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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출판사에서 나온 홍신애 작가님의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 5장: 매콤달콤해서 더 당기는 술안주 요리 리뷰입니다. 술안주라고 나와있지만 단품 요리 메뉴로도 좋을 것 같은 레시피들입니다. 하루 30분의 앞선 레시피들보다는 간이 좀 강하거나 튀김종류 레시피가 많은 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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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요리가 홍신애저자의 요리 레시피입니다. 술은 별로지만 그 감칠맛나는 술안주가 좋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요리법 간단합니다. 스푼계량법도 쓰고 사진도 잘 되어 있어서 필요시 그때그때마다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요리때마다 책보면서 책장 넘길 필요없이 손으로 쓱쓱 넘겨가면서 단계별로 하면 쉽게 할 수 있겠어요. 다만 요리시 재료구매를 위한 팁이 고때고때 재료를 살 수 있게 장보기 팁까지 알려주는 데 지면이 많이 할애되어서 이렇게까지 궁금하고 필요치는 않은 데 싶긴 하네요. 필요시엔 요새는 자체적으로 다 알아보고 하니까요. 알아서 스킵하면 되겠구요. 전체적으로 요리초보자를 위한 책처럼 자세히 실려있으니 레서피가 자체 평준하향 해주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시리즈로 되어 있어 탐나는 요리법 나올 때마다 구비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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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의 부제는 매콤달콤해서 더 당기는 술안주 요리입니다. 사실 책을 구입하고, 뒤늦게 부제를 봤을 때 잘못구입했구나 싶었습니다. 평소 매운요리를 즐기는 것도 아니고, 술 안주가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책에 나온 요리는 꼭 안주요리라기 보다는 평상시 빠르게 할만한 요리인 듯 싶었습니다. 그래서 초보가 따라 해보기에 오히려 앞권보다 쉬운 편이 있었습니다. 도토리묵무침, 즉석감자전, 소세지순대볶음, 데리야끼소스닭구이 등 .쉬운 레시피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