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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책. 참으로 나의 지난 날들을 한장 한장 조명하고 있다. 놀랍고, 소름이 돋기도 하다. 지나간 과거는 '히스토리' 모르는 내일은 '미스테리' , 지금 이순간은 '프레젠트' 라고 거북이 왕 사부께서 말씀 하시던 쿵푸팬더 1. 문득 기억난다. 누구나 잘하는 거 하나씩은 있다는데, 나는 그 사랑하는 재주가 있는것 같아. 혼자서... 혼자서도 잘 못하는 나...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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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일기 작가님의 니가 오지 비가 오냐 리뷰입니다 세상살이에 지쳐 나도 모르게 혹은 마음 단단히 먹고 살아가려고 일부러 이런저런 이유들로 차갑고 딱딱하게 굳어 있던 심장을 한 번에 녹여버리는 글 그림과 짤막한 글귀들로 이뤄진 책이라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있어 좋았어요 아무런 생각없이 시간을 흘려보내고 싶을 때 한 장씩 넘기기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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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냐...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그림 하나와 한 문장의 글로 서술되어진 간단 명료하고 마음에 와닿는 글들은 누구나 한 번쯤은 읽거나 들어 본 글처럼 친숙하다 생각했을지도... 그러면서도누구나 알지만 무심결에 넘겨 버린 소중한 글들을 이쁜 삽화와 세련된 글은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저는 요즘 여러 책을 읽고 싶어 시간이 조금 지난 책들을 저렴한 가격에 섭렵하고 싶기도 해서 재정가의 책들을 구매해서 읽고 있는 중인데 제가 요즘에 이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고 읽는 이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어도 언젠가는 다시 옆에 살며시 돌아와 사람들을 위로해 준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좋은 도서 남겨 주시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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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그림 하나와 한 문장의 글로 서술되어진 간단 명료하고 마음에 와닿는 글들은 누구나 한 번쯤은 읽거나 들어 본 글처럼 친숙하다 생각했을지도... 그러면서도누구나 알지만 무심결에 넘겨 버린 소중한 글들을 이쁜 삽화와 세련된 글은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저는 요즘 여러 책을 읽고 싶어 시간이 조금 지난 책들을 저렴한 가격에 섭렵하고 싶기도 해서 재정가의 책들을 구매해서 읽고 있는 중인데 제가 요즘에 이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고 읽는 이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어도 언젠가는 다시 옆에 살며시 돌아와 사람들을 위로해 준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좋은 도서 남겨 주시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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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오지 비가 오냐 옆에 두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아무 곳을 펴도 좋은 그런 책 ~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 있어 힘들어도 좋은 일이 있겠지 #그걸 찾아 ~ 계속 성공하다 보니까 성공하는 게 아니야 계속 실패하다 보니까 성공하게 되는 거지 # 그런데 여기서 성공, 실패보다 중요한 건 '계속' 같아 ~ 어디 선가 본 아는 글들 같은 느낌. 그렇게 읽고 한 순간 위로를 얻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