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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예배함이 기쁨됩니다... "우리는 예배를 예배하지 않는다 우린느 하나님을 예배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지금까지 나오는 앨범. 그중에 이 앨범에 수록된 곡은 처음으로 듣는곡도 있지만 대부분의 곡은 우리 귀에 친숙했던 곡으로 "형제여 우리 모두 다함께", "내 입술로" 등등등 아마 3집 앨범이 가장 친근했던 앨범인것 같습니다. 5년째 자주 듣고 있는 이 앨범.... 그리고 더 좋았던것은 악보집이 있다는것. 전에는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요 최근에 찬양인도를 하면서 필요성이 느껴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