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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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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홍수신화는 처음 접해봅니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홍수신화중 가장 유명한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함께 배울수 있는 신화이야기 너무 즐겁게 읽었답니다.   책이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신화여서 인지 책을 펼치면 한페이지는 그림만으로 구성하고 한페이지는 그림과 글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구성이 되어 있다. 큰 그림도 마음에 들었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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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홍수신화는 처음 접해봅니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홍수신화중 가장 유명한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함께 배울수 있는 신화이야기 너무 즐겁게 읽었답니다.

 

책이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신화여서 인지 책을 펼치면 한페이지는 그림만으로 구성하고 한페이지는 그림과 글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구성이 되어 있다. 큰 그림도 마음에 들었고 그림 느낌도 너무 좋았답니다.

 

신성한 나무와 선녀는 사랑을 했답니다.

나무와 션녀에게서 아들이 하나 태어났습니다.

바로 목도령입니다.

그러나 선녀는 목도령을 나무에 맡겨 버리고 하늘로 갔답니다.

어느날 갑자기 홍수가 나서 모든것이 떠내려 가게 되었답니다.

목도령은 개미떼, 모기떼와 어린아이를 구해주게 됩니다.

그후 작은섬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곳에는 노파와 두 여자이가 살고 있었답니다.

세뤌이 흐른후 목도령은 노파의 딸과 결혼을 하고 싶어했답니다.

모기떼와 개미떼의 도움으로 노파의 딸과 결혼하게 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신화이야기에 푹 빠졌답니다. 다른 신화도 접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에게 사람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알려준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n******3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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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신화로 신화에 대한 재미가 생겼어요. 우리아이가!!
"홍수신화로 신화에 대한 재미가 생겼어요. 우리아이가!!" 내용보기
신화에 흥미를 녀석에게 <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신화 5 >번째 홍수신화 이야기는 막연하게 엄마가 알고 있던 신화 이야기를 구체화 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한권의 책을 통해서 아이가 우리의 것에 대한 뿌리와 역사를 배울수 있는것 같아서 즐거웠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잘 나와 있구요. 그림으로 풍부한 감수성과 이해력을 높여주는것 같아서 어려운 신화 이야기를 이렇
"홍수신화로 신화에 대한 재미가 생겼어요. 우리아이가!!" 내용보기
신화에 흥미를 녀석에게 <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신화 5 >번째 홍수신화 이야기는 막연하게 엄마가 알고 있던 신화 이야기를 구체화 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한권의 책을 통해서 아이가 우리의 것에 대한 뿌리와 역사를 배울수 있는것 같아서 즐거웠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잘 나와 있구요. 그림으로 풍부한 감수성과 이해력을 높여주는것 같아서 어려운 신화 이야기를 이렇게 쉽게 배워도 되는건가요?
즐거운 웃음과 함께 읽어내려 갔답니다. 홍수신화를 통해서 우리의 자연과 나무와 가까운 것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길러야 한다는 것도 알려주웠답니다.
< 사랑하는 마음, 전하고 싶은 마음> 을 통해서 목도령의 아버지는 나무이고 어머니는 선녀이지요. 목도령은 훌륭하게 태어난 배경을 설명할수 있어요.
목도령의 아버지가 나무였기에 목도령은 홍수가 났을때도 자신을 지키고 주변의 친구를 지킬수 있었어요. 목도령의 아버지인 나무가 모기와 개미를 도와주려고 했을때는 아들을 말리지 않다가 아이들을 구할때는 꺼려했던 이유가 가장 궁금했던 대목이였어요.
우리 녀석도 처음 이책을 읽었을때 이해할수가 없다고 생각했지요.
이글을 다 읽고 난후에 사람에게는 욕심이 있지요. 자연이 사람에게 관대한 사랑을 나눠준만큼 인간은 돌려주지 않고 이익과 편익을 위해서 파괴하고 무질서하게 만들어 버리지요.
결국 자연을 지키지 못하면 홍수신화처럼 언제가는 다시 대홍수가 날수도 있다는것을 의미하지요. 먼 옜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엄청나게 큰 홍수가 났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지요.
엄마인 저도 신화 이야기에는 정보가 별로 없어서 이번에 참 재미있게 알고 배울수 있었답니다. 잔잔하지만 내용만큼은 확실하게 전달해주는 홍수신화 이야기를 한번 읽어주세요.
아이와 함께 신화의 재미에 푹 빠질게 될것 같아요. 우리의 신화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었답니다.
재미있게 읽은 책은 평생 아이의 가슴에서 머리에서 훈훈하게 자양분으로 남아있을것 같아요.
r****8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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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령의 따뜻한 마음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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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를 좋아하는 딸아이와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홍수신화를 읽었는데.. 홍수신화 역시 재미있으면서 교훈을 주고 있다. 신령한 나무와 하늘에 사는 선녀가 사랑을 해서 목도령 아들을 낳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비가 그치지 않고 계속내리자 세상은 물 바다로 변하게 되고, 나무는 목도령을 태우고 떠내려 가게 된다.  목도령은 홍수때문에 떼내려 가는 개미를 구해주고, 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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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를 좋아하는 딸아이와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홍수신화를 읽었는데..

