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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증강현실 도서를 처음보는 저와 남편에게도 정말 신기한 체험을 하게 해준 책이에요
책은 주요 공룡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그에 더불어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하면 증강현실을 이용하여 공룡을 3D 홀로그램과 같이 책에서 불러낼수있어요.
먼저, 책 내용을 살펴볼게요.
<브라키오사우르스> 어떤 시대에 살았는지, 그리고 브라키오의 특징을 집어서 설명해줍니다. <플라테오사우루스> 최초의 공룡이라고 하네요. 이 공룡은 저는 잘 모르던 공룡이에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가장 무시무시한 공룡으로 남자아이들 중에 모르는 아이가 없을거에요 ㅋ 울 첫째도 티라노를 정말 좋아하지요...
티라노사우루스를 증강현실 체험상자에서 꺼내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디플로도쿠스> 중생대의 거대 공룡 중 디플로도쿠스에요. 자기를 공격하는 공룡을 상대로 어떻게 싸우는지, 화석으로 연구하는 것 등의 내용이 담겨있어요. <안킬로사우루스> 온몸을 갑옷과 같이 딱딱하고 거친 뿔과 망치모양의 꼬리를 갖고 있는 공룡이죠
<스테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의 등에 나있는 뽀족한 골판에 대한 수수께끼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네요. <리오플레우로돈> 상어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공룡이에요. 바다의 괴물이라고도 불린 어룡들의 이야기가 있어요.
증강현실로 만날 수 있는 브라키오사우르스 공룡의 알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서 알의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트리케라톱스> 다른 공룡에게 위협적으로 보이거나, 뽐내기 위해서 만들어진 공룡의 다양한 뿔과 머리 장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벨로키랍토르> 증강현실로 만날 수 있는 벨로키랍토르 무리지어다니는 특징이 있어서 증강현실 앱에서도 3마리가 나옵니다. <기가노토사우루스> 거대한 몸집의 공룡이 무엇을 먹었는지... 그리고 공룡의 똥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ㅋ <프테라노돈> 날아다니는 공룡... 프레라노돈은 증강현실로 마나볼 수 있는데 높이 조절을 하며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요. 화려했던 공룡시대의 막을 내리게 된 것으로 책은 마무리됩니다. 화산폭발이라던가 다양한 공룡 멸종의 이론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책속에 다양한 공룡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그 중 증강현실 앱으로 만날 수 있는 공룡은 아래의 4가지에요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프테라노돈>
우리 아이들이 여러날에 걸쳐서 다양하게 활용하며 놀았는데..
핸드폰 앱을 실행해서 놀다보니.. 제가 사진촬영하기가 수월치가 않더라구요 ㅜㅜ
아래 사진은 아빠의 핸드폰앱으로 실행해서 놀때에 제 핸드폰으로 찍은 것인데요.
혼자 실행해서 놀아도 좋지만, 이렇게 부모나 형제에게 책을 들고 있으라고 하거나, 책을 앞에 펼쳐놓으면 공룡이 가족과 함께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ㅎㅎ
불러온 티라노사우루스가 어깨위에 올라가있다고 하니까 좋아서 웃고 있는 첫째에요 ㅎㅎ
으르렁 울음소리도 들어볼 수 있구요.. 조이스틱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이동을 시켜볼 수 있어요.
형아 머리를 지나 에어컨으로 등반을 떠나고 있는 티라노.. 조이스틱을 이용해서 티라노를 조작하며 즐거워하는 둘째였어요.
가운데 책을 놓고 아빠와 엄마의 핸드폰을 들고 동시에 여러곳에서도 불러올 수 있어요.
아이들이 서로 마주앉아서 상대의 몸에 공룡을 이동시켜서 기념사진도 찍어주고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하필 카메라 충전기가 사라져서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주지 못해 안타까웠어요.
