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몸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아이들도 궁금해하죠... 그럴때 딱 ~꺼내서 읽어주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똑똑한 공장 우리 몸 대탐험 ![]() 차례를 보면... 입,코,눈,심장,피,등.......우리몸에 대해 세부적으로 알아볼수있겠죠. ![]() 우리딸도 몸에 대해 궁금한것들이 많았어요. 몸속에서 이런일들을 해하면서 설명해주며 같이 읽어보았어요. 내분비계에 대해 설명해주었는데 신기해하더라구요. 다양한 일을 하는 우리 몸의 기관들을 하나씩 그림에 담아 설명해주는책이예요.
![]() 면역계 부분인데요.. '눈물샘에서 눈물이 나와서 침입자를 씻어 내면 눈의 감염을 막을수있어. 눈물에는 면역 세포와 항체가 많아' 림프절은 몸 곳곳에 덩어리져 있어. 감염이 생기면 백혈수와 죽은 미생물이 림프절에 모여서 림프절이 부풀어 오르고,잘못 건들면 아파.' 이런 부분이 나와요. ![]() 근육 부분인데요... '칼슘이 없으면 근육 세포는 아무 일도 못할 거야. 신선한 우유를 마시자!' 라는 부분도 나와요....우리딸도 우유를 요즘 먹기 싫어했는데.....그래도 우유를 먹으면 근육이 일하면 우리몸을 튼튼하게 해주니 잘 먹자고 다짐도 해보았어요...^^ '근육다발은 전선 묶음 같아.서로 연결된 근섬유로 이루어져있어. 그림으로 보니 김밥속 재료들을 넣은것처럼 꽉꽉 채워져있는게..ㅎㅎ 이해하기도 쉽고,다 신기해하며 흥미롭게 본것 같아요. ![]() 임신 부분인데요... 새 생명을 만드는 일은 우리 몸 공장이 할수있는 가장 놀랍고도 신기한 일이죠. 엄마 몸속에서 자라는 과자ㅓㅇ을 보여주는데요... 아이가 자라서 태어나기까지 약 40주가 걸리죠. '태아는 눈이 있지만 태아의 눈꺼풀은 닫혀있어. 귀로 소리를 들을수있고,손가락 끝을 움직일수있어' 눈이 왜 닫혀있냐며...뭐 질문도 많더라구요..ㅎㅎ 태아의 크기가 12주 만할때는 레몬만하다니까...레몬!?하면서...작다고 신기해하더라구요..
![]() '숨을 쉴때 좋지 않은 냄새가 난다면 입속 세균 때문이야. 입에는 100억 마리 이상의 세균이 살아' 이거 보면서 열심히 양치질을 꼬박꼬박 하자며 다짐을 또 해보았어요.
![]() 그림들이 아기자기 하죠. 우리 몸속에서 정말 많은 일들을 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 몸에 대해 잘 알고 더 소중히 여기는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 '한눈에 보는 우리몸' 커다란 포스터도 들어있더라구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몸 곳곳을 지휘하고 조절하죠. 우리가 몸의 움직임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는 동안에도 우리 몸은 스스로 일을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보기 쉽도록 그림으로 재미있게 우리몸속을 들여다 볼수있었어요.
![]() 용어사전도 따로 뒷쪽에 정리가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조금 더 이해력을 높여줄수있네요. 우리몸대탐험책으로 우리 몸속 각 기관들이 다양한 일을하는 그림과,설명글을 보며... 재미있는 상식을 알아볼수있었네요. |
|
물건을 만들어내는 어떤 공장보다 더 똑똑하고 계획적이며 체계적이고 섬세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똑똑한 공장은 바로바로~ 우리 몸이다. 우리 몸에 대한 백과사전이나 책은 참 많은데 우리 몸을 이렇게 공장으로 표현해 놓은 기발한 책은 처음 접하는 것 같다. 사실 우리몸의 여러 구조와 기능에 대해 하나하나 알고자 한다면 굉장히 꼼꼼하게 쓰여진 책을 봐야만 할 것 같은데 너무 지루하게 나열해 놓은 책들은 애들이 관심을 갖지 않기 십상..ㅡ.ㅜ 관심분야의 책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야 아이들이 자주 펼쳐보게 되는 법. 그런면에서 우선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 몸을 하나의 큰 공장으로 비교해놓고 우리 몸 속에서 작용하는 많은 일들을 마치 사람의 손길로 하나하나 이루어내는 모습을 그려놓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거대한 로보트를 만들고 있는 모습 같기도 하고 소인국 나라에서 거인을 만들어내는 것 같기도 하고..
