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 양파같아요
"뇌는 양파같아요" 내용보기
뇌는 양파 같아요! 어린이의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   펠릭스와 펠리네가 꽃양파를 키우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우리 뇌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동화로 되어있네요 꽃양파를 심어놓고 책속의 꽃양파를 찾는 중에 양파는 우리머릿속의 뇌와 같다는것을 발견하죠.. 그러면서 양파는 우리하고 비슷해.. 먹고 마셔야 하잖아..  엄마가 나를 쓰다듬어 주면 내머릿속 양파가 생각을
"뇌는 양파같아요" 내용보기

 

뇌는 양파 같아요!

어린이의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

 

펠릭스와 펠리네가 꽃양파를 키우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우리 뇌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동화로 되어있네요

꽃양파를 심어놓고 책속의 꽃양파를 찾는 중에 양파는 우리머릿속의 뇌와 같다는것을 발견하죠..

그러면서 양파는 우리하고 비슷해.. 먹고 마셔야 하잖아..  엄마가 나를 쓰다듬어 주면 내머릿속 양파가 생각을 하고 내 마음은 아주 따뜻해져.. 뇌에는 모든게 충분해야만 해. 지나치게 많아도 지나치게 적어도 안돼.  등등  펠리네와 펠릭스가 꽃양파를 정성스레 키우는 과정을 통해서 실수도 하면서 본인들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동화에요..

꽃양파가 정성을 들일수록 줄기가 점점 더 높아지고 강해지고 봉오리가 맺혀서 꽃이 피는 결실을 통해

저도 두딸을 둔엄마로써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동화네요..

 

동화뒤에는 부모들을 위한 어린이의 뇌를 이해하는 열두가지 법칙이 있네요..

1. 맨처음의 경험은 몸의 경험들이다.

2. 무언가가 자극하면 느낌들이 생겨난다.

3. 뇌는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야만 배우게 된다.

4. 경험이 뇌를 만든다.

5. "환경"이 아이의 발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6. 아이들은 보호와 도전이 필요하다.

7. 필요한 것을 얻지 못하면 사람은 대리만족을 구한다.

8. 뇌는 사람이 실제로 사용하는 것 이상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9. 사용되지 않은 가능성들은 줄어든다.

10. 발견과 발전의 욕구는 타고난다.

11. 체념의 과정은 배움의 욕구를 줄어들게 한다.

12. 고통스런 경험을 통해 부정적인 태도가 생겨난다.

 

[꽃양파에서 가장 바깥에 있고, 또 가장 두터운 이층이 잘 발전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속에있는

층들이 이미 훌륭하게 만들어져 있어야 하고, 그 누구도 양파를 마구 짓밟아서는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양파에서 피어난 꽃은 원래의 가능성이 훨씬 줄어든 불쌍한 꽃이 되고 말것입니다.

식물이나 아이들이나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중요한 것을 많이 얻어 가네요...

어린이집다니는 우리아이들을 위해 아직 늦지 않았을거라고 믿어요..

부모가 많이 배우고 노력해야할것같네요

s********3 201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 양파 같아요!
"뇌는 양파 같아요!" 내용보기
뇌는 양파 같다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파는 여러겹이 겹쳐져 까도 양파가 계속 나오니까요. 어린이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라니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도 두껍지 않고 적당한 그림들로 지루하지 않습니다.   "머리속에 양파가 자라고 있다!" 펠릭스와 펠리네는 그림책 속에서 사람 머리속에 양파가 자라는 모습을 보고 머리속에 양파가
"뇌는 양파 같아요!" 내용보기

뇌는 양파 같다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파는 여러겹이 겹쳐져 까도 양파가 계속 나오니까요.

어린이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라니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도 두껍지 않고 적당한 그림들로 지루하지 않습니다.

 

"머리속에 양파가 자라고 있다!"