정말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증강현실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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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을 만날 수 있는 책이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세상이 정말 좋아졌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증강현실 3D입체 공룡책을 보려면 웹캠이 있어야해요. 최소 사양이 있으니 잘 보고서 선택하세요.
책으로만 읽어도 흥미롭고 신비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웹캠으로 함께 3D로 느낄 수 있어서 무지 매력적인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빠져들게 하는 책이에요.
공룡의 다양한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할 이야기들에대해서 흥미진지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각 공룡의 특징들을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공롱들의 특징을 비교하면서 배울 수 있어요.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공롱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현존하는 동물들에 비교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편하답니다.
재미있는 제목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어요. 공롱들의 특징을 나타내는 제목들이 재미있어요.
PC에 설치하는 가이드북과 CD가 함께 들어있어요. 설치하는데도 어렵지도 않고 시간이 오래걸리지도 않답니다.
먼저 웹캠을 설치해보았지요. 적당한 위치에 설치를 하고는 돌리면서 화질을 잘 맞추어 줍니다.
CD 보관함도 무지 독특하답니다. 요 속에 쏙 들어있었어요.
3D 입체 공룡을 보는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어떻게 보는것인지 조금 헷갈려했네요.
공룡이 실제로 살아서 움직이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책으로 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서 더 실감이 나는것 같아요. 울 아들 하루에도 몇번씩 책을 들고와서 틀어달라고 한답니다. 대박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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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한 책 소개해드릴게요..
이 책보고...너무 놀랐다니깐요.. 꼬맹이들은 깔깔깔...웃느라 정신없구요... 첨엔 웹캠으로 나오는 자기네 모습 구경하느라 낄낄대며 정신없었는데요.. 제가 웹캠을 책 쪽으로 옮기고 공룡이 나타나게끔 하니 큰 공룡소리를 내며 공룡이 나타나자 깜짝 놀라더라는...^^ㅋㅋㅋ 잠시 놀라서 겁먹은거 같더니 다시 깔깔깔.. 아까보다 더 큰소리로 깔깔대며 넘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합니다..ㅋㅋ
삼성당에세 출간된 공룡이 살아있다예요.. 3D 입체공룡의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믿을 수가 없으시다구요? ㅋㅋ
저도 첨엔ㄴ 그랬어요..
아니..뭐 이렇게 생긴 책이 다있담~! 하고 놀랬으니까요.. 말이 필요없어요.. 직접 겪어보셔야 그진가를 더 확실히 아실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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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실감나서...쬐금 무섭기도 하다는.... ![]()
아...사진이 아쉽게 없네요..왼쪽에 씨디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되는데요.. 친절하게 설치하는 방법까지 다 안내되어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책을 보면 처음 공룡과 만나는 걸로 시작해서 여러 공룡의 모습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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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특징을 하나 하나 자세히 이야기해주며 그림과 곁들여 이야기를 해주니 공룡에 문외한인 저도 ...잘 알겠더라구요.. 공룡 말이 어려워서 그렇지...그림보면 공룡의 특성을 잘 알겠던걸요..
공룡의 진화까지 이야기를 들려주는 칼튼공룡은 .. 정말 신기하고 재미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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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엇보다도 신기하고 재미잇는 건 맨앞에서 이야기한대로 입체공룡의 모습을 보여주는거랍니다.. 단순히 입체공룡의 모습뿐 아니라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니....^^ 놀라울 수밖에요...^^
위의 공룡눈처럼 생긴..저 모양에 웹캠을 잘 가져다대면... 호오.. ![]()
이러한 3d화면으로 싹 바뀐답니다.. 어찌된건지 그 원리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요...^^;;
어쨌든 방향키로 책 안에서 공룡이 알에서 태어나고 울부짖기도 하고... 넘 신기해요.. 꼬맹이들은 한순간 무서워서 얼음이더니..곧 웃음이 빵하고 터지며 웹캠을 책에다 서로 가져다 대느라 정신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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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집중해서 봐서 빨려들어갈 거 같죠... ^^ㅋ 카메라를 들이대는 줄도 모르고 감상하기 바빠요..
