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적 사고의 폭 넓히기
"수학적 사고의 폭 넓히기" 내용보기
나는 학창 시절 수학을 가장 좋아했다. 수학이라는 과목을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수학이라는 과목은 다른 과목에 비해 답이 계산에 의해 딱 떨어진다는데 매력이 있었다. 또한 응용문제 같은 생각하는 문제를 풀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학창시절 때 이렇게 흥미를 느끼며 수학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도 결국엔 수학에 흥미가 없었던 사람들과 마찬가지
"수학적 사고의 폭 넓히기" 내용보기
나는 학창 시절 수학을 가장 좋아했다. 수학이라는 과목을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수학이라는 과목은 다른 과목에 비해 답이 계산에 의해 딱 떨어진다는데 매력이 있었다. 또한 응용문제 같은 생각하는 문제를 풀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학창시절 때 이렇게 흥미를 느끼며 수학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도 결국엔 수학에 흥미가 없었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서서히 수학과 멀어지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중학교 수준의 수학이지만, 그 시절의 수학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또한 잘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다시 한번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쓰여졌다. 또한 획일적인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지친 학생들에게도 알기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다가간다. 총 5개의 챕터로 이루어 진 이 책은, 4장까지에 보강이라는 재미있는 형식으로 심화학습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1장을 추가했다. 각 장에는 수학의 기본원리에 대한 내용을 간단한 제목을 붙여 표현하였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예와 그림을 첨부하여 풀이를 하는데 더 효율을 띄게 하였다. 나의 경우에 그때는 다 풀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세월이 많이 지나서인지 가물가물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굳어진 내 머리에 윤활유를 뿌릴 수 있었다. 비교적 적은 분량으로 부담없이 수학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그러한 책이다. 이 책의 구성상 인상 깊다기 보다는 그냥 그전에 몰랐던 내용으로 피타고라스의 증명법에 흥미를 느꼈는데 전에는 한가지 증명법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아인슈타인을 포함해서 여러명이 증명을 시도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v****7 200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차근차근히 실력을 쌓고 싶을 때..
"수학, 차근차근히 실력을 쌓고 싶을 때.." 내용보기
작년 한 해 동안 제일 많이 힘들었던 과목이 수학이었다. 남들은 학원이다 과외다 열심히 돈을 들여 공부를 하지만, 부모님 몰래 대학입시를 다시 준비하는 내게 그런 것들은 꿈도 꿀 수 없는 것들이었다. 대신 책 값은 아끼지 말자며 서점을 연신 드나들며 수학에 대한 책들을 사 들이기 시작했다. 사실 이 책은 그러한 취지로 사 모은 다른 책들 보다 순위에 있어 다소 밀리는 경향이
"수학, 차근차근히 실력을 쌓고 싶을 때.." 내용보기
작년 한 해 동안 제일 많이 힘들었던 과목이 수학이었다. 남들은 학원이다 과외다 열심히 돈을 들여 공부를 하지만, 부모님 몰래 대학입시를 다시 준비하는 내게 그런 것들은 꿈도 꿀 수 없는 것들이었다. 대신 책 값은 아끼지 말자며 서점을 연신 드나들며 수학에 대한 책들을 사 들이기 시작했다. 사실 이 책은 그러한 취지로 사 모은 다른 책들 보다 순위에 있어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었다. 3일만에..어쩌구 하는 제목에서부터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고 뭔가 내용이 빈약할 거라는 선입견도 있었다. 하지만 영재들은 이렇게 수학을 공부하네..하며 별 내용도 없고 그렇다고 영양가 있지도 않은 책을 비싸게 팔아먹는 부정직한 책들보다 훨씬 진득하고 믿음직스러웠다. 이 책이 원래 출판되었을 때는 중학생을 위한 책이라고 제목이 붙어 있다는데, 특히 기하 파트같은 중학교의 기본 원리들은 고등학교 수학에서도 사실 제대로 다루는 법이 없어 늘 어려워했었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기하를 마스터한다는 파렴치한 말은 아니다. 공부에는 정도가 있어서 그 정도를 걸어야 성공하는 법인데 이 얄팍한 한 권으로 수학 기하가 마스터된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다만 흥미유발을 넘어서 원리에 대한 심도있는 접근은 피상적인 문제만 접하면서 이론을 이해하기 힘들 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요즘 같은 방학 때 이런 책을 보면서 수학에 대한 시각을 바꾸는 기회도 좋을 것 같다.
n********a 200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