홍수신화 역시 재미있으면서 교훈을 주고 있다.

신령한 나무와 하늘에 사는 선녀가 사랑을 해서 목도령 아들을 낳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비가 그치지 않고 계속내리자 세상은 물 바다로 변하게 되고, 나무는 목도령을 태우고 떠내려 가게 된다.  목도령은 홍수때문에 떼내려 가는 개미를 구해주고, 모기를 구해주게 된다.

거기다 떠내려가는 한 아이를 발견한 목도령은 아버지의 반대를 무릎쓰고 아이를 도와주게 된다.

 

시간이 흘러 높은 산꼭대기에 도착한 목도령과 아이는 노파와 노파의 딸, 하녀를 만나게 되고, 노파의 집에서 일을 하게 된다. 세월이 흘러 목도령도, 아이도 청년이 되고, 노파의 딸도, 하녀도 처녀가 된다.

목도령과 청년이된 아이는 서로 노파의 딸과 결혼하고 싶어하고, 목도령이 구해준 아이는 노파에게 거짓말을해 목도령을 곤경에 빠뜨리지만 목도령이 홍수때 도와주었던 개미와 모기의 도움으로 목도령은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하면서노파의 딸과 결혼을 한다.

 

홍수신화에서는 목도령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을 배울수 있다. 목도령이 아버지의 말을 어기고 아이를 도와 주었던 것도 착한 마음씨 때문이 였고, 개미와 모기를 도와준 것도 따뜻한 마음때문이였다. 

목도령의 이런 따뜻한 마음때문에개미와 모기의 도움을 받지 않았는가, 서로 서로 돕고 사랑하는 따뜻한 이야기 이다.  작가가 전하는 글에 보면 우리나라의 홍수신화 말고도 세계 곳곳에 홍수신화가 있다는 것과, 가장 유명한 홍수신화는 성경에 나오는 노아 라는 것도 언급해 주고 있다. 세계의 홍수신화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홍수신화와 어떻게 다른지 찾아보는 것도 즐거울것 같다.

j****k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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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신화-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신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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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아주 풍성하고 하늘로 곧게 뻗어 있는 이 나무는 아주 오랫동안 살았기 때문에 세상의 일을 잘 아는 신성한 나무였다. 하늘에 사는 아름다운 선녀는 이 나무를 너무나 사랑했고, 나무 역시 선녀를 사랑해 얼마 후 아이를 낳아 '목도령'이라 이름을 짓고 나무에게 목도령을 맡기고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게 된다.   갑자기 쏟아지기 시작한 비로 세상은 물에 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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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아주 풍성하고 하늘로 곧게 뻗어 있는 이 나무는

아주 오랫동안 살았기 때문에 세상의 일을 잘 아는 신성한 나무였다.

하늘에 사는 아름다운 선녀는 이 나무를 너무나 사랑했고,

나무 역시 선녀를 사랑해 얼마 후 아이를 낳아

'목도령'이라 이름을 짓고 나무에게 목도령을 맡기고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게 된다.

 


갑자기 쏟아지기 시작한 비로 세상은 물에 잠기고

사람들도, 웃음소리도, 꽃밭도, 향기도 모두 사라져 버렸다.

쓰러지고 만 신성한 나무는 목도령을 태운채 하염없이 흘러가다가

홍수 속에서 애타게 도움을 요청하는 개미떼와 모기떼를 만나고

목도령은 아버지인 신성한 나무의 허락을 받아 구해준다.

 


 

위험에 처한 남자아이를 발견해 구해주려 하자 아버지는 거절하고

목도령은 반드시 후회할게 될 것이란 아버지의 말씀을 거역하고 구해준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작은 섬에 도착해 개미떼와 모기떼는 고맙다며 떠나고

목도령과 남자 아이는 노파와 두 여자 아이가 살고 있는 집에서 일을 하며

청년으로 자라갔다.

 

 

한 여자 아이는 노파의 딸이고, 한 여자 아이는 하녀였는데

결혼할 때가 되어 남자 아이들은 서로 노파의 딸과 결혼을 하고 싶어했다.

목도령에게 신세를 진 남자는 은혜도 모른체 거짓말로 목도령을 모함하려 하지만

목도령에게 은혜를 입었던 개미떼와 모기떼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노파의 딸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게된다.

 

아이에게는 생소한 신화 이야기지만 노아의 방주 생각도 났고,

전래동화를 보는 듯 어렵지 않고 정감있는 이야기였다.

개미떼와 모기떼를 비롯해 아버지의 말을 어기면서까지 어려운 상황에서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한 목도령의 모습은

요즘 같이 나만 알고 이기심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참 따뜻하고 아름답게 다가온다.