웃음보가 한가득 터지면서도 공룡에 대한 호기심때문에 또 다시 몰입하는 꼬맹이들이었어요.. 다시...또요~!를 연발해서 말하며 신나하더라구요..
저도...이런 책은 정말 머리털나고 첨이라 넘 재미있고, 신기하고 그렇답니다..
그냥 눈으로만 보는 책...절대 아니예요..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줄 아주 즐거운 책이랍니다..
입체 공룡 ..궁금하시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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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이라면 열에 아홉은 가장 흥미로워 하고 열광하는 것으로 ’자동차-공룡-로보트’ 이렇게 3가지를 외칠것 같은데요 36개월인 윤후군 또한 맨처음 ’자동차사랑’을 일년이 넘도록 이어 오더니 30개월이 지나면서부터는 그 좋아하던 자동차를 나몰라라 하고 공룡과 로보트를 동시에 좋아하기 시작했답니다 참 신기한건 윤후군 또래 월령 남자아이들 대부분이 같은 성향을 보인다는 것이죠
윤후군은 아침에 눈을 뜨면 공룡이 등장하는 책을 몽땅 찾아 들고 옵니다 "엄마..공룡 읽어줘" 귀찮아서 대충 읽어줄라치면 "엄마..잘 좀 읽어줘 봐봐" 훈계할 정도랍니다 ㅋㅋ 그렇게 공룡과 사랑에 빠진지 6개월이 훌쩍 지나니 "옛날옛날 지구에 공룡이 살았어요" "무서운 공룡..이빨이 날카로운 티라노 사우루스에요" "얘는 박치기공룡이에요" 등등 녀석의 입에서 공룡과 관련된 말이 술술 흘러 나옵니다 그리고 윤후군이 공룡에 빠지면 빠질수록 윤후맘의 검색질도 바빠지는데요 어느새 윤후네 도서관엔 공룡관련책만 10권 가까이 되었고 그중 으뜸인 한권을 꼽으라면 단연 <공룡이 살아있다>를 꼽고 싶습니다
지금껏 이런 공룡책은 처음이야..최고최고!!
주위에 ’공룡백과’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책만 해도 셀 수 없이 많지요 하.지.만. 평면을 넘어..3D 입체안경을 통해 만나는 입체영상 마저도 뛰어넘는.. 실제와 가상이 합쳐진 3D 증강현실을 통해 만나는 공룡책 있으면 나와보라고 그래~~~ 그것도 내앞에 놓여진 컴퓨터를 통해 살아움직이는 공룡을 만날 수 있다니 단번에 귀가 솔깃해지지 않나요?? <공룡이 살아있다>는 ’웹캠’을 통해 PC에 책을 비추면 단..3D 증강현실의 구동을 위해서는
책 제일 앞장에 나온대로 먼저 컴퓨터에 웹캠을 설치중인 윤후맘!! 누가 컴맹 아니랄까봐 정말 헤매고 헤매다 성공했으나 공룡 프로그램 CD를 구동시킨 후 AR 페이지를 웹캠에 펼쳐 비추어도 절대 움직이지 않는 야속한 공룡이여~~~~
왠일로 일찍 퇴근해 온 신랑이 컴퓨터를 주물럭거린 덕분에 드디어 모니터위에 입체화면이 형성되고 공룡소리가 살짝쿵 울렸지만 힝~~ 윤후네 컴퓨터 사양..특히나 그래픽카드 성능이 넘 떨어지는지라 공룡의 몸이 잘라져 나가고 흔들림이 넘 심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였답니다 ㅠ.ㅠ 출판사 제공화면을 복사해 옮겨 보았는데요 와우~~ 정말 감탄사가 나오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한번..천천히 감상해 보시죠!! 이 멋진 장면들을 놓치기 아까워서라도
그 내용면에서도 무척이나 알차기만 한데요 지구의 연대에 대한 설명과 지구의 역사와 생물의 진화 과정을 담아 냈구요 공룡을 특징별로 분류하고 공룡의 그림, 화석 사진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호기심과 지적욕구를 충족시켜 준답니다 개인적으로 윤후맘은 ’공룡계의 지성’이라는 주제어로 공룡계의 아인슈타인으로 트루돈을 꼽으며 오른편에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읽은 후 얼마나 기억을 잘하고 있는지 IQ를 테스트해 보는 코너가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공룡이라면 환장을 하는 4살배기 윤후군에게 컴퓨터의 사양부족으로 아직 3D 증강현실을 보여주지 못함에 아~~~ 윤후군의 반응이 어떠할지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별 다섯개 만점을 주고 싶은 책으로 추천..또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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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티비도 3D가 대세인 요즘..책에는 3D가 없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고 있던차!!! 책도 3D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삼성당에서 나온 칼튼북스 3D증강현실(AR) 시리즈 - 공룡이 살아있다!
