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6%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릴 때 만화영화로 본 것 같기도
"어릴 때 만화영화로 본 것 같기도" 내용보기
보물섬 하면 하나 생각나는 게 있다. 그건 만화잡지다. 본 적은 없지만 <보물섬>이라는 만화잡지가 있었다는 건 기억한다. 지금은 없어졌던가. 한국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일본은 여전히 만화잡지가 나온다. 주간 월간이 있겠지. 만화가 아주 많아서 잡지가 나오고 책도 나오는 거겠지. 만화라고 만화 하나만이 아니다. 소설, 게임, 영화, 드라마, 만화영화로 만들기
"어릴 때 만화영화로 본 것 같기도" 내용보기

    



 보물섬 하면 하나 생각나는 게 있다. 그건 만화잡지다. 본 적은 없지만 <보물섬>이라는 만화잡지가 있었다는 건 기억한다. 지금은 없어졌던가. 한국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일본은 여전히 만화잡지가 나온다. 주간 월간이 있겠지. 만화가 아주 많아서 잡지가 나오고 책도 나오는 거겠지. 만화라고 만화 하나만이 아니다. 소설, 게임, 영화, 드라마, 만화영화로 만들기도 한다. 보물섬과 원피스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그건 나도 잘 모른다. 보물섬이 있어서 원피스가 나왔다고 할 수 있을지도. 원피스라는 거 자체가 보물이고 보물섬이다. 원피스에서는 많은 해적이 그걸 찾으려고 모험을 떠난다. 원피스를 찾으면 해적왕이 된다. 그런데 왜 해적은 보물을 자신이 사는 곳에 가져가지 않고 어딘가에 숨겨둘까. 가지고 있는 걸 다 쓴 다음에 다시 가지고 오려는 걸까. 오래전에는 은행이 없어서 맡길 곳이 없었겠다. 대단한 해적이 어딘가에 보물을 숨겨두었다는 소문도 있었겠지. 그것 때문에 보물섬 소설을 썼을지도.

 소설 《보물섬》이 있다는 건 지난해(2017) 알았다고 해야겠다. 다 생각나지 않지만 어릴 때 <보물섬>이라는 만화영화 본 것 같다. 그래서 만화라고 생각했을지도. 고전에는 이런 게 많구나. 보물섬에 나온 사람은 남자아이 짐과 외다리 선장 실버가 생각난다. 실버가 데리고 다닌 앵무새도. 만화영화에서는 실버 나이가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았는데 여기에서는 쉰이라 했다. 실버는 짐과 지주와 의사가 보물을 찾으러 타고 가려는 배에서 요리사로 일하는데, 원피스에도 비슷한 사람이 나온다. 본래는 선장으로 요리도 했던가. 제프는 배에서 떨어진 상디를 구하다 다리를 잘라낸다. 그 뒤에는 바다 위에서 레스토랑을 한다. 제프는 신세계에서 올블루(원피스에 나오는 동서남북 바다에 있는 모든 물고기가 있는 곳)를 찾고 싶어했고 상디도 같은 꿈이 있었다. 그래서 제프가 상디를 구했다. 외다리라는 것만 같고 많이 다르지만 실버를 보니 제프가 생각났다.

 짐 부모는 벤보우 제독 여인숙을 했다. 어느 날 그곳에 얼굴에 칼자국이 있는 늙은 뱃사람이 찾아와 한동안 머문다. 짐은 뱃사람을 선장이라 한다. 선장은 짐한테 외다리 선원이 나타나면 자신한테 알려달라고 하지만 그 사람은 나타나지 않고 다른 사람이 나타난다. 선장은 해적한테 죽임 당하지 않고 뇌졸중으로 죽는다. 선장이 죽기 며칠 전에는 짐 아버지가 병으로 죽었다. 짐과 어머니는 선장 궤짝을 열고 어머니는 거기에서 받지 못한 돈을 챙기고 짐은 다른 것을 챙긴다. 얼마 뒤 선장을 쫓던 사람들이 찾아와서 짐과 어머니는 여인숙을 떠난다. 어떻게든 짐과 어머니는 목숨을 건졌다. 해적이 찾는 건 플린트 선장이 보물을 숨겨둔 곳 지도였다. 플린트 선장은 해적이다. 그 지도는 짐이 가지고 있었다. 그걸 본 지주와 의사 리브지는 보물을 찾으러 가려 한다. 짐도 함께. 이 시대는 지주와 의사가 높은 사람이어서 짐한테 일어난 일을 말한 걸까. 의사는 판사도 한다고 한 것 같다. 해적은 잡히면 교수형인 시대인가. 그럴지도.

