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아이에게 읽을 책을 여러가지 뒤지던 중~ 천원은 너무해 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남아 라서 이것저것 탐정류도 많이 사줘봣고 창작동화 베스트로 가는것들은 거의다 픽해서 집에 사두었습니다만, 천원은 너무해 라는 제목과 앞 표지가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도 천원 이라는 돈의 금액이 아주 와닿을것 같았구요. 그래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다 읽고는 독서록에 "규모있게 돈을 쓰겠다"라고 적었습니다. 이 책을 저는 읽지 못했지만, 아이가 느끼기에 돈을 제대로 알맞게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이 책도 꽤나 글밥이 적절하고, 저학년에 읽기에 좋습니다. |
|
집에있으면서책이라도좀읽어줘야겠단생각에 구매하게됐어요 책주인공이너무귀엽고재미있어서 쉬지않고계속읽었네요 주인공의생각처럼우리아이들도같은 생각을갖고있진않을까고민하게되네요 우리아이들도용돈받을나이라고민이있었는데 아이들에게조금은도움이되었으면하네요 그림도귀여워서아이들이너무좋아했어요 편하게아이들읽어주기에부담없고좋은책이예요 |
|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조카가 앞으로 일주일에 천 원씩 용돈 받으니 모아서 원하는 걸 산다는 말에 빵 터졌었는데, 그런 조카의 상황과 딱 맞는 책이 있어 구입해 주었다. 이 책의 주인공처럼 조카에게도 매일같이 문구를 들락날락거리면서 사고 싶어하는 아이템이 있다. 용돈을 몇 주 동안 모아서 그걸 꼭 살 거라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가끔 집안일을 돕거나 하면 특별 용돈을 받는데, 그 찬스를 아주 잘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아홉 살 인생의 첫 경제 도서로 재미있게 읽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