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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언제가 한번쯤은 읽어보고 싶은 수호지였어요. 이 책은100편의 이야기에 20편을 더한 수호지라고 하네요. 아직 상권만 읽었지만 다른 권도 마저 읽어보고 싶습니다. 한문같은 것도 바로 독음이 달려서 어렵지 않게 잘 읽히 지만요, 아주 쉽게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었어요. 그럼에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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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읽어야지 하고 미뤄두고 나이만 먹었는데 이참에 이북으로 샀다 대여로 빌리면 기간만 흘려보내고 또 안읽고 넘어갈까봐 그래도 구매로 사면 언젠간 읽지 않을까 했다 시작이 어렵지 펼치기만 하면 끝은 보는 성격인지라 확실히 시작을 하고보니 술술 넘어갔다 읽기 좋았고 잘 풀어진 느낌이다 다른 버전들로도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다 |
| 예전부터 수호지를 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처럼 책은 구매할 기회가 없었다. 초등학교 때 수호지를 읽다가 초반부의 지루함에 읽다가 포기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e-book으로 구매해서 틈틈이 읽어볼 요량이다. 초반부는 수호지도 그렇고 삼국지도 그렇고 좀 지루하긴 하니까... 초충반 넘어가면 수호지만의 흥미진진함이 나올거라고 여기며 틈틈이 읽어 봐야 겠다. 흥미진진한 수호지의 세계로 GO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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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암/최현님의 수호지 상권 리뷰입니다 상품권이 남아서 무슨 책을 살지 소설책들 둘러보다가 꼭 한번 읽어봐야지 했던 수호지 가 있길래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수호지가 이런내용이군요 엄청 기대했던것보다는 생각보다 잘 안읽히는 책이긴 한데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아직 상권만 사서 읽은거라 중권은 사서 볼지말지 좀 더 고민을 해봐야할거 같네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