 해적은 사람을 죽이고 재물을 빼앗는구나. 원피스에 나오는 해적은 다 그렇지 않아서 해적한테 나쁜 인상을 갖지 않았구나. 해군이 더 나쁘게 보이기도 하니. 지주는 배를 사고 선원을 모은다. 그 안에 키다리 존 실버가 있었다. 짐은 실버가 선장이 말한 외다리 선원이라는 걸 알기는 했다. 실버는 처음에는 괜찮게 보였다. 지주와 의사 그리고 히스파니올라 호 선장은 실버를 좋게 보았다. 그건 가면이었다니. 배가 섬에 닿기 얼마전에 짐은 사과통에서 실버와 다른 선원이 말하는 반란 계획을 엿듣는다. 실버는 해적과 보물을 다 차지하고 자기 편이 아닌 사람은 죽이려 했다. 짐이 그 계획을 들은 게 다행이다. 하지만 지주와 의사 선장은 몇사람 되지 않았다. 그래도 지주 의사 선장과 짐은 산다. 만화에도 이런 거 나왔을까.

 짐은 어려선지 혼자 섬을 돌아다니기도 한다. 다른 선원과 섬에 내려서. 그때 잘못했다면 죽을 수도 있었는데 짐은 잘 피해다녔다. 어려서 다른 선원이 의심하지 않았을지도. 짐은 섬에서 벤 건을 만난다. 벤 건은 그 섬에 혼자 세해나 있었다. 해적과 지주 의사 선장 쪽이 싸우다 사람이 많이 죽는다. 그렇게 쉽게 사람을 죽게 하다니. 너무 쉽게 죽이는 거 아닌가 했다. 옛날에는 실제 그랬겠구나. 지금은 사람을 죽이거나 죽는 걸 무척 크게 생각하지만, 그때는 사람이 쉽게 죽었다. 그래서구나. 실버는 여러 사람과 반란을 했다가 자기들이 안 좋아지자 다시 돌아섰다.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다니. 그래도 실버 때문이 짐이 살고 지주 의사 선장이 살았구나. 벤 건도 함께 섬을 떠난다. 많은 보물을 가지고. 벤 건이 세해 동안 있으면서 금화를 찾고 다른 곳에 옮겨두었다. 플린트 선장이 숨겨둔 보물은 그것 말고 더 있나보다.

 갑자기 많은 돈을 갖게 되면 안 좋을지도 모르겠다. 누구나 그런 건 아니지만. 주지 의사 짐은 그런대로 돈을 잘 쓴 것 같지만 벤 건은 아주 빨리 써 버렸다 한다. 아무도 없는 곳에 혼자 살다 세상에 나와 어찌해야 할지 몰랐겠지. 실버는 돌아오면서 들른 곳에서 달아난다. 실버한테는 그게 더 나은 일이었다. 모두와 함께 돌아갔다면 감옥에 들어갔을지도. 지금은 이런 이야기 그렇게 신기하지 않지만 이 책이 나왔을 때는 재미있었겠다. 어딘가에 보물섬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여긴 사람도 있었겠지. 이 책은 많은 사람한테 영향을 주었겠다.



희선



n***8 2018.10.04. 신고 공감 5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잊고 있었던 명작의 감동&성장 서사
"잊고 있었던 명작의 감동&성장 서사" 내용보기
어렴풋이 알던 소공녀를 제대로 볼 수 있었다. 한 소녀의 고군분투 성장 서사가 흡인력이 높고 개연성도 적절하다. 고전은 무겁고 현대소설은 너무 현실적인 이에게 소공녀 같은 명작 소설을 권하고 싶다. 분량, 감동, 재미, 따스함을 모두 갖춘 스토리에 푹 빠질 것이다. 절판 수순을 밟고 있는 마카롱 시리즈로 소장할 수 있어 기쁜 것은 덤.
"잊고 있었던 명작의 감동&성장 서사" 내용보기
어렴풋이 알던 소공녀를 제대로 볼 수 있었다.

한 소녀의 고군분투 성장 서사가 흡인력이 높고 개연성도 적절하다.

고전은 무겁고 현대소설은 너무 현실적인 이에게 소공녀 같은 명작 소설을 권하고 싶다. 