치과를 무서워하는 대부분의 또래 아이들과는 다르게 치과에 다녀온 뒤로 치과 의사 선생님이 되는게 꿈이 되었던 적이 있었던!! 우리 첫째는 그 후로 우리 몸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우리의 신체에 관한 책들을 참 많이도 봤었던 것 같다. 그런데 늘 느끼는 것은 아이들이 쉽게 접근해야하기 때문이었는지 내용면에서 서로 비슷비슷한 내용만 담고 있더라는 것. 물론 아이들 수준의 책이 의학 서적처럼 굉장히 전문적일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설명의 깊이는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늘 아쉬웠었는데 바로 이 책이 나와 아들램이 찾고 있던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사람 공장을 돌리듯 표현해 놓은 그림은 사람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자세히 살펴보게 되면서 눈길 가는대로 몸의 구조나 기능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좋고 왠만한 백과 사전 저리 가라할 정도의 지식 수준을 담고 있어서 아이나 내가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기 좋은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은 활용하기 나름인것 같다. 부분부분 발췌해서 보는 것도 괜찮고 처음부터 쭈욱 한번 살펴보면서 우리 몸에 대해 공부하고 알아가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우선 우리는 책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어보고자 책의 부록인 '한눈에 보는 우리 몸' 포스터를 펼쳐놓고 차례 페이지를 펼쳐놓은 다음 차례 부분에 나온 몸의 구조를 포스터를 통해 찾아보면서 우리 몸의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해보았다. 지휘. 관리부격인 뇌에서부터 눈, 귀,코,피,피부, 오줌을 걸러내는 콩팥까지~ 그야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처음부터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을 다 보려하면 지루해지고 질릴 수도 있으니 관심분야에서부터, 조금은 알고 있는 내용 위주로 다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자세하게 살펴보고 공부하는 것은 그때 그때 궁금증이 생겼을 때 한번씩 펼쳐보는 것으로 하고. 차례 다음 페이지를 넘기니 우리 몸 공장에 대한 소개가 먼저 나와 있다.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고 몸을 여행하는 시간. 작은 캡슐같은 비행선을 타고 우리 몸 곳곳을 돌아다녀본다 생각하니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치 이런 기분으로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게 되겠지..? 요즘은 재미있고 유익하게 편집된 책들이 참 많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시간이다.