와우.. 어떤 책인지 궁금하시죠~ 제가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삼성당 칼튼북스 3D증강현실(AR) 시리즈 - 공룡이 살아있다 책을 제대로 보려면 캠이 있어야한답니다. 컴퓨터는 어느정도의 사양만 되면 사용이 가능하구요 노트북 캠은 살짝 보기가 힘드니 외부캠이 있으신게 더 좋으실듯해요
우선 책속 내용부터 살짝 엿볼까요~
요 경고문구 ㅎㅎㅎ 아이들에게 요렇게 말했더니만 엄마 진짜요??? 하고 묻더군요
저 표시가 있는곳은 3D가 되는곳이랍니다. 우리 애들은 요 3D가 되는곳부터 마구찾아보더라는..ㅎㅎ
3D가 된다고 해서 책의 내용이 부실하냐구요? 오...NO!!!
공룡에 대한 중요한 모든것들이 다 들어있답니다.
사진도 실감나죠~ 공룡에 대한 중요한점은 다 들어있으니 이 한권으로 다 공부를 할수있어요
재미까지 있는 삼성당 칼튼북스 3D증강현실(AR) 시리즈 - 공룡이 살아있다 IQ테스트! 책에서 공부했던 내용을 맞처보는 시간도 있어요~
ㅎㅎㅎ 요건 뭘까요? 바로 공룡의 배설물이랍니다.
용어모음까지 있어서 단어공부도 할수있어요
무적의 공룡등 명예의 전당!!
가장멍청한 공룡은? 아파토 사우르스라네요..ㅎㅎㅎ 요거 아이들이랑 보는데 얼마나 재밌던지요 이렇게 재미로 공부할수있어서 더 좋은것같아요
요게 책속에 같이 들어있는 시디랍니다. 티라노사우르스가 입을 쩌억~ 벌리고 있네요..ㅎㅎ 요 시디를 넣어야만 3D를 제대로 구현할수가 있어요~
시디를 돌리고 실행하면 된답니다.