분량, 감동, 재미, 따스함을 모두 갖춘 스토리에 푹 빠질 것이다.
절판 수순을 밟고 있는 마카롱 시리즈로 소장할 수 있어 기쁜 것은 덤. 
c********e 202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른들을 위한 동화
"어른들을 위한 동화" 내용보기
'이 이야기가 과연 동화였단 말인가' 의문과 경탄이 연이어 나왔다. 이 책은 저자가 책머리에 밝혔듯이 누구나 어린이였던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였다. 어린 왕자는 생각보다 거대한 세계였다. 미디어에서 지겹도록 반복해 왔던 표상인, 길들여 달라고 하는 4시의 여우와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은 그저 드넓은 숲의 한두 나무에 불과했다. 어린 왕자가 차례로 거쳐간 7개의 별은 다름 아닌
"어른들을 위한 동화" 내용보기
 '이 이야기가 과연 동화였단 말인가' 의문과 경탄이 연이어 나왔다. 이 책은 저자가 책머리에 밝혔듯이 누구나 어린이였던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였다. 

어린 왕자는 생각보다 거대한 세계였다. 미디어에서 지겹도록 반복해 왔던 표상인, 길들여 달라고 하는 4시의 여우와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은 그저 드넓은 숲의 한두 나무에 불과했다. 

어린 왕자가 차례로 거쳐간 7개의 별은 다름 아닌 우리의 군상이었다. 돈과 명예, 허영과 권력 속에서 놓치고 사는 진짜 소중한 가치를 그리고 있었다. 그리고 이를 미완의 존재라 여기는 어린아이와 인간이 함부로 다루고 짓밟는 동식물이 짚어주고 있었다.