유난히 뇌에 관해 관심이 많았던 우리 아들은 지휘 관리부 : 뇌 페이지에서 한참을 이야기하며 들여다보았다(사진은 귀를 보고 있다;;) 공부한게 자꾸만 생각이 안나고 까먹는 자기는 '이마엽'이 부족하다고.. 아마도 이마엽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표현이겠지.. 그래도 자기는 브로카 영역이 좋기 때문에 창의력이 뛰어나다는 나름 자신의 장단점을 분석하는 계기가 되었다. ^^;; 브로카 영역은 우리가 단어를 떠올리고 연설을 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인데..... 아이디어를 떠올린다는 것과 연관시켜 창의력으로 관계를 지은 듯 하다. 엄마인 나의 기분이 자주 변하는 것은... 시상하부 탓인걸까.. 나의 시상하부가 내분비계에 지시를 자~알 내려줬으면 좋겠다..ㅋㅋ 귀의 구조를 살펴보면서 멀미 잘하는 우리 아들에게 반고리관과 달팽이관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이야기해주고.. 뼈와 연골이 없어 쉽게 구멍이 뚫리는 귓불은 엄마의 뚫린 귀를 직접 보여주며 간접 체험?해 보기도 하고.. ^^;;
우리 아들의 영원한 숙제. 코와 비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시간이 되었다. 늘 비염때문에 킁킁거리고 코가 막히는 우리 아들 코가 꽉 막혀있는 우리 아들 코는 왜 그런지 쉽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알레르리가 일어나면 콧속 세포가 부풀어 올라 콧구멍이 좁아져서 숨쉬기 불편해진다는 사실. 콧구멍속의 코털이 하고 있는 중요한 기능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재채기를 통해 콧속 먼지를 없앨 수 있다는 재미난 사실도 배웠다. 그랬더니 우리 아들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럼 계속 재채기를 하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그럼 조금 힘들텐데~~
위의 사진은 폐에 관한 페이지를 찍어 놓은 것. 폐는 우리 몸의 어디쯤에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를 해 두어 우리 몸의 각 기관의 위치를 가늠해보는데 좋고 폐가 하는 일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설명해 놓은 부분은 아이들이 간략하게 읽고 이해하기 좋은 것 같다. 폐를 지나는 작은 혈관까지 그려놓은 섬세한 그림을 통해 우리 몸이 얼마나 복잡하고 정교하게 이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작은 수영장처럼 그려놓은 여기는 어디일까. 바로 방광~!! 우리 몸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콩팥과 방광에 대한 설명이다. 우리 몸의 2/3가 물이지만 남는 물을 없애기 위해 찌꺼기와 함께 소변으로 내보내는 일을 하는 방광과 콩팥. 소변이 우리 몸 밖으로 나가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 우리 몸에 대한 우리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은 참으로 끝도 없이 이어지는 것 같다. 뇌는 어떻게 생겼는지, 소화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대변과 소변은 어떻게 만들어져서 나오는 것인지 등등 차고 넘치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조금은 전문적인 지식으로 좀 더 재미있는 그림으로 채워줄 수 있는 우리 몸 대탐험~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쁘게 돌아가는 우리 몸 공장의 과정을 살펴보면서 재미있게 책을 보다 보면 우리 몸에 대한 공부는 저절로 이루어질 것 같다.^^ |
|
살림어린이 출판사에서 꽤 정교한 우리 몸에 관한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우리 몸..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요즘은 과학 동화책도 잘 나와서 집에 이런 우리 몸에 관한 책들 한 두권씩은 있으실 거에요. 하지만 이 책을 보신다면 아마 탐나실 듯
얼마나 정교하고 상세한지 지금부터 살짝 보여드릴께요^^
일단 차례부터 볼까요? 우리 몸을 공장에 비유해서 각 부분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밥 먹는 거 참 싫어라하는 아들램에게 이렇게 니 몸 공장이 열심히 일하는데 밥을 안 주면 넌 일만 시키고 밥도 안 주는 나쁜 사장이라고 비유해 설명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
자~ 일단 우리 몸 공장부터 소개해보아요. '몸'이라는 큰 공장을 돌아가게 하기 위해 펌프가 활발히 움직이는 곳들을 둘러 볼 거에요.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볼 예정이에요. 지금 설명하고 있는 위치도 우리 몸 전체 그림 중에서 빨간 점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전체 흐름도 파악할 수 있어요. 마치 지도를 보며 탐험하는 것 같지요?^^
우리 몸은 크게 10개의 계통으로 나뉘어요. 감기에 걸릴 때마다 제가 써 먹는 면역계 면역계의 면역 세포가 이렇게나 많았네요.
학교 다닐 때 다 배운 내용인데 다 잊어버리고 이렇게 다시 보니 저 또한 공부가 되는 것 같네요.^^;
지휘 ' 관리부 : 뇌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부위가 뇌가 아닐까싶은데요. 뇌에서 명령을 내려주지 않으면 우리 몸은 멈추게 되어 있지요. 뇌는 몸의 모든 움직임을 조절하고, 생각하고, 꿈을 꾸고, 기억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바휘하지요. 뉴런이라는 신경 세포를 이용해서 지시를 내려요. 신경 세포들은 빛의 빠르기로 신호를 주고 받아요. 처음보는 용어가 많다 보니 아들램도 자꾸 이건 뭐냐고 저건 뭐냐고 묻는데.. 여기 나온 설명을 읽어주면서 같이 알아 보았네요.
