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유로움을 느끼며 싱그러운 풀내음이 그리울때 찾아가고픈 산사들을 모두 모아놓았네요. 법정스님의 발자취가 느껴져 그 깊이가 깊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주위 친구들에게도 몇권 선물해야겠습니다. 에세이여서 독자의 시선에서 산사를 들여다 보는 듯해 재밌기도 합니다. 다가가기 쉬우면서도 따스함의 깊이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