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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변한 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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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만의 판타지가 또한번 눈을 떴다. 츠바사... 카드캡터 체리에 나오던 샤오랑과 사쿠라가 역시 주인공이다. 여기선 사쿠라가 크로우왕국의 공주로 나온다. 샤오랑은 그를 지키는 자이며 사랑하는 자였는데, 사쿠라가 기억을 잃으면서 여행은 시작되게 된다. 샤오랑과 사쿠라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지만 클램프가 그렸던 인물들이 대거 출연하다. 쵸비츠의 차이랄지 X라는 만화에 나
"별로 변한 건 없지만;;;" 내용보기
클램프만의 판타지가 또한번 눈을 떴다. 츠바사... 카드캡터 체리에 나오던 샤오랑과 사쿠라가 역시 주인공이다. 여기선 사쿠라가 크로우왕국의 공주로 나온다. 샤오랑은 그를 지키는 자이며 사랑하는 자였는데, 사쿠라가 기억을 잃으면서 여행은 시작되게 된다. 샤오랑과 사쿠라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지만 클램프가 그렸던 인물들이 대거 출연하다. 쵸비츠의 차이랄지 X라는 만화에 나오는 사람들...그리고 귀엽게 생겼는데 이름은 잘 모른다. (무슨 인형같은 요정이였는데...) 클램프의 전 작품들에는 항상 그 앞에 나왔던 인물들이 출연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번 역시나다...^^ 어떤 분이 샤오랑과 사쿠라가 몸만 길어졌지 변한게 없어서 어색하다고 했는데... 조금은 어색한 것 같기도 하지만 팬터치가 조금 바뀌고, 소년만화잡지에 연재를 하니까...조금 강해진 느낌이 든다. 더 성숙해진 것 같다. 어렸을 때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여기서도 사쿠라가 머리를 긴 모습을 한 번쯤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케로도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클램프가 지수(일어식 이름을 모름)를 주인공으로 하는 만화도 그렸으면 좋겠다.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어쩌면 지수도 나올지 모르는 일이다. (꼭 나와라...)
j******6 200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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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내용보기
클램프의 팬으로서... 뭐랄까. 복잡 미묘한 마음이 든다. 클램프 월드의 집약체. 그야말로 등장인물 하나 튀어나올 때마다 "까악~"을 연발했다. 특히 아수라왕 등장 때- 그건 절정을 이룬다...;;; 클램프의 팬이라면, 츠바사에 등장하는 소품, 인물을 보면서 이거 성전에서, 엑스서, 사쿠라서 봤던 거잖아아~ 라고 즐겁게 클램프 작품 복습에 들어갈지도. ^^; (토야의 검은 성전에서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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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팬으로서... 뭐랄까. 복잡 미묘한 마음이 든다. 클램프 월드의 집약체. 그야말로 등장인물 하나 튀어나올 때마다 "까악~"을 연발했다. 특히 아수라왕 등장 때- 그건 절정을 이룬다...;;; 클램프의 팬이라면, 츠바사에 등장하는 소품, 인물을 보면서 이거 성전에서, 엑스서, 사쿠라서 봤던 거잖아아~ 라고 즐겁게 클램프 작품 복습에 들어갈지도. ^^; (토야의 검은 성전에서 나왔던 거라든가.. 등등등. 이 등장인물은 어디서 등장했나 찾는 것만도 꽤 흥미진진한 모험이라 본다) 스토리는 아직 모르겠다. 1권만 보고 함부로 별주지 말자.. 라고 생각했던 클로버나 앞으로의 행방이 과연 어찌되어갈지, 실패작이 되지 않기를 절실히 바라는 합법 드러그가 있는 이상은- 끝까지 보기 전까지는 확실한 판단은 하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고 있기 때문이다(뭐냐.. 이 말도 안되는 의견..;) 이 책과 커플링적인 작품 홀릭과 함께 두고보면 참으로 재미있으리라 생각한다. 잡지 연재시기에 같은 장면으로 끝나도록 연재를 조절했단 소리가 있던데... 참... 역시나 클램프답다. 라는 생각이 든다. ...사족을 달자면, 엑스의 마지막이 전원 몰살! 로 끝남이 거의 확정시 되는 지금, 츠바사에 나온 아라시와 소라타를 보며 그나마 이들은 해피엔딩을 맞게 되지 않을까란 희망을 가져보지마는.....;;;; 과연 어찌될련지. 그게 궁금한 1권이었다.
l****2 2003.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