감시부 : 눈 이번에는 눈을 소개할께요. 흔히 보던 망막 그림이 아니라서 그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려져 있기때문에 정말 공장같은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각 부분이 각자 맡은 바 일을 열심히 해주기에 우리 몸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거겠지요?
특별 임무부 : 내분비계 아직 아들램에게는 아주 생소한 용어인 내분비계 그렇지만 초등 고학년 중등 이상에서는 아주 중요하게 배우는 부분이지요. 어렵기도 하고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큰 그림을 통해서 맥락을 알아가면 실제 이 단원을 배울 때 머릿속에 그리기가 더 수월할 것 같네요^^
동력부 : 심장 심장이 멎으면 우리는 죽음이라고 판단하지요. 그만큼 심장은 우리 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심장은 우리가 자고 있는 순간에도 언제나 항상 열심히 일 한다는 것. 쉬지 않고 매일 수천 리터의 피를 펌프질해서 폐에서 받은 산소를 온몸에 보내지요. 피가 노폐물과 영양소를 옮길 수 있는 것도 심장의 움직임 덕분이에요. 마찬가지로 단순히 우심방 우심실, 좌심방 좌심실이 아니라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상세하고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거대한 공장을 보는 것 같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몸의 놀라운 비밀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우리는 이런 몸을 통해 자신과 똑 닮은 생명을 낳고 번성하는 것도 신기한데 우리 몸에 숨겨진 신기하고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고 있지요. 몸 속에 있는 혈관을 모두 연결하면? 혈관으로 지구 약 두 바퀴 반을 두를 수 있대요. 그리고 우리 몸에 있는 탄소로는? 약 900개의 연필을 만들 수 있대요. 정말 놀랍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용어 사전과 찾아보기를 실어서 어려운 용어 풀이의 이해를 돕고 찾아 보기 쉽도록 사전처럼 구성해놓았네요.^0^
읽어 주기는 했지만 아직 초등 1학년인 아들램에게 생소한 용어도 많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아들램은 이 책을 어떻게 보았을까요???
우리 몸 우와 우리 몸은 참 대단해요. 여자들은 겉은 예쁜데 안은 못생겼어요. 남자들은 겉은 잘생기고 안은 못생겼어요!! 끙 그래도 우리 몸은 최고에요. 몸아 고마워!! 몸은 뇌에서 많은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지요!! 물론 근육과 뼈도요. 심장도요. 등 요런 것들로 우리 몸이 연결되있다니 신기해요!! 라고 썼네요. 우리 몸의 각 부분을 뼈와 근육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많이 보았으나 이렇게 속속들이 사람들이 공장처럼 일하는 모습으로 자세하고 상세하게 본 적은 없어서 이상해보였나봐요. 겉은 예쁘고 잘생겼는데 속은 못생겼다고.. ㅋㅋㅋ
그래도 각 부분이 이렇게 긴밀하게 연결되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이 멋지고 대단해보였나봐요. 그러니 이제 일만 시키지 말고 밥도 잘 줘야한다 몸 주인아~~~ ㅎㅎ '우리 몸 대탐험'은 우리 몸의 움직임과 각 기관의 생김새, 일하는 방식 등 사람 몸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우리 몸은 맨눈으로 보이지 않을 만큼 아주 작은 곳에도 몸을 움직이고 지키기 위한 비밀이 숨어 있어요. 작가는 그런 우리 몸을 거대한 공장의 구조와 부서에 비유하여 정확하면서도 재치 있는 말로 낱낱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 책은 한 번 보고 덮는 책이 아니에요. 처음에는 각 부분을 보며 훑어 보고 그 다음에는 조금 더 자세히 보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고 이 단원을 배울 때가 되면 예습으로 복습으로 그림과 함께 익히는 책이지요.