펠릭스와 펠리네는 그림책 속에서 사람 머리속에 양파가

자라는 모습을 보고 머리속에 양파가 있으니 우리가 생각을 하면

양파도 생각을 하는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꽃양파를 키우며 양파가 사람의 뇌와 비슷하다고 느끼게 되면서

뇌에 대해 궁금해진다.꽃양파를 키우며 실수도 하고

정성스럽게 보살피기도 하고 꽃이 필때는 감동을 받게 되며

자신들의 뇌를 발견해 가는 뇌과학 이야기

 

 

*어린이의 뇌를 이해하는 열두가지 법칙

1.맨 처음의 경험은 몸의 경험들이다.

2.무언가가 자극하면 느낌들이 생겨난다.

3.뇌는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야만 배우게 된다.

4.경험이 뇌를 만든다.

5.환경이 아이의 발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6.아이들은 보호와 도전이 필요하다.

7.필뇨한 것을 얻지 못하면 사람은 대리만족을 구한다.

8.뇌는 사람이 실제로 사용하는것 이상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9.사용되지 않은 가능성들은 줄어든다.

10.발견과 발전의 욕구는 타고 난다.

11.체념의 과정은 배움의 욕구를 줄어들게 한다.

12.고통스런 경험을 통해 부정적인 태도가 생겨난다.

 

아이를 위해 준비한 뇌는 양파 같아요!인데

제가 더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아이를 좀더 잘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 기쁩니다.^^

 

 

 

k******2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 양파 같아요!
"뇌는 양파 같아요!" 내용보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최근에 사람의 뇌에 대한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내용들이라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뇌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거나 뇌를 활용하여 학습을 하는 방법에 대해 정보를 얻는 것이 전부였다.   뇌에 관한 책들을 읽다보면 정말 혼자 알기에는 아까운 내용들이 많다
"뇌는 양파 같아요!" 내용보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최근에 사람의 뇌에 대한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내용들이라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뇌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거나 뇌를

활용하여 학습을 하는 방법에 대해 정보를 얻는 것이 전부였다.

 

뇌에 관한 책들을 읽다보면 정말 혼자 알기에는 아까운 내용들이 많다. 아이들도

이러한 내용을 좀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지 그리고 어떻게 자신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뇌가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알려줄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줘야 하는데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

 

사실 부모나 선생님으로부터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아이들 스스로 우리의 뇌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가 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뇌는 양파같아요!’는 바로 어린이의 수준에서 우리의 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두 꼬마 주인공이 꽃양파를 화분에 심어 놓고 새싹을 기다리다 우연히

그림책에서 사람 머리속에서 양파가 자라는 모습을 보게 된다. 두 아이들은 그

이후부터 양파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양파와 비슷한 우리의 뇌와 비교하면서

자신들의 뇌에 대해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간다. 그리고 아이들이 꽃 양파를 보살피는

것처럼 우리 뇌를 보살펴야 된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게 된다.

 

누군가로부터 듣는 이야기와 자신이 직접 그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는 것은

다를 것이다. 이 책은 양파와 우리의 뇌를 비교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뇌의

기능의 중요성이나 구조에 대해 알게 한다. 이런 아이들에게 뇌는 더 이상

자신의 몸의 일부분이 아닌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가꾸어야 할 존재로 생각될

것 같다.

 

정말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우리 머리 속 뇌의 비밀이었는데 이렇게 쉽고

흥미롭게 아이들이 접할 수 있어 기쁘다.

 

 

 

 

p******l 2010.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양파와같아요
"뇌는양파와같아요" 내용보기
어린이의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 이책을 접하기전엔 어른들을 위한 책으로 알고 신청했다 그러나 이책은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더욱 좋은 책이다 뇌를 양파에 비유해서 사람의 노의 구조와 기능을 쉽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남매가 꽃양파의 화분을 깨뜨리면서 양파의 뿌리를 보면서 뿌리는 우리의 몸이라고 생각을 하게되네요 우리의 몸도 영양분을 잘섭취
"뇌는양파와같아요" 내용보기

어린이의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

이책을 접하기전엔 어른들을 위한 책으로 알고 신청했다

그러나 이책은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더욱 좋은 책이다

뇌를 양파에 비유해서 사람의 노의 구조와 기능을 쉽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남매가 꽃양파의 화분을 깨뜨리면서 양파의 뿌리를 보면서 뿌리는 우리의 몸이라고 생각을 하게되네요

