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짓는법, 재료 계량법, 만능육수, 만능간장, 만능 되장, 재료 손질법 등등을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할 거 같다. 아쉬운 점은 목차가 따로 없어 일일이 넘겨가며 찾아가며 확인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는거 같다. 화산달걀찜, 가지쇠고기볶음, 견과류멸치볶음, 강된장, 오이고추된장무침 등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 그때그때 해 먹을 수 있는 반찬 등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거 같다. |
|
푸른숲 출판사에서 나온 홍신애 작가님의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 1장: 매일매일 두고 먹는 밑반찬 리뷰입니다. 완성사진만 있고 조리과정이 줄글로만 되어 있는 레시피북도 있어서 아쉬울 때가 있는데 조리과정 사진 예시도 같이 있어서 좋았어요. 주제별로 분권되어 있는 점도 편리했습니다. |
|
확실히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요리를 하고 싶어지는 요즘, 소설책 말고도 요리책을 많이 사는 편인데 사다보니 사진이 잘 나오거나 흔한 재료를 얼마나 활용하느냐 혹은 자주 볼 만큼 매력이 있는지가 항상 선택하는 기준이 된다. 그런 가운데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긴 하지만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는 다양한 재료와 상차림, 자주 보는 요리에 대한 간단하면서도 정확한 레시피가 좋았다. 요리의 사진도 세월따라 가는데 지금 봐도 전혀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없는 게 좋았다. 해 먹고 싶을 만큼 땡기는 요리 사진만으로도 읽고 보는 재미가 컸다. 쉽고 빠르게 심지어 근사하게까지~ <홈메이드쿡> 홍신애 요리 선생님의 책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다.
|
|
유명한 요리연구가 쌤 도서라 활용도가 높습니다. 일단 저자분이 워킹맘이라 바쁜 주방에 복잡한 요리 레서피보단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를 구현한 음식들이 해먹어보고 싶은 욕구를 일게하네요. 식자재에 대한 이해, 장보기 팁, 기본식기들에 대한 사용법등은 요리초짜들에게도 퍽 유용할 것 같습니다. 밑반찬도 소개하고 술안주 요리도 소개해주었으니 본 도서만 구비하고 있어도 기본중에서도 월등한 기본요리는 마스터할 수 있을 꺼 같네요. 쉬운 요리법도 너무 맘에 듭니다. 그냥 요리책은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든든해서 자주 접하게 되는 데 이 책은 한권으로 2가지 요리법등을 마스터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드네요. 쉬운 요리법도 너무 좋구요. 종종 해먹을 수 있을 꺼 같습니다. 맛도 있으면 더 좋겠구요. 일단 냉장고부터 뒤져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게 하는 도서라 든든합니다. |
| 요리책 한권을 나눠 놓은거 같은데 1장에서는 계량스푼 대신 밥숟가락으로 어느 정도인지, 재료 손질은 어떻게 하는지 기본적인 내용과 간단한 반찬 여러 가지 담겨 있는데 게 손질 방법이 있는게 좋았어요. 항상 찾아서 보면서도 잘 모르겠던데 생물 손질 방법이 자세하게 적혀 있어서 좋네요 |
|
제목 그대로 매일두고먹는 밑반찬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오래 두고 먹어도 되는 반찬과 바로바로 만들어 먹을 반찬이 섞여 있는 부분이 아쉽긴 합니다. 레시피는 기본적으로 밥숟가락 계량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밥숟가락이 사이즈가 다 다르니 만들고 나서도 이게 맞나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차라리 질량 단위가 요리초보가 따라하기에 편한 듯 싶습니다. 달걀찜부터 김치까지 기본 반찬을 다루고 있어서 참고하기에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