핏줄과 신경을 타고 여행하는 우리 몸 대탐험!!! 우리 몸 각 부분 속 사람들이 하는 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 몸의 역할을 자연스레 알게 됨은 물론 그림 속 재미를 발견하게 될 거에요^^
우리 몸 각 부분을 알고 아끼고 사랑하게 되는 책!!! 상세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이 책을 여러번 꺼내 보게 될 것 같네요^^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세 번 보게 되는 책~~~ㅎ
|
|
살림어린이 / 우리 몸 대탐험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똑똑한 공장. 우리 몸은 어떻게 구성되어있고, 몸안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몸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한눈에 ! ! 섬세한 그림과 설명으로 초등저학년인 아들에게 보여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은 책이네요. 쉬지 않고 하루 종일 돌아가는 공장 같은 우리 몸. 탐험해 봐야겠어요 ^ ^*
부록으로 한눈에 보는 우리몸 포스터 도 들어있어요. 거실 벽에 딱~~~ 붙여놨답니다.
우리 몸 공장에 대해. 뇌부터 시작해서, 눈, 귀, 코, 입, 내분비계, 피부(털,손톱,발톱),심장, 피, 면역계, 뼈와 관절 근육, 신경계, 폐, 간과 쓸개, 콩팥과 방광, 소화계, 생식계, 임신 등 우리 몸의 각 부위별 상세한 그림과 설명으로 보게 된답니다. 그리고 우리 몸의 놀라운 비밀까지 ! ^^ 어른인 저도 아직 우리 몸속의 하는일에 대해 다 알지 못하고 아이가 물어보면 아는 것만 설명해주기때문에 좀 더 많은 우리 몸에 대해 알려주지 못하는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번 우리 몸 대탐험을 통해 아이가 자주 보고 읽고 하면서 우리 몸이 어떤일을 하고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첫번째로 우리 몸 공장을 소개해요. 우리 몸은 10개의 계통으로 나뉘어져요. 면역계, 호흡계, 심혈관계, 비뇨계, 소화계, 생식계, 신경계, 근골격계 등 각자 맡은일을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 일을 하죠. 우리가 건강하게 유지하며 지내려면 이 모든 부분이 일을 잘 해야한다고 하네요. 동맥을 따라 몸 구석구석 탐험을 하게 되니 재밌을거 같아요.
우리 몸 공장 중 중요한 부분인 뇌! 뇌는 온몸을 지휘하고 관리하죠. 우리가 생각하고 꿈꾸고 행동을 지휘하는 곳 뇌.. 뇌에서도 방들이 많아요. 각기 다른일을 맡아 하죠. 오른쪽 뇌가 하는일, 왼쪽 뇌가 하는 일 이 또 달라요. 오른쪽 뇌는 몸의 왼쪽을 움직이고, 사물의 모양, 상태, 얼굴을 구별한대요. 왼쪽뇌는 몸의 오른쪽을 움직이고, 말하기 기술, 언어, 논리적 사고, 수학적인 부분은 쓴다고 하네요.
우리몸의 감시부 눈. 눈에서 일하는 일꾼들이 많이 보여요 ^ ^ 눈은 2대의 카메라처럼 일을 한대요. 눈의 특별한 렌즈는 빛을 휘게 만들어 신경 세포에 집중시켜, 빛에 빠르게 반응하는 시신경이 뇌로 신호를 보내서 뇌는 그 신호를 이해하고 판단해서 눈에 무엇이 보이는지 알아낸다고해요 귀또한 중요하죠. 어떻게 소리가 들리게 되는지에대해서도 잘알수있었어요.
이렇게 읽다보니 재밌었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바로 우리몸의 놀라운 비밀 이었어요. 우리 몸에 있는 것들을 사용하면 탄소로는 900개의 연필을 만들수 있고, 질소는 탄산 음료수 캔을 채울수 있고, 인은 약 2000개의 성냥을 만들 수 있고, 철은 못을 만들수 있고, 황은 개에게서 벼룩을 쫓아낼수있고, 지방은 비누 7개를 만들 수 있고, 물은 큰 맥주통을 채울수 있대요. 우리가 몰랐던 비밀을 알려주니 신기하기도 했고,재밌게 봤던 부분이었어요.