우리의 몸도 영양분을 잘섭취해야 우리의 뇌가 활동을 잘하는게

양파의 뿌리가 양분을 잘빨아들여야 잘자란다는것을 알게된것이지요

그리고 양파의 꽃은 우리라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같이 읽을수는없지만

뇌에대해 쉽게 동화처럼 접급하게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이야기로 내용을 전해주어도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뒷부분엔 부모들을 위한 약간의 뇌양파 지식이 나와있어요

 

어린이의 뇌를 이해하는 열두가지 법칙

이는 어린이의 뇌를 이해하는것에도 도움이 되지만 모든사람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법칙이기도 한거 같아요

 

맨처음의 경험은 몸의 경험들이다 

무언가가 자극하면 느낌들이 생겨난다

뇌는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야만 배우게 된다

경험이 뇌를 만든다

환경이 아이의 발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아이들은 보호와 도전이 필요하다

필요한 것을 얻지 못하면 사람은 대리만족을 구한다

사용되지 않은 가능성들은 줄어든다

발견과 발전의 욕구는 타고 난다

채념의 관정은 배움의 욕구를 줄어들게 한다

고통스런 경험을 통해 부정적인 태도가 생겨난다

 

이모든 법칙을  아이를 키우면서 예전에 아이들을 지도해나가면서

나자신도 경험이란것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들을 다시하번 읽어보게 되어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내아이가 보다 바르고 좋은  모습으로 자라기를 원한다면 아이의 뇌환경에 대해

고민해 봐야할듯합니다

r******7 201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험과 체험으로 뇌를 자극하자
"경험과 체험으로 뇌를 자극하자" 내용보기
어린이의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입니다. 꽃양파를 심어 놓고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펠릭스와 펠리네는 여러가지를 배워갑니다. 화분에 심어 놓은 새싹이 나기를 기다리고, 자라기를 기다리는 남매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 양파? 라는 것을 보면서 뇌에 대해 알아갑니다. 남매는 매일 매일 꽃양파를 관찰하며 자라는 것에 신기해하고, 기뻐합니다.
"경험과 체험으로 뇌를 자극하자" 내용보기

어린이의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입니다.

꽃양파를 심어 놓고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펠릭스와 펠리네는

여러가지를 배워갑니다.

화분에 심어 놓은 새싹이 나기를 기다리고, 자라기를 기다리는 남매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 양파? 라는 것을 보면서 뇌에 대해 알아갑니다.

남매는 매일 매일 꽃양파를 관찰하며 자라는 것에 신기해하고, 기뻐합니다.

잎사귀도 튼튼하게 자라고, 잎맥도 보이고 봉오리가 맺히고,

꽃이 피는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우리도 자란다는 것을 알아갑니다.

책속에 머릿속에 양파가 있는 페이지를 펴고,

뇌줄기, 소뇌, 전두엽등을 읽으면서 배우는 일은 보물찾기다라는 말을 하는데

인상적이였습니다.

책의 뒷쪽에 부모들을 위한 약간의 뇌양파 지식이 수록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의 뇌를 이해하는 열두 가지 법칙

 1.맨 처음의 경험은 몸의 경험들이다.

 2. 무언가가 자극하면 느낌이 생겨난다.

 3. 뇌는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야만 배우게 된다.

 4. 경험이 뇌를 만든다.

 5. '환경'이 아이의 발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6. 아이들은 보호와 도전이 필요하다.

 7. 필요한 것을 얻지 못하면 사람은 대리만족을 구한다.

 8. 뇌는 사람이 실제로 사용하는 것 이상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9. 사용되지 않은 가능성들은 줄어든다.

10. 발견과 발전의 욕구는 타고 난다.

11. 체념의 과정은 배움의 욕구를 줄어들게 한다.

12. 고통스런 경험을 통해 부정적인 태도가 생겨난다.

