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적 사고. 자기 긍정의 힘. 우리가 흔히 긍정적 생활에 대한 여러가지 실천을 이야기하는데, 이 책은 이러한 이야기들에 대하여 심리학자인 저자의 지식을 녹여, 전문용어와 함께 다양한 근거 자료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크게 어려운 내용은 없고, 자기 주도적인 태도를 취하는데 있어서 좀더 이론적인 배경을 제시한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이런 구절이 있네요. "불행한 사람은 갖지 못한 것을 사모하고, 행복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을 사랑한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내가 행복한 사람인데도 자꾸 불행한 사람이 될려고 노력하는 듯합니다.나에게 주어진 이 많은 것들을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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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안 변하면 자신이 변하면 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고있는 많은 어려움들에 관해서 심리적으로 우위에 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내용 자체도 심리학자답게 다양한 실험 사례들을 제시하면서 논리적으로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여러가지 현상에 관해서 심리적 해석을 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머피의 법칙, 샐리의 법칙에 관한 이론은 가장 감명깊다.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면 부정적인 것이 더욱 각인해 보이기때문에 자기는 안돼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유익한 저서라고 판단한다.책 편집도 글자 간격을 여유있게 함으로써 한결 부담이 덜하다. 이것도 심리적인 면을 노린 것인가? [인상깊은구절]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장애물을 만나게 되면 우리는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장애물을 변화시키든지, 아니면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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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긍정적인 사고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아주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세상을 살다 보면 항상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때론 먹구름이 끼는 날도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항상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늘 불만으로 가득 차 있고 인생이 꼬인다는 느낌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똑 같은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건을 대하는 사람의 태도의 차이 때문일 것이다. 99개를 가지고도 1개를 더 채우지 못해 부족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개를 가지고도 하나도 가지지 못한 것 보다 낫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
“부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면 결코 행복해 질 수 없다. 부정적인 느낌이 드는 것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대치하는 것이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사고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어 보자.
[인상깊은구절]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다. 그러나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레오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카레니나="">는 이렇게 시작한다. P.6 자기에게 일어나는 일 중 95%가 무난하게 지나가고 5%가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 풀리지 않는 5%의 일을 생각하는데 에 95%의 에너지를 쓰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고 구조를 가진 사람들의 공통된 문제는 늘 우울하고, 괴롭고, 짜증 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P106 “말이 씨가 된다” 자주하던 말대로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항상 말은 신중하게 그리고 긍정적으로 해야 한다는 뜻이다. 실제로 “피곤해 죽겠어”, “정말 지겨워.”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사람치고 인생을 여유 있게 살아가는 사람 없고, 밝은 표정으로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절망하는 경우는 드물다. P111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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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음악이라도 남이 켜 놓은 라디오에서 들리는 소리는 왠지 귀에 거슬린다. 똑같이 야근을 하면서도 책임자보다 부하직원들이 더 많은 스트레스를 겪는다. 남이 켜 놓은 라디오는 내 마음대로 끌 수 없고, 부하직원이 야근을 끝낸 시간을 결정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 외부에서 받는 환경으로 인한 자기의 행동 혹은 스스로 결정 내려 움직이는 행동. 어느 것에 힘이 실리는 지를 익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부모님 이부자리를 직접 깔았었습니다. (물론 칭찬을 받으려고 했던 의도가 다분했겠죠.) 하지만 깔기 5분전에 부모님께 "훈이야. 자려고 하는데 이부자리 좀 깔아라" 말을 듣는 순간 김이 팍 새는 겁니다. 그리고 퉁명스럽게 대답했습니다. "왜 해야 하죠? 싫어요!"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에 우선순위를 들여야 하는 것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좋은 말들도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거라면 결과는 감소되겠죠? 자기 스스로 통제할 수 있을 때 스트레스는 감소됩니다. (이런 것을 심리학에서는 '통제감의 효과 (Controllability Effect)라고 합니다.) 좋은 것을 안다면 스스로 해야만 하는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내린 결정에 하루 한가지씩 실천해 보도록 하는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내 인생은 내가 통제해 보는... 그런 힘찬 첫 주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