그저 한 번 스쳐간 동화라 어린 왕자가 이런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몰랐다. 어린이였을 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성인이 되어 읽는 어린 왕자는 꽤 다양한 감정을 겪게 했다. 어린 시절 이후 어린 왕자를 읽어본 적 없는 이라면 꼭 다시 한번 탐독해 보길 바란다. 이 책은 단연코 어린이보다 어른에게 더 큰 울림과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c********e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크리스마스 캐럴 (마카롱 에디션)
"크리스마스 캐럴 (마카롱 에디션)" 내용보기
펭귄클래식코리아에서 출간된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마카롱 에디션)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작년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으려고 사뒀는데 올해 12월이 되어서야 읽었어요. 알던 내용이지만 어릴 때와 다르게 좀 더 자세하게 내용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마카롱 에디션)" 내용보기
펭귄클래식코리아에서 출간된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마카롱 에디션)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작년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으려고 사뒀는데 올해 12월이 되어서야 읽었어요. 알던 내용이지만 어릴 때와 다르게 좀 더 자세하게 내용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l****a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보물섬
"보물섬" 내용보기
작가가 자기 아들이 그린 가짜 지도에서 영감을 얻어 쓴 소설이라고 하는데 내용이 흥미진진 하다 아동용 소설 느낌이지만 누구나 재밌게 읽을수 있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도 나오고 해적선 위에서의 생활에서의 묘사등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주인공과 같이 모험했던 이들이 보물을 찾아낸다 그리고 잘 먹고 잘 산다 이게 보물섬의 주된 줄거리다 처음 읽을때 아동 소
"보물섬" 내용보기
작가가 자기 아들이 그린 가짜 지도에서 영감을 얻어 쓴 소설이라고 하는데 내용이 흥미진진 하다 아동용 소설 느낌이지만 누구나 재밌게 읽을수 있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도 나오고 해적선 위에서의 생활에서의 묘사등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주인공과 같이 모험했던 이들이 보물을 찾아낸다 그리고 잘 먹고 잘 산다 이게 보물섬의 주된 줄거리다 처음 읽을때 아동 소설 느낌이지만 누구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란 생각이다
c*****9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보물섬
"보물섬" 내용보기
펭귄 출판사에서 나온 고전 마카롱 에디션입니다 만화로만 본 보물섬을 완역판으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무려 1883년에 출간된 보물섬은 빅토리아 시대 꿈과 낭만을 담은 작품입니다 해적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여기서 일본만화 원피스가 떠오르네요 고전인데 재미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읽
"보물섬" 내용보기
펭귄 출판사에서 나온 고전 마카롱 에디션입니다 만화로만 본 보물섬을 완역판으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무려 1883년에 출간된 보물섬은 빅토리아 시대 꿈과 낭만을 담은 작품입니다 해적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여기서 일본만화 원피스가 떠오르네요 고전인데 재미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5*****h 202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린왕자
"어린왕자" 내용보기
펭귄 클래식은 책이 참 예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마카롱 에디션이라고 색깔별로 나와서 어린왕자를 샀는데 다른책도 같이 책장에 꽂아두고 싶습니다. 그리고 펭귄 클래식이란 이름답게 펭귄 관련 굿즈도 잘 나오네요. 펭귄클래식 책 구매시 펭귄 모양 클립과 포스트잇을 주길래 어린왕자는 몇권 있지만 마카롱 에디션인 어린왕자를 샀습니다. 펭귄클래식 어린왕자는 없었는데 이번 기
"어린왕자" 내용보기
펭귄 클래식은 책이 참 예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마카롱 에디션이라고 색깔별로 나와서 어린왕자를 샀는데 다른책도 같이 책장에 꽂아두고 싶습니다. 그리고 펭귄 클래식이란 이름답게 펭귄 관련 굿즈도 잘 나오네요. 펭귄클래식 책 구매시 펭귄 모양 클립과 포스트잇을 주길래 어린왕자는 몇권 있지만 마카롱 에디션인 어린왕자를 샀습니다. 펭귄클래식 어린왕자는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구매했네요.
YES마니아 : 로얄 i*****f 202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크리스마스캐럴 번역 엄청 잘 되어있네요!!
"크리스마스캐럴 번역 엄청 잘 되어있네요!!" 내용보기
어디서 살지 고민고민하다가 찰스디킨스 크리스마스책 펭귄북스꺼 샀는데 번역 엄청 잘 되어있네요. 굉장히재밌고 가격도 싸서 좋아요 ㅎㅎㅎ 배송은....... 뽁뽁이로 안 감싸져있어서 기스나서왔네요 ㅎㅎㅠㅠ 살지말지고민하시는 분들 고민 그만하시고 사서 읽어보세요 재밌습니다!! 저도 소설에나오는 유령 만나보고싶네요 ..... 그리고 책 엄청 가벼워서 휴대하면서 읽을수도있을것같
"크리스마스캐럴 번역 엄청 잘 되어있네요!!" 내용보기
어디서 살지 고민고민하다가 찰스디킨스 크리스마스책 펭귄북스꺼 샀는데 번역 엄청 잘 되어있네요. 굉장히재밌고 가격도 싸서 좋아요 ㅎㅎㅎ 배송은....... 뽁뽁이로 안 감싸져있어서 기스나서왔네요 ㅎㅎㅠㅠ 살지말지고민하시는 분들 고민 그만하시고 사서 읽어보세요 재밌습니다!!
저도 소설에나오는 유령 만나보고싶네요 .....
그리고 책 엄청 가벼워서 휴대하면서 읽을수도있을것같아요
c******9 2020.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공주의 역할
"공주의 역할" 내용보기
어릴 때, 가난하고 불우하던 시절에 읽었더라면 큰 위로가 됐을텐데.어른이 되고 이 책을 읽었네요.언젠가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과 좋은 상상들.이걸로 힘든 시절을 버틴 건, 저와 공주의 공통점이었네요. ㅎㅎㅎ버티는 게, 기다리는 게 쉽지는 않지만요,누구나 한번은 겪는 다는 걸, 곧 볕 드는 날이 온다는 걸 힘든 어린이들이 알았다면 좋겠어요. 이 책이 힘이 되기를
"공주의 역할" 내용보기

어릴 때, 가난하고 불우하던 시절에 읽었더라면 큰 위로가 됐을텐데.

어른이 되고 이 책을 읽었네요.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과 좋은 상상들.

이걸로 힘든 시절을 버틴 건, 저와 공주의 공통점이었네요. ㅎㅎㅎ


버티는 게, 기다리는 게 쉽지는 않지만요,

누구나 한번은 겪는 다는 걸, 곧 볕 드는 날이 온다는 걸 힘든 어린이들이 알았다면 좋겠어요. 이 책이 힘이 되기를



h****6 202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카롱시리즈
"마카롱시리즈" 내용보기
아래와 같이 마카롱시리즈 많은데, 하나씩 구매해서 볼 예정입니다.「.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소공녀』, 제임스 매튜 베리의 『피터 팬』, 루이스 캐럴의 『거울나라의 앨리스』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등등...이 동화시리즈 외에도 마카롱 다른 시리즈들 많
"마카롱시리즈" 내용보기

아래와 같이 마카롱시리즈 많은데, 하나씩 구매해서 볼 예정입니다.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소공녀』, 제임스 매튜 베리의 『피터 팬』, 루이스 캐럴의 『거울나라의 앨리스』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등등...
이 동화시리즈 외에도 마카롱 다른 시리즈들 많네요.
d******2 201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