많은 경험과 체험으로 아이들의 뇌를 작극해야겠습니다.

y******m 201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 양파같아요
"뇌는 양파같아요" 내용보기
뇌의 구조가 양파의 구조와 비슷하다는 말을 듣고 새삼 놀랐다. 뇌의 구조는 복잡해서 우리가 생물학적인 공부를 하는것이 아니면 굳이 그렇게 자세히 알려고 하지 않는부분중에 하나일것이다. 부모로서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뇌의 구조보다는 뇌에 어떤 자극을 주고 어떻게 도와줘야 아이의 뇌활동에 도움을 줄수 있을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는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뇌는 양파같아요" 내용보기

뇌의 구조가 양파의 구조와 비슷하다는 말을 듣고 새삼 놀랐다. 뇌의 구조는 복잡해서 우리가 생물학적인 공부를 하는것이 아니면 굳이 그렇게 자세히 알려고 하지 않는부분중에 하나일것이다. 부모로서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뇌의 구조보다는 뇌에 어떤 자극을 주고 어떻게 도와줘야 아이의 뇌활동에 도움을 줄수 있을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는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음악교육이다 미술교육이다 해서 아이의 잠재능력을 키워주는것일터이고.. 임신기간동안에도 태아가 자궁안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자극에서부터 뇌발달에 영향을 주고 어떤 환경을 만들어주느냐에 따라 아이가 자라나면서 뇌발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두아이(펠릭스와 펠리네)는 자신이 키우는 양파가 잘자라 꽃을 피우려면 어떤환경이 필요한지 하나씩 알아가기위해 정보를 찾고 여러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이렇듯 양파가 잘자라기 위해서는 외적인 주변환경이 중요하듯이 우리 아이들의 뇌가 더욱발전하기위해서는 가장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하는 어른들의 몫이 중요하다. 아이가 부모를 잘못만나 혹은 운이 나빠 감성이 풍부하지도 못하고 참을성도 없을뿐더러 게으른 부모를 만난다면 아이들의 잠재능력을 발전시키지도 못할뿐더러 아이가 스스로 무능력하고 어리석은 아이라고 생각하도록 만들것이다.

 

그렇다면 부모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환경을 만들어줘야할것인가.

아이들은 이미 자궁속에서부터 뇌 깊숙이 자리잡은 아주 중요한 두가지 경험을 한다고 한다. 하나는 그들이 자라면서 잠재능력을 하나씩 차례로 펼치는 경험이고 다른하나는 가장 긴밀하게 결속되고 보호 받는 경험이라고한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가 세상에 적응하도록 노력하게 만들고 자기 자신을 뛰어넘어 성장하는 또다른 욕구를 생성하게 만들어 훗날 양파가 꽃을 피우는것처럼 아이가 세상을 향해 자신의 능력을 활짝 피울수있는 중요한 영양분이 된다고 한다.

 

인간의 뇌는 신비로워서 과학적인 연구에도 그 비밀이 다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사용하지 않는 뇌세포들은 더이상 발전하지 않고 퇴화하고 있다. 요즘 유치원의 개발프로그램이나 학교의 학습프로그램 교육등으로 아이의 뇌에 새로운 지식을 넣어주려고 하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사실 이런 어른들의 노력은 잘못된것이며 다만 우리가 해야할일은 아이들의 뇌안에 있는 시냅스 연결망의 가능성들을 가능하면 많이 그리고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뿐이라고 한다. 원래 주어진 풍부한 여분의 가능성을 가능하면 많이 보존하고 자리잡을수 있도록 도와주는일, 그래서 이미 주어진 가능성이 사용되지 않아 줄어들지는 않는지에 초점을 맞추어야한다.

 

아이가 어떠한 어려움에 부딪쳤을때 쉽게 체념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면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책도 찾아보고 인터넷도 뒤져가면서 알아내가며 배우기를 계속할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얻는다면 이것이야말로 아이가 뇌에 자극을 받으면서 발전을 해나가는것이 아닌가 한다.

