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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eff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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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effect !!   스타벅스 효과란 하나의 제품이 제품 자체 또는 제품 외적 측면에서의 혁신을 이루어 히트하면서 그 제품이 속해 있는 시장 전체가 같이 떠오르게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의 중심에 한국이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다른 저자들이 주장하지 못했던 금융산업의 부가가치를 크게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도전의 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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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effect !!

 

스타벅스 효과란 하나의 제품이 제품 자체 또는 제품 외적 측면에서의 혁신을 이루어

히트하면서 그 제품이 속해 있는 시장 전체가 같이 떠오르게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의 중심에 한국이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다른 저자들이 주장하지 못했던 금융산업의 부가가치를 크게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도전의 경복궁의 비밀,조선에 대한 저자의 상상력 또한 조선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게 했다.

 

시나리오 경영은 조금은 생소했지만 그 의미를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그리고 Starbucks effect를 우리 사회에서 많이 일어났으면하는 저자의 주장에 크게 동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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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이 뻔한 정보를 편집한 수준이하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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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에서 왜 이런 책을 출간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13000원이나 지불한 책값,,,즉 매물비용심리 때문에 울며겨자 먹기로 꾸역꾸역 읽기는 했지만, 이런 쓰레기같은 정보에다 적당한 자기 자랑, 어슬픈 국수주의, 남들이 다 아는 내용을 자신만 아는 듯하게 포장한 내용들,,,,최근 10년 동안 이렇게 최악의 책은 처음 만났다. 또 동시에 내가 책을 주문하고 구입하면서,,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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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에서 왜 이런 책을 출간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13000원이나 지불한 책값,,,즉 매물비용심리 때문에 울며겨자 먹기로 꾸역꾸역 읽기는 했지만, 이런 쓰레기같은 정보에다 적당한 자기 자랑, 어슬픈 국수주의, 남들이 다 아는 내용을 자신만 아는 듯하게 포장한 내용들,,,,최근 10년 동안 이렇게 최악의 책은 처음 만났다. 또 동시에 내가 책을 주문하고 구입하면서,,이런 최악의 책을 위해 리뷰를 하는 것도 처음이다.

 

 

혹자는 노이즈마케팅 아닐까 생각하거나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내가 투자한 시간(기회비용)과 돈(물질비용)을 계산하면,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에...이러한 사실을 다른 독자들이 알려주어서,,최소한 타인의 손실을 막아주어야 한다는 책임감때문에 이글을 쓴다.

스토리 경영학이라고,,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다고 했는데,,이렇게 남들이 다아는 뻔한 내용, 읽어도 도움이 안되는 에너지제로의 콘텐츠를 왜 쓰고 출간했는지,,이해가 되지 않는다.

 

 

명진출판은 춮판의 명가를 슬로건으로 내걸었고, 제2막을 비롯해서, 최근까지 좋은 책을 다소 출간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지만 이건 아니지 않는가. 이런 뻔한 내용을 마치 자신이 전문가인것처럼, 포장하고, 심지어 책 전, 후반부로 자의누리라는 자신의 회사 홍보성 글이나 쓰며, 내용을 늘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출판사가 한 사람의 경영 컨설던트를 위해 홍보대행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독자들을 생각한다면, 이런 내용을 다시 재발행하고, 책값을 13000원으로 받는 것이 참 이상하다.

 

 

나는 이 책을 보고 한가지 사실은 분명히 알게 되었다.

명문대를 나오고, 그럴듯한 프로필을 가졌다고 해서, 좋은 책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경영학박사나 독서경영 전략가라면, 최소한 자기 책을 쓰고 또 읽은 독자를 위해 경영진단은 해야 하지 않을까...독서경영 전략가라면, 이렇게 내용없는 책을 쓰고 온갖 자화자찬을 하며, 생색내고 과시하는 것이 부끄럽다는 것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쓰레기통에 버릴까, 가지고 있을까를 고민했다.

그러다가 이렇게 껍데기만 요란하고, 프로필만 내세운 책도 출간할 수 있다는 증거로 간직하기로 했다. 절대 좋아서가 아니다. 정말 억울하고, 짜증나서 그런 결정을 내렸다. 덧붙이자면, 앞으로 이런 책을 쓰는 잘나고 잘난척하며, 홍보용 책자로 활용하려는 저자가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현재 이책이 팔리지 않는 이유는 나보도 현명한 독자가 많다는 증거인데도,,나는 어리석게도 이 책을 선택해서 읽었다. 2010년 12월, 다시는 이런 류의 책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결심을 다시 한번 한다. 제발, 이런 책 쓰고 잘난척하고, 또 요란스럽게 광고하는 짓꺼리는 하지 않는 것이 인간적이고, 독서경영 전략가의 판단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대한민국 전문가들의 수준이 앞으로 조금은 더 높아지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끝으로 진실한 한마디..이 책 정말, 정말 읽어야 할 가치가 전혀 없다..정말,,돈 아깝다..

 

 

4******d 2010.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