처음에 AR페이지가 나오면 박스가 나온답니다. 이 박스안에는 바로 공룡이 숨어있어요~
화면속에 공룡들.. 어떤가요? 싸우는 장면을 포착해서 잡은건데..ㅎㅎ 요게..동영상으로 봐야 정말 실감나는데..사진인지라 살짝 실감은 떨어지긴하네요
스페이스바 와 화살표로 공룡을 알에서 깨울수도 싸우게 할수도 있어서 아이들이 조작도 쉽게 할수있어서 더 좋은것같아요
책의 위치를 바꾸면 모니터속에 공룡이 살짝 틀려보이여서 아이들이 더 즐거워하는듯해요
작은 아이는 공룡들 풀 먹이느라 여념이 없네요
3D책이어서 아이들에게 재미도 주고 학습을 더 재밌게 하는것같네요 공룡들을 입체적으로 보니 아이의 관찰력도 더 좋아지는것같구요 요 책덕분에 공룡에 대한 관심도가 훨씬 더 높아진듯해요^^ 삼성당 칼튼북스 3D증강현실(AR) 시리즈 - 공룡이 살아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죠~
책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http://www.carltonbooks.co.kr/ 요리로~~~
사진까지 보시고 싶으시면 http://blog.naver.com/xiaojing/1008921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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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공룡이 어디 있어요? 살아있는 공룡이 있을리가 없다고 안 믿는 두녀석~ 공룡은 멸종했다구요~ 그래! 그래! 없다고 치고~~ 우리 공룡이 살아 있다 책이나 한번 보지 뭐~ 믿지 않다도 좋아! ![]()
그렇게 해서 두녀석과 전 공룡이 살아 있다 책을 같이 보기 시작했답니다. 첫째 녀석은 어릴때 여자아이 치고는 공룡을 좋아 했답니다. 특히나 티라로사우르스가 좋다고 늘 이야기 한 녀석이지요~ 잔익한 공룡이긴 한데 힘이 세어서 제일 좋다고 했답니다. 둘째 녀석은 5살때 어린이집에서 공룡 프로젝트 후~ 티라노사우루스만 사랑하는 언니를 뛰어 넘어~ 공룡들 이름과 특징을 잘 알고 있었답니다. 역시나 그때의 기억이 남아있는 둘째녀석 공룡 이름 보면서 아는척도 좀 해주시면서~ 셋이서 재미나게 같이 보았답니다.
첫페이지에는 공룡의 조상과 브라키오사우르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브라키오사우루스 공룡에 모래 주머니도 있었군요~ 몰랐던 사실인걸요~
공룡이야기가 나오면서 예전 지구의 상태에 대해서도 나오네요~ 한때 지구상의 모든 땅덩어리가 하나였고~ 움직이는 대륙이라는것~ 오호라 시대적 배경까지 알게 해주는~ 초기 공룡인 코엘로피시스에 관한 특징도 나와있네요. 집에 있는 공룡책과는 다른 내용들이 담겨 있는것 같아요~ 몰랐던 이야기가 곳곳에 숨어 있었답니다. 보통은 공룡의 이름~ 그리고 약간의 공룡들의 특징만 담겨 있는 책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삼성당 공룡이 살아 있다 책은 공룡시대의 시대적 특징과 함께 공룡들의 특징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공룡 화석과 골격들을 볼수 있어서 아이들 호기심 충족에 더 좋은 것 같아요. 신기해! 신기해!를 연발하면서~ 책을 읽고 IQ를 테스트 하라!를 읽고 책에 나온 이야기들을 잘 기억하는지 맞출 수도 있었답니다. 맞추어 보다가 잘 모르겠다고 하는것은 사실 책에서 다시 찾아봤습니다. 그러면서 더 자세히 보게 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죽음, 그리고 멸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아이들 저런일이 있어서 공룡이 사라진거구나 하면서 많이 안타까워 했답니다. ![]() 엄마 근데? 공룡이 어디 있어요? 살아있는 공룡 없는걸요? 책에서도 공룡은 멸종했다고 하잖아요~ 글쎄~~ 공룡이 어디 숨었을까? 엄마가 마술로 공룡을 불러 줄까? 말까? 미리 준비해 둔 살아있는 공룡을 불렀답니다. 마술은 자리를 옮겨서 부려야 한답니다~ 컴퓨터 앞으로 와서 '나와라 나와라 얍!' 하면서 책을 넘기게 했답니다. ![]()
책 페이지를 넘기자 말자~ 으악~ 공룡이다~ 공룡이 나왔어요~ 엄마! 진짜 공룡이 살아 움직여요~~
경고! 등 뒤를 조심하세요. 공룡이 볼 수 있어요. 책에 이렇게 적혀 있답니다. 두녀석 살아 움직이는 공룡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 제가 뒤에서 크앙~ 했더니 두녀석 너무 놀랬다는~~ ㅋㅋㅋ 그래 엄마 공룡이였단다~ ![]()