그렇듯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졌기에 위기에 상황을 맞았어도 

개미떼와 모기떼를 통해 모면하게 되는 모습은 베푼 만큼 되돌아 온다는

옛이야기의 주된 교훈과 일맥상통 한다.

나무와 선녀가 만나 아이를 낳는 다는 설정부터가

신화다운 상상력이 넘치는 이야기와 목도령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흥미와 교훈을 적절히 안겨줄 수 있는 이야기였다.

 

b*******5 200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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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들도록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들도록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내용보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들도록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신성한 나무과 아름다운 선녀의 사이에서 생긴 목도령. 목도령이 태어나고 비가 오기 시작해요. 엄청나게 많이 와서 목도령의 아버지인 신성한 나무도 꽃밭도 ,모두모두 물에 떠내려가요.  하염없이 더내려 가다가 목도령이 구해준 개미떼와 모기떼. 또 떠내려가다가 아버지를 설득하고 구해준 소년. 모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들도록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내용보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들도록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신성한 나무과 아름다운 선녀의 사이에서 생긴 목도령.

목도령이 태어나고 비가 오기 시작해요.

엄청나게 많이 와서 목도령의 아버지인 신성한 나무도 꽃밭도 ,모두모두 물에 떠내려가요. 

하염없이 더내려 가다가 목도령이 구해준 개미떼와 모기떼.

또 떠내려가다가 아버지를 설득하고 구해준 소년.

모두들은 작은섬에 도착해요.

섬에서 노파의 집에 가게 되었고 노파의 딸과 하녀와 같이 자라요.

목도령과 소년은 자라서 결혼할때가 되자  노파의 딸과 결혼하고 싶어해요.

노파의딸과 결혼을 못하게 소년이 거짓말을 하게 되죠.

하지만 목도령은 예전에 구해준 개미과 모기의 도움으로 거짓말을 잘 해쳐나가고 노파의 딸과 결혼을 하게 되요.

그렇게 모두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겨서 사람들이 생기고 나무와 꽃, 바람과 향기가 생기는 세상이 왔어요.

 

이책을 읽으면 우선은 하찮은 동물, 곤충, 식물들을 잘 보살피고 아꺼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사람에게 하잖은지 몰라도 도움이 필요할 많은 도움이 되었잖아요.

베풀고 살면 언젠가는 자기 자신한테 돌아온다는 따뜻한 마음을 아이에게 가르켜줄 수 있어요.

또 거짓말을 하면 금방 들통난다는것두 알려줄 수 있겠네요.  

서로 사랑하며 아껴서 좋은 세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b****e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홍수신화~
"재미있는 홍수신화~" 내용보기
요즘 한창 아이가 전래동화의 매력속에 푸욱 빠져있는데 홍수신화를 읽으니 더욱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 바로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신화시리즈중 한권이다. 우리가 단군신화나 해모수 등의 이야기는 잘 알고 있지만 어?? 홍수신화?? 좀 낯설기도 했다. 홍수에도 신화가 있던가? 그것도 우리나라 신화라구?? 나같이 이런 마음이 드는 엄마라면 당장 읽어보길 권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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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아이가 전래동화의 매력속에 푸욱 빠져있는데

홍수신화를 읽으니 더욱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

바로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신화시리즈중 한권이다.

우리가 단군신화나 해모수 등의 이야기는 잘 알고 있지만

어?? 홍수신화?? 좀 낯설기도 했다.

홍수에도 신화가 있던가?

그것도 우리나라 신화라구??

나같이 이런 마음이 드는 엄마라면 당장 읽어보길 권한다.ㅋㅋ


 

아이들은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처음에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너무 허무맹랑하거나 논리가 맞지 않는 신화를 설명하기가 난감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만의 풍부한 상상력과

이야기속의 재미를 찾아내는 재주가 있는 것 같다.

굳이 어른들이 교훈을 끄집어 내어 주입하지 않아도

스스로 깨닫고 이해하는 것이 때때로 신기하다.

 

먼 옛날 나무와 선녀가 사랑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얻은 아기가 바로 목도령.


 

어느해 홍수가 나게 되고 모든 것이 물에 떠내려 가게 된다.

나무는 아들인 목도령을 태운채 물위를 떠다니다

위험에 처한 개미떼와 모기떼를 도와준다.

개미와 모기떼는 하찮고 자신에게 무슨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목도령은 기꺼이 도왔고 결국은 개미떼와 모기떼에게 도움을 받는다.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

그리고 자신의 은혜를 잊지 않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노파의 딸과 하녀가 나오는데

다른 책에서는 하녀가 못생긴걸로 나온다.

노파의 딸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닐텐데

아무튼 이 책에서는 목도령과 거짓말하는 도령이 모두 노파의 딸과만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내용이 있어 좀 어색하기도 했다.

아무튼 성경의 노아방주 이야기가 있는 것 처럼

우리나라에도 재미있는 홍수신화가 있다는 것이 기쁘다.

신화를 통해 아이들은 지혜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책 뒷편에 실린

사랑하는 마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읽어보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

더욱 좋을 것 같다.


 

p****9 2009.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