YES마니아 : 로얄 9*****8 2010.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 양파같아요
"뇌는 양파같아요" 내용보기
펠릭스와 펠리네는 꽃양파를 키우면서 양파가 사람의 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물을 너무 많이 주었을 때도 관심을 기울여 싹을 띄운 것 처럼 뇌의 강인함을 연결짓는 다거나 화분이 깨져 양파를 물컵에 넣어야 했을 때도 양파뿌리처럼 뇌의 뿌리는 우리 몸이라는 것으로 연결짓는다. 마침내 꽃양파가 관심속에서 꽃망울을 맺었을 때 역시 뇌의 열매는 바로 우
"뇌는 양파같아요" 내용보기

펠릭스와 펠리네는 꽃양파를 키우면서 양파가 사람의 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물을 너무 많이 주었을 때도 관심을 기울여 싹을 띄운 것 처럼 뇌의 강인함을 연결짓는 다거나 화분이 깨져 양파를 물컵에 넣어야 했을 때도 양파뿌리처럼 뇌의 뿌리는 우리 몸이라는 것으로 연결짓는다. 마침내 꽃양파가 관심속에서 꽃망울을 맺었을 때 역시 뇌의 열매는 바로 우리들 자신이라는 것으로 줄긋기가 이어진다.

식물을 키우면서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 만큼이나 좋은 교육은 없을 지 모른다.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새싹을 기다리는 마음은 늘 설레임을 동반한다. 자연의 이치를 인간의 생태와 접목시키려는 시도에서 시작된 창작동화는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탓인지 살짝 동화의 재미를 떨어뜨린 것 같아 아쉽다.(이렇게 명석한 남매를 둬 보질 못한 탓인지도 모르겠다.)

양파가 꽃망울을 맺을 때까지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주며 살피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 과정을 뇌와 연결지어 이야기 나누는 것이 어른의 눈이기에 조금은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보면 오히려 아이들은 뇌라는 것을 쉽고 재미있게 받아드릴 지도... (양파얘기를 꺼내자 마자, 양파를 안 좋아한다며 다른 책을 읽어달라는 통에 아이에게 얘기도 못 꺼내본 게 아쉽다.)

책의 후반부에는 부모들을 위한 약간의 뇌양파 지식을 수록하고 있어 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읽을 수 있다. 뇌간이라든지 뉴런 연결망이라든지 생물시간에 등장할 듯 한 단어들도 접할 수 있어 자녀들에게 보다 정확하게 알려주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고마운 페이지가 되겠다. 이야기를 통해 뇌과학의 교육까지 겸하고 싶다면 신선한 책이 될 것 같으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대한다면 약간의 실망이 따라올 수 있다는 걸 유의하자.

YES마니아 : 로얄 j******5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 양파같아요
"뇌는 양파같아요" 내용보기
'뇌는 양파같아요' - 어린이의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을 다 읽는데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다. 글자도 크고, 중간 중간에 그림도 있고 해서 전체적인 구성은 보기에 편했다.  그러나 내용적인 면에서 펠릭스와 펠리네의 꽃양파 키우기 과정을 통헤  우리의 뇌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흔적은 있지만, 번역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른인 내가 보기에
"뇌는 양파같아요" 내용보기

'뇌는 양파같아요' - 어린이의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을 다 읽는데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다.

글자도 크고, 중간 중간에 그림도 있고 해서 전체적인 구성은 보기에 편했다. 

그러나 내용적인 면에서 펠릭스와 펠리네의 꽃양파 키우기 과정을 통헤 

우리의 뇌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흔적은 있지만,

번역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른인 내가 보기에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느낌이었다.

 

이해가 쉽게 되지 않아 완독이 쉽지 않았다.

마지막 저자의 말을 읽으니 아 이책이 이런 내용이구나 싶었다.

나의 지적 수준의 문제인지.

 

어린이 눈에 맞춘 뇌과학 이야기라는데 과연 이 책을 이해할수 있는 아이는 몇살 정도인지

궁금하다.

 

하지만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주된 내용.

자립적이면서도 유대감을 갖게 하는것,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도록 하라는 말은

정말 좋은 말인것 같다.

 

우리 아이의 잠재 능력을 인정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주고, 도와주는

부모가 되고자 한다.

YES마니아 : 골드 c******9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