살아있는 공룡 한번 같이 느껴 보실까요? 깜짝 놀랄지도 몰라요~ 스피커 줄이고 보세요~ 놀라지 마시구요~ *^^*
마지막 페이지에는 용어 모음이 있어서 어려운 용어에 대한 정리도 잘 되어 있고, 무적의 공룡들 명예의 전당도 있답니다. 공룔에 대한 궁굼증 확실하게 많이 풀릴 것 같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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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원리로 공룡이 살아 움직이는지 많이 궁금하시지요? 쉿! 우리 아이들에게는 비밀입니다. 저의 마술이라고 했잖아요~ 여러분들깨만 살짝 알려 드릴께요~ 공룡이 살아 있다 책 + 책 안에 든 CD + 웹캠 + 컴퓨터가 있어야 한답니다. 모니터가 더 크면 좋고 사운드 빵빵한 스피크가 있으면 더 좋겠지요~ 저희집 모니터가 좀 작은 편인데~ 다음에 TV에 연결해서 무선 키보드로 즐기게 해 주려구요~ 아이들 아빠의 도움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책에서 공룡눈모양 마크가 있는 페이지에 웹캠이 비추면 바로 공룡이 나온답니다. 알로 나와서 깨기도 하고~ 정말 리얼합니다~
![]() 이건 책
![]() 컴퓨터 살아있는 공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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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키보드의 키를 이용해서 공룡알에서 깨어나게 하기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고 책을 움직여서 다양하게 연출 할수가 있답니다. 이런 신기한 책 저도 첨 만난것 같아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신기하고 리얼한 공룡 만나게 해 주세요~ 공룔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움직이는 공룡을 만나고 나면 공룡울 좋아 하게 될거 같아요.
삼성당에서 나온 공룡이 살아 있다 유익하고 너무 재미난 책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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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책일뿐인데 3D로 살아있는 공룡을 볼 수 있다?
"공룡이 살아있다"를 만났을땐 그저 막연한 호기심만이 있었을 뿐,
증강현실(AR)이란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을 합성해 원래 존재하는
그러니까 책에서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와 영상을 보강해 제공하는
에효~ 이렇게 설명해도 어렵긴 마찬가지네요. --;
그럼 정말 공룡이 살아 움직이는지 직접 해보는 수밖에..^^
① 우선 컴퓨터에 웹캠을 설치해 주세요.
② 책에 들어있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주세요.
설치가 완료되면 바탕화면에
이제 책을 넘기면서 AR페이지를 찾아 웹캠에 비추면
웹캠앞으로 책속의 AR페이지를 찾아 비춰볼께요.
커다란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 상자하나..
키보드의 "스페이스바"를 누르니 상자가 부숴지고
키보드의 방향키를 이용해 알을 깨니 공룡 "디플로도쿠스"가
방향키로 공룡의 방향을 조종할 수도 있어요.
이런게 증강현실이구나.. 한번 해보니 제대로 알겠네요.
정말 신기합니다.^^
"공룡이 살아있다"는 몸무게가 80톤이 넘는 브라키오사우루스부터
1. 공룡들을 여러 특징별로 분류, 그에 대한 공룡의
2. 공룡에 대한 재미있는 자료와 환상적인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팝업북만 봐도 신기하다 생각했었는데 3D 입체영상의
책속의 주인공이 우리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다니..
또 우리 마음대로 움직일수도 있다니 정말 놀라워요.
어른인 제가 봐도 그런데 우리 아이들 얼마나 신기해하고 재밌어할까요?
