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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들 하나하나를 정말 잘 정리해 놓은 말그대로 전자부품 백과사전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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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라즈베리파이와 아두이노로 IoT에 한 걸음이 다가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전자부품에 문외한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때 접해봤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면서 저항 보는 법과 필요한 저항 계산하는 법 등 하나하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미세먼지 측정기 클라이언트를 만들어 보겠다고 여러 가지를 공부하게 되네요. ^^라즈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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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라즈베리파이와 아두이노로 IoT에 한 걸음이 다가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전자부품에 문외한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때 접해봤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면서 저항 보는 법과 필요한 저항 계산하는 법 등 하나하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미세먼지 측정기 클라이언트를 만들어 보겠다고 여러 가지를 공부하게 되네요. ^^

라즈베리파이를 만지작거릴 때에는 잘 몰랐는데 아두이노를 사용하려고 하다 보니 정말 여러 가지 센서 부품들이 많이 있네요. 아두이노로 여러 가지를 원하는 데로 만들어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럴려면 정말 많은 정보들을 찾아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 한빛미디어에서 전자부품 백과사전을 만들어 주었네요. Good.. 

새롭게 출시된 백과사전은 Vol 3으로 감지 장치 편으로 이미 전력 및 변환, 신호처리를 중심으로 정리한 백과사전 Vol 1, 2가 출시되어 있습니다. 





백과사전이라는 것이 일반 책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는 그러한 책이 아니고 필요할 부분을 찾아서 참고하는 책이라 전체를 다 읽는 것은 쉽지 않고요. 물론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정독을 해도 되지만요. ^^; 

제가 아두이노 스타터킷이라고 구매한 목록 중에 틸트 센서나 초음파 센서도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센서를 사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사진과 이미지, 그리고 관련 회로도 등을 첨부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센서들이 물리적인 또는 화학적인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요. 각각의 것들의 물리적인 이론도 같이 기술하고 있어서 센서를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센서를 사용하는데 주의점도 있어서 처음 사용자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도 GPS 센서를 구매를 하려 해서 미리 해당 부분을 정독을 했는데 납땜을 할 때 센서가 탈 수도 있다고 하니 미리부터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 미리 납땜 연습을 해야 할 듯해요. ㅎㅎ





위 사진의 것들이 아두이노 나노를 포함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센서들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테스트해가면서 재미난 것들을 만들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한빛미디어는 센서와 전자부품들을 정리한 책들을 Make: Projects 시리즈로 출시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저는 다 필요할 듯합니다. ㅎㅎ


YES마니아 : 로얄 i*******e 2017.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자부품백과사전으리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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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좋은점이 뭐냐면이 책을 작성하기위해서 분류를 잘 해놨고회사마다 감지장치의 분류가 다르기도해서책을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개념적으로잘 이해할 수 있게끔 노력한 흔적이 있다.그리고 물건이 사용자가 구할수 있고저렴하고 아무튼간에 구하지도 못하고가격도 안드로메다인 제품들보다는쉽게 구입할수있는 부품으로 정리했다.각 부품마다 개념을 상세하게 작성했고솔직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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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좋은점이 뭐냐면

이 책을 작성하기위해서 분류를 잘 해놨고
회사마다 감지장치의 분류가 다르기도해서
책을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개념적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끔 노력한 흔적이 있다.


그리고 물건이 사용자가 구할수 있고
저렴하고 아무튼간에 구하지도 못하고
가격도 안드로메다인 제품들보다는

쉽게 구입할수있는 부품으로 정리했다.
각 부품마다 개념을 상세하게 작성했고
솔직히 그래고 난 잘 모르겠지만은
그래서 다른책을 같이보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히 요약하면 이 책은 정말 나같은
사람을위해 실용적으로 작성되었다.
그때 그때 찾아서 내가 원하는 부품에 대한
정보를 취하면 된다!

스티커 이미지


일단은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알게 되었으니
나중에 활용해야겠다 ㅎㅎㅎ
근데 이제 일해야 하네 ㅜㅜㅜ
어헝헝헝



분류를 잘해서 개념적으로 아 내가 어떠한
센서가 필요한데~ 하고 목차를 찾아서
바로 원하는걸 찾고 공부도 할수 있게
정리해 놓았다.


g******a 2017.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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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백과사전 vol.3 감지장치 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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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arduino),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가 인기를 끌면서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도 취미삼아 하드웨어를 제어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는 나름 쉽게 배울 수 있지만, 센서나 액츄에이터를 이용하여 회로를 구성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전자회로를 따로 배우게 되는데 따라하기식 공부를 벗어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비전공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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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arduino),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가 인기를 끌면서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도 취미삼아 하드웨어를 제어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는 나름 쉽게 배울 수 있지만, 센서나 액츄에이터를 이용하여 회로를 구성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전자회로를 따로 배우게 되는데 따라하기식 공부를 벗어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비전공자로서 처음 전자회로를 공부한 책이 바로 '짜릿짜릿 전자회로 DIY'인데 이 책의 저자인 찰스 플랫이 이번에는 '전자부품 백과사전 시리즈' 책을 썼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마지막 버전인 '전자부품 백과사전 vol.3 감지장치'다.


전자부품 백과사전 이전 책이 좀 더 로우레벨을 다룬다면 'vol.3 감지장치' 버전은 회로를 구성할 때 바로 참고할 수 있는 센서를 설명한다. 개인적으로는 3권 중에 가장 활용하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전자부품 백과사전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는 책이 아니라 필요할 때 찾아보는 사전이다.


사전 형식의 책에서는 무슨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데, 전자부품 백과사전 vol.3 감지장치에서는 아래와 같은 전자부품을 설명한다. 이러한 부품들을 찾아보기 쉽게 비슷한 것들끼리 분류해 놓은 것인 인상적이다.


GPS, 지자계, 물체감지 센서, 수동형 적외선 센서, 근접 센서, 선형위치 센서, 회전위치 센서, 기울기 센서, 자이로스코프, 가속도계, 진동 센서, 힘 센서, 싱글 터치 센서, 터치 스크린, 수위측정 센서, 유량계, 기체/액체 압력 센서, 기체 농도 센서, 기체 유속 센서, 포토레지스터, 포토다이오드, 포토트랜지스터, NTC 서미스터, PTC 서미스터, 열전대, RTD, 반도체 온도 센서, 적외선 온도 센서, 마이크로폰, 전류 센서, 전압 센서


이 책은 개별 부품별로 역할, 작동원리, 사용법, 주의사항 등을 설명한다. 부품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큰 노력이 드는가에 따라 부품을 설명하는 내용이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하다. 사전은 많은 내용을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도 여기에 충실해 센서가 작동하는 원리를 복잡한 수식을 이용하여 설명하기 보다는 빨리 찾아보고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책 마지막 부분에 위치한 인덱스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전자부품 백과사전 vol.3 감지장치. 전자부품을 사용하여 뭔가를 만들어보려는 사람으로서 책꽂이에 이 책이 있는 것 만으로도 든든한 느낌을 받는다.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필요할 때 찾아보는 사전 역할뿐만 아니라 심심할 때 여기에 나오는 센서 작동방법을 봐둔다면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제품을 구상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j********4 201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