용어사전을 통해 어려운 용어는 한번더 확인할 수 있어요. 유아 때 보던 몸에 대한 책은 아무래도 쉽고 간단하게 그려진 책이었는데. 이번 우리 몸 대탐험은 이제 약간 수준이 높아졌어요 ^ ^ 초2아들램이 내용전체를 이해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그림과 함께 설명을 보니 재밌고 신기했나봐요. 저한테 물어보면서 이게 무슨말인지 물어보면서 알려고 하더라구요. 자주자주 읽어보면 좋을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이 책 읽고 나니 우리 몸을 소중히 하고 건강한 몸이 될 수 있도록 음식도 골고루,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
|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똑똑한 공장 우리 몸 대탐험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은 공장처럼 바쁘게 돌아갑니다. 꼭 작은 일꾼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면서 우리 몸 곳곳을 움직이게 하는 것 같아요. 우리 몸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이런저런 책들을 보아왔어요. 몸에 대해서 아이들은 관심들이 참 많죠~ :) 어릴 땐 직접 만지고 당기고 확인하는 책을 좋아했다면 초등학생이 된 지금은 조금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지요~! 사실 우리 몸은 정말 복잡한 원리들로 돌아가고 있어요. 어려운 원리가 아닌 눈에 쉽게 보이는 그림과 함께 하는 우리 몸 이야기라 더 좋아요~! 우리 몸은 하루도 쉬지 않고 각자 맡은 일을 계속 하고 있고, 해야 하지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의 모든 부분이 일을 잘해야 합니다. 우리 몸을 크게 10개의 계통으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어요~! ^-^ ![]() 호흡계, 면역계, 심혈관계, 비뇨계, 소화계, 생식계, 신경계, 근골격계 등의 우리 몸~!!! 동맥을 따라 우리 몸 공장 구석구석을 탐험해 봅니다~! :) ![]() ![]() 먼저 지휘, 관리부인 뇌 입니다~!!! 뇌는 온몸을 지휘하고 관리합니다. 몸의 모든 움직임을 조절하고, 생각하고, 꿈을 꾸고, 기억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하지요. 뉴런이라는 신경 세포를 이용해서 지시를 내립니다. 신경 세포들은 빛의 빠르기로 신호를 주고 받는다 하네요~ 뇌의 각 영역들을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보여줍니다. 저는 전공이 약학인데도.. 첨 들어보는 용어들이 많아요~! 요즘 아이들은.. 정말 좋은 책들을 일찍 만나서.. 참 좋겠어요~ㅎㅎㅎ ![]() ![]() 가로 세로를 오가는 그림 구성이 참 좋아요~!!! 우리몸의 동력부인 심장입니다~!!! 심장은 피를 일정한 빠르기로 퍼올리고 심장에서 동맥으로 나가게 합니다. 심장이 뛰는 걸 박동이라고 해요. 심장 박동 소리는 피가 심방에서 심실로 흘러간 뒤 둘 사이의 판막이 닫힐 때 생긴다네요. 심장에 대해, 박동에 대해, 구조에 대해, 혈관 정보에 대해 그림과 함께 한 말풍선이 적재적소에서 제대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 ![]() ![]() 외부 침입자들에게 해를 입지 않도록 지켜주는 면역계를 소개합니다. 면역 세포는 쉬지 않고 혈관과 림프관을 순찰하다가 몸속에 침입한 나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찾으면 치명적인 무기를 이용해서 침입자들을 없애 버린답니다. 사실 우리 몸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요. 파이에르판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어쩜.. 아이들 책인데.. 정말 넘넘 구체적이면서도 정확하고.. 제대로에요~!!!! ![]() ![]() 우리 몸 구석구석에서 우리를 위해 수백만 가지 놀라운일들이 벌어지고 있지요. 우리 몸에 대한 놀라운 진실들을 숫자로 보는 재미있는 코너~!!! 이 책을 보고 나면.. 아이들의 질문으로 좀.. 더.. 귀찮아질지도 모른답니다~ㅋㅋㅋ 왜 애들은 책에서 뭔갈 알게 되면 엄마,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은 걸까요..ㅋㅋㅋ; ![]() ![]() 이건 책 속 부록인 "한 눈에 보는 우리 몸"입니다. 근골격계, 내분비계, 면역계, 비뇨계, 생식계, 소화계, 신경계, 심혈관계, 피부, 털, 손톱과 발톱, 호흡계 등 10개의 영역으로 한 눈에 보이도록 정리해 주고 있어요~! 우리 몸에 대한 제대로이면서도 쉽고 재밌는 이해~! 우리 몸 대탐험으로 초대합니다~!!! |