공룡뿐만이 아니라 학습을 목적으로 한 많은 책들이 증강현실을 접목시킨다면
그 학습효과 또한 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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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룡이 살아 움직인다.^^
남자아이들에게 공룡은 자동차 못지않는 그들만의 로망이다. 물론 여자아이들도 공룡을 좋아한다. 그렇지만 남아아이들에게 좀 더 어필하는 이유는? 아마도 자동차 다음으로 롯봇과 공룡을 빼면 할말이 없을 지경으로 좋아하는 것이 공룡이 아닐까? 그러다 보니 엄마들도 같이 열중해 버리는 책중에 공룡이 빠지지 않는다. 우리집에는 사실 공룡에 대한 책만 열권이 넘는 책들이 있다. 그림책에 원색도감들에 보드북 팝업북 놀이북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그중에 이책은 정말 압권이었다. 왜? 눈앞에서 펼쳐진 책에서 알들이 부화하고 공룡들이 살아 움직이니까? 이러니 공룡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눈을 떼지 못하고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 버렸다. 전에 산책들은 주로 도감이나 공룡이 주인공인 그림책이었답니다. 특히 도감들이 재미있지만 즐겁게 읽지만은 안아 매번 사선 진열되어버리곤했었다.거기다 그책들을 살때만 해도 5-6세때라 어려서 그런가 그림만 보는 경향이 있었다. 어쩌면 지금 더 잘보지만 역시나 한계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었다.
우리가 새로 빠져버린 이 책은 일단 큼직한 하드보드로 구성되어있다.그리고 CD한장이 들어있었다.책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들쳐보는 부분과 크고 선명한 실사 세밀화가 자리잡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즐거움을 주는 것 같다. 역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움직이는 공룡을 보면서 직접 공룡을 부화시켜보고 움직여보고 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컴푸터 그래픽중이 엄마 마음에 드는 것중에 하나는 세밀함이다. 공룡들이 먹는 풀들이 먹고 나면 사라지거나 익룡이 날아다니는 아래의 호수속에는 물고기들이 움직인다.
작은 아이나 초등학생, 어른할것 없이 눈을 떼지못하고 공룡의 즐거움으로 빠져들게 한다. ![]() 살아움직이지 않는 부분에는 더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내용과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 ![]()
[책위를 날아다니거다 걸어다니는 공룡이 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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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동영상을 찍아봤어요. 큭릭하시면 보여요.^^ 짧지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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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살아 있다 ALIVE!
우리 집에 공룡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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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 집에 공룡이 같이 살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증강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 내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하며 좋아한다. 무엇이든 처음에 만들어지고 이뤄지는 일에는 신기해하고 좋아하듯 온가족이 컴퓨터 앞에 모여 생생한 장면을 즐기고 있다.
‘공룡이 살아 있다’ 책을 펼치면 만나지 못하는 장면들을 웹캠을 설치하고 비추기만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공원에 놀러온 기분이 든다.
아이들이 너무 신나하며 어떻게 컴퓨터에서 이렇게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일 수 있냐고 물어온다.
먼저 증강현실 [增强現實, augmented reality]에 대하여 알아둬야겠다.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로 현실세계에 실시간으로 부가정보를 갖는 가상세계를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현실세계를 가상세계로 보완해주는 개념인 증강현실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3D가 유행인 요즘 책으로 만날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막내는 한동안 컴 앞에서 떠나지를 않는다. 처음 만나는 신기한 모습에 계속 반복해서 보고 싶다고 한다.
처음 화상 캠에 노출하면 드넓은 초원에 세 개의 알이 나타난다. 알이 부화하고 공룡이 움직인다. 책장 속 그림이 이리저리 변하면서 내가 마치 그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다.
책을 잘 보지 않는 아이들이나 공룡을 무지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권해주고 싶다.
공룡박사가 되겠다고 말하던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만나고 완전 매료되어 아쉬움을 표현한다. 좀 더 다양한 모습들을 보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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