~그림에 대한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지만 그것이 완전히 제것이 되진 않더라구요~읽고 마는 정도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명화로 풀어보는 세계사 수수께끼>는 읽으면서

세계의 역사가 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유물유적들이 이야기속에 나오면서 마치 그 시대에 가 있는 양 실감이 나구요~

더 알고 싶은 시대 이야기를 통해서 구석기,신석기,고대,중세,르네상스,근대,현대에 이르기까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아마도 명화와 함께 보고 읽었기에 더욱 이해가 쉬웠던 것 같아요~

뒷부분에 나오는 세계사 수수께끼 또한 읽고 나서 푸는 문제인지라 어찌나 쉽게

다가오던지~정말 재미나게 풀었네요~아이도 함께 읽기를 바라며 엄마는 그림들을 위주로

보여주었답니다.

피카소의 '인형을 든 마야',달리의 '기억의 고집'은 아이들의 아는체를 했구요~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피카소의 손같은 것이 사실은 다른것이었음에 모두들 놀라고 말이죠~ㅎㅎ

중세시대의 아이들은 어떻게 지냈냐는 9살 딸아이의 말에 책의 내용을 빌어서 이야기해주는데

아주 신나더라구요~ㅎㅎ 아이의 책이지만 엄마가 읽어도 좋을 책이네요~

역사 상식이 한층 많아졌구요~세계사가 어렵기만 한것이 아니라 재미나다는 것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네요~~명화로 쉽게 다가간 세계사~정말 재미있었습니다~~^^*

d******3 201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로 풀어 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 눈이 호강하는 즐거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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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풀어 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 눈이 호강하는 즐거운 책~명화는 평상시에 참 접하기 힘든 분야입니다.따로 전시회를 가지도 않고 TV에서 나와도 돌리기 일쑤죠.이렇게 책으로나마 접할 수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이에요.게다 명화로 세계사를 적은 책이랍니다. 선사부터 현대까지...이야기로 글로 보는것보다 그림과 함께라면 이해가 더 쉽겠죠?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점수를 먹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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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풀어 보는 세계사 수수께끼 - 눈이 호강하는 즐거운 책~



명화는 평상시에 참 접하기 힘든 분야입니다.
따로 전시회를 가지도 않고 TV에서 나와도 돌리기 일쑤죠.
이렇게 책으로나마 접할 수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게다 명화로 세계사를 적은 책이랍니다. 선사부터 현대까지...
이야기로 글로 보는것보다 그림과 함께라면 이해가 더 쉽겠죠?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점수를 먹고 들어가네요.




이야.. 아래 그림 보세요. 많이 보던 그림들이죠? 조각상도 있구요.
눈이 그저 호강합니다. 아공.. 돈주고 보는 명화들을 책을 통해 이렇게 생생하게 볼수 있어요.



글밥이 좀 많죠? ^^ 고학년 용인 책이이에요.
그런데 어른이 봐도 좋을 책이랍니다. 같이 보면서 공부도 되고 일석 이조에요.




각 단원마다 '000 시대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라는 파트가 나와요.
그 시대에 아이들은 어떻게 생활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줌으로써 비교도 해볼 수 있어요.
본문 외 추가적인 내용을 넣어서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준답니다.



맨 뒤에는 세계사 수수께끼가 나와요.
당연히 정답고 있구요. ㅎㅎㅎ
이거 내면서 맞추는 재미도 쏠쏠하죠. 어렵지만요~~~
책을 자세히 보게 되거든요~




맨 뒤엔 엽서도 들어있더라구요. 명화 엽서..
나중에 아이들과 이 엽서를 가지고 글을 써봐야겠어요.
아까워서 과연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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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국사.. 역사라면 전 무지 좋아라 합니다. 책도 많이 사서 봤어요.
어릴때도 국사책 세계사책은 몇번을 읽어서 내용을 외울 정도였어요.
내용이 참 재미나잖아요. 그렇게 공부했었는데.. 좋아서요. 하지만 어려웠죠.
이 책은요. 어렵지 않게 그림을 통해 가이드해주네요. 그 점이 신선했어요.
주로 전쟁을 통한 역사의 이야기 등은 많이 봐왔잖아요.
시대별로 치러진 전쟁들.. 그 전쟁의 배경부터 해서 시대상황들이 연대별로 펼쳐진 책들...
그런 책들은 몇권 봤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신선한 시도로.. 멋진 책이 나왔네요.
유쾌한 글과 멋진 명화로써 눈을 사로잡으며, 이야기를 통해 집중을 높여주는 책입니다.
세계사 어렵지 않아요. 이렇게 재미나게 배운다면^^ 아마 그냥 쭉쭉 술술 나올거에요.
저희 애들도 세계사를 어렵지 않게 재미나게 봤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내용도 좋지만 전 명화가 넘 너무 맘에 드네요^^

r*****8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