|
<< 살림어린이 *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똑똑한 공장 우리 몸 대탐험 >>
우리 몸은 어떻게 구성되어있을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을땐 정말 책만큼 좋은 아이템이 없지요.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똑똑한 공장 우리 몸 대탐험은
음식물이 응가가 되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때, 방귀를 뀔 때, 귀가 간지럽거나 소리가 들리는 과정이 궁금할때 우리 몸 어디에서 무엇이 그런 과정을 만들어내는걸까~
평범한 일상속 우리 몸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책속에서 풀어주기 정말 딱 좋은 책인것같아요.
책을 받아보니 사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그려넣은 책 크로스섹션 느낌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책 크기도 꽤 큰데, 이 책에는 '한눈에 보는 우리 몸'의 커다란 포스터까지 수록되어있어 너무 좋았네요.
뇌, 눈, 귀, 코, 입, 심장, 뼈와 관절, 근육, 폐, 간과 쓸개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우리 몸의 기관들을 하나하나씩 그림에 담아 설명하고 있어요.
그림속에서는 각 기관에서 열심히 일을하고 있는 작은 사람들이 함께 그려져 있네요.
이 사람들이 우리 몸에서 움직이고 일하지 않으면 우리가 건강해질수 없겠죠~
작은 사람들이 설명하는 내용에서도 정보를 얻을수 있어요.
2개의 후각 망울은 냄새에 대한 신호를 뇌로 보내는데, 냄새는 어떤 기억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네요.
신기하죠!~?
뇌는 단순히 기억을 저장하고 계산하는 등 '머리를 쓰는 일'에만 관계있다고 생각했던 아이도
책을 읽어보더니 눈이 보이고 팔다리가 움직이고 눈이 보이는 일들도 관여하고 있다는걸 신기해 하더라구요.
우리가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때 머리를 먼저 보호해야하거나 헬멧이 필요한 이유,
책을 보며 설명해주었네요.
엄마가 재미있어서 아이에게 추천한 장면은, 입 속 그림편이였어요.
혀 위의 작은 돌기들을 버섯처럼 그려넣은 장면이나 침을 비가온다고 표현하며 작은 사람들이 우비를 입고 있고, 침샘에는 잠수를 하는 모습이 너무 재미나게 그려졌더라구요.
또, 숨을 쉴때 좋지않은 냄새가 난다면 입속 세균 때문이고, 잇몸의 색상을 예로들어 아이에게
칫솔질을 잘 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줄 수 있었지요.
가장 재미났던 페이지는 '우리 몸의 놀라운 비밀' 이였는데,
아이들이 읽으면 읽을수록 신비한 우리 몸에 대해 잘 알고 더 소중히 여기는 시간이 될것같아서
이 책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게다가 교과연계도 되는 책이죠.
통합 2학년 1학기 1.알쏭달쏭 나
물론 공부라기 보다는 재미있는 상식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볼 수 있는 책인것같아요!
|
![]()
< 우리 몸 대탐험 > 우리 몸은 잠을 자고 있을 때나 활동을 하고 있을 때나 몸속 기관들은 쉼없이 자기 맡은 바 일을 하고 있지요. '우리 몸 대탐험' 은 이런 우리의 몸 속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어떤 곳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수가 있어요. 단순히 몸의 기관과 기능 등을 설명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몸을 커다란 공장으로 비유하여 그 공장에서 일하는 일꾼들이 온 몸을 돌아다니며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보여줍니다.
