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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지식 중국고전의 리뷰입니다. 절대지식 시리즈 중 하나로 이벤트로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가 생겨 대여 했습니다. 중국의 긴 역사만큼 중국의 문화나 정신세계는 복잡하고 깊이가 깊죠. 우리가 중국이란 나라를 외부에서 평가하기가 어려운 것도 그들과 우리가 끊임 없이 교류를 주고 받았기 때문일 겁니다. 이책은 그들의 사상과 정치 그리고 문학에 대해 개략적으로 다루는 책으로 이책만을 읽기보다는 중국에 관해 지식을 쌓아갈 분들이 개론서로 한번 짚어보는 기회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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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점은 없는 책이다. 그러나 중국 고전을 설명하면서 단순히 배경 설명에 그치지 않고 고전에 수록된 개념이나 원문의 일부를 빌어 설명한 점은 직접 읽어볼 고전을 선택하기에 좋은 정보의 나열이다. 여러 고전들이 주제별로, 역사ㆍ정치, 사상ㆍ처세, 소설ㆍ희곡, 시ㆍ시인, 과학ㆍ예술 등으로 묶여 있어 보기 편하다. 저자의 주관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점도 플러스 주석도 적절히 들어가 있다. 중국고전을 깊이 있게 배우기 앞서 전반적인 윤곽을 잡기에 매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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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지식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문학 그리고 세계고전 다 구입했습니다. 요즘 고전에 관심이 많다보니 다양한 해설서들이나 응용서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 중에서 이 책은 고전을 읽기 전에 배경지식을 알고,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장 역사 정치, 2장 사상 처세에서 5장 과학 예술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어서 중국고전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