![]()
![]()
몸 구석구석에서 작은 사람들이 자신의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네요.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눈의 각막을 긴 밧줄에 의지해 창문 닦듯이 각막을 닦는 사람, 코 속에 알레르기로 콧속 세포가 부풀어 오르자 재채기 경보기를 울리는 사람, 혈관속의 콜레스테롤을 없애기 위해 지방을 끍어내는 사람들도 있고 때론 심한 운동으로 젖산이 근육에 쌓이자 헬리콥터를 타고 젖산처리반이 오기도 합니다. 이런 생생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더욱 우리 몸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만화와 같은 작은 말풍선들로 꼭 필요한 내용들을 알려주니 더욱 집중해서 읽을수 있었고 그림들 사이에서 재미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관찰할수가 있었어요. 특히 혈관에 상처가 나자 혈소판보다 드라큘라가 먼저 잔을 들고 와 피를 받아 먹을려하는 장면에 정말 웃으면서 봤어요. 몇 번더 이런 시도하는 드라큘라가 나오는군요...
![]()
'우리 몸 대탐험' 은 커다란 우리 몸 포스터가 같이 있어요. 책의 본문에서 부분별로 살펴본 몸 속을 이 포스터를 통해 전체적으로 훑어보며 우리 몸을 파악할수가 있어서 정말 좋네요. 세밀하고 정밀한 그림을 통해 평소엔 몰랐던 우리 몸을 자세히 살펴보며 내 몸을 좀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어요. 우리 두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인체의 신비를 느끼며 과학 지식도 습득했을거라 생각합니다.
|
|
우리 몸 대탐험
우리 몸 대 탐험대 책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공장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우리 몸을 아이들 눈으로 익힐수 있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진 책이예요
작은 일꾼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면서 우리 몸 곳곳을 움직여요 힘줄을 잡아 당기고, 피가 흐르게 하고, 침이 나오게 하면서 말이죠
![]()
핏줄과 신경을 타고 우리 몸을 여행하듯이 몸 전체를 지휘하고 관리하는 뇌부터, 몸 밖의 일을 관찰하고 느끼는 눈과 귀, 독을 없애는 영양소를 저장하는 간, 미래 세대를 위해 일하는 생식 기 등 크게 10개의 역활에 맞춰 살펴보는 우리 몸 알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가득한데요
이런 평소때는 흔히 알지도 못하고 볼수도 없는 내용을 우리몸 대 탐험책을 통해서 새롭게 발견하고 또한 몸의 구조가 하는 일을 통해 몸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밑에 그림이 운송부 피기관 이예요 돋보기로 들여다 보듯이 몸 구석구석을 정밀하게 묘사한 인체 지식 그림책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겠끔 너무 설명이 잘 되어져 있어요
![]()
책을 한번 다 읽고 난후 아들에게 물었어요 어떤 기관이 제일 기억에 남는냐고요?? 그랬더니 역시나 제일 중심인 동력부를 담당하는 심장이라네요
심장은 지치지도 않아 쉬지도 않고 매일 수천 리터의 피를 펌프질 해서 폐에서 받은 산소를 온 몸에 보내니 말이야 피가 노폐물과 영양소를 옮길 수 있는 것도 심장의 움직임 덕분겠죠
이런 글들 곱씹어 말하면서 심장의 중요성을 알고 항상 그부분을 조심해야 겠다면서 말해주네요
![]()
우리 몸 대탐험책으로 통해 우리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움직이고 연결되고 있는 건지 빠짐 없이 알수 있어요
우리 몸 구석구석 자세히 관찰하면서 스스로에게 관심을 갖고 몸을 정말로 사랑하게 될수 있는 계